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타콥니다.
주말 가을 여행에 뭘 찰까 고민을 하다가, 661 에 JV 를 매칭해 보았습니다.

15년 이상을 열심히 차주었더니 완전 풀태닝이 되었습니다. 예전 스트랩이 더 좋았던 것인지 엣지코트 하나 까진데 없이 잘 버텨 주었네요.
파네라이는 역시 야광샷이 찍기 제일 쉽습니다. 밝을때의 글래스 반사는 정말 ......🤨
즐거운 금요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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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뽀송한 JV 가 그립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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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 이건 극한의 태닝이군요. 다크브라운 누벅이 되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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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너무 시커매서 메탈 브러시로 살살 결을 살려 밝게 만든게 이정돕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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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닝이 심하게 된것도 나름대로 빈티지하니 좋은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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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손상은 없어서 나름의 맛을 즐길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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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th vader
2025.11.11 15:32
스트랩 파티나가 완전 제대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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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절에 패턴 뽑기가 마음에 들지 않아서 신나게 비도 밎추고 막굴려준 결과입니다 😂
태닝 끝내주게 되었네요 ㅎㅎ 파네는 야광 찍는 재미가 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