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럼눈팅은 간간히 했지만.. 글은 정말 오랜만에 올리네요
트리튬 섭머저블 024와 오랜동안 함께하네요..
야광은 수명을다해서 빛을 바랬지만.. 트리튬의 오묘한색감은 참 이뻐보입니다..시계는 세월이 갈수록 깊이감과 멋은 다해가는것 같아요^^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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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공감을합니다! 현행에도 꼭 트리튬인덱스를 다시 출시해주었으면하는 바램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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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맨
2025.12.01 11:18
너무나 멋진 시계입니다. 오래된 시계일수록 더욱 애착이 느껴질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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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흐를수록 이녀석들은 더 값어치가 빛나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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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유락초 빅카메라 중고매장에 놓여 있던 24 무려 A 씨리얼을 보고 심쿵했었는데, 또 심쿵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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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튬 다이얼만 보면 저도 왜이리 심쿵되는지..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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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요즘 파네라이가 좀 진부한 면이 있었는데 이렇게 잘 익은 트리튬을 보니 또 새롭네요 ㅎㅎ 현행이나 빈티지나 클래식한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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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에 익은 모습이 더 멋져보이는게 툴워치의 특징이죠. 잘 익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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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4는 언제나 이쁘네요.
역시 칠흙같은 검은 다이얼에는 노랗게 잘 익은 트리튬 임덱스가 가장 멋있습니다.
실전 다이버라는 명목으로 섭마저블만 오랜동안 트리튬을 고집햤던 것으로 아는데요.
진짜 목적이 뭐든 정말 잘한 선택이라 생각합니다.
가아끔 현행에 트리튬 인덱스가 니오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