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끝의 겨울이 느껴지는 어제 오늘이군요.
이제 반팔을 넣어두고
내일부터는 얇은 패딩이라도 꺼내야하나 싶습니다.
제가 앨리 패턴의 팸 스트랩을 많이 가지고 있진 않지만
국내 메이커분의 솜씨가 좋아, 오랜시간 꾸준히 착용하게 되는 스트랩 입니다.
물론 233과의 궁합도 좋구요. ^^

추위에 따른 본능적 칼로리 보충인지... 종일 단게 땡기는 하루로군요.ㅎㅎㅎ
편안한 화요일 오후 보내십시오!
___ energy ___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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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3은 사랑이지요. 가을 햇살과 착장에 잘 어울리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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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P 보다 스티치가 훨씬 튼실해 보이는군요~~ 그런데 강렬한 레드 툴박스에는 무얼 보관하시나요? (깔별로 갖고 싶던데, 뭘 넣어둘지 아이디어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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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P에 비해 두툼한 편이지만 오히려 착용감은 더 좋더라구요.^^
토요스틸은 공구수납 목적과는 다르게, 펜이랑 데스크 용품 (=잡동사니 맞습니다.)을 마구 넣어두고 있습니다.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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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골드엘리는 진리인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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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가끔 누룽지라고도 불리는 구수한 색입니다만 패턴도 그렇고 잘 만들어진 앨리 스트랩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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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맨
2025.10.29 13:20
귀한 8데이즈 이군요...부럽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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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days가 이전보다는 많아 졌습니다만, P.2002 파네라이의 최초 자사 8days라는 점이 의미깊게 다가오더군요.
좋게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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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e in Korea 누룽지네요. 233 단종은 아직도 이해가 안되는 1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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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3은 너무 일찍 단종된게 아닌가 싶습니다. 단종 뉴스를 듣고 대체 제품이 나오나 했는데 그런 분위기도 아니고 말이죠^^;
ㅎㅎ 저도 오늘 233 이라 233 지원샷 남기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