IWC 파일럿 시계 Father & Son 버전이 있는데
저한테는 127과 2025가 파네라이에서 "아버지 아들" 세트 같네요. ^^
1950케이스, 사파이어 돔글라스, 역방향 크라운가드 레버 등

즐 주말되시길..
LGO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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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네라이의 매력은 바로 줄질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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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ddy와 2025을 같이 놓고 보니 다이얼 구성이 정말 많이 닮아있네요. 어느정도는 의도한 오마주를 표현한게 아닐까 할 정도. 1950케이스, 돔글래스, 47mm의 존재감으로 레전드가 된 Fiddy와, 그에 기반해서 현대적 재해석을 한 것이 2025가 아닐까 합니다. Fiddy에 리버스방향 크라운가드가 있었다는걸 잊고 있었습니다!
아버지와 아들 이라는 표현이 와닿네요 ㅎㅎ. 2025가 갑자기 더 멋져보입니다.
IWC Father & Son 콤비도 찾아봤는데 얘네들도 나름 매력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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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이십니다. 아들있으신 분들은 같이 차면 정말 멋있을 듯 합니다. 마침 댓글로 IWC 사진 첨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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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아빠 보단 한껏 멋부린(?) 느낌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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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죠. 보나티와 장마크의 차이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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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보는 "Fiddy" 127이군요. 두 모델 모두 멋진 모델들입니다.
아들이 특수부대에서 군생활(?)을 하고 온 느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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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아주 멋진 표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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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들어와서
멋진 조합 보고 갑니다^^
역시나 스트랩 조합까지 완벽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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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오랜만에 들리셨네요.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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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환나무늘보
2025.09.05 14:21
예전에 iwc father&son 보면서
아들생기면 같이 차면 좋겠다 생각하면서 기억에만 남아있는 모델인데
이렇게 127과 같이 놓고 보니 비유가 딱 어울립니다.
아~ 2025와 함께 보니 127이 더 멋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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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이런 맛이 또 있네요.
줄이 정말 매력있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