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쌀한 금요일입니다.
얼마전까지 코트로 버텼지만 이제 패딩을 입어야 하는 날씨가 되어버렸군요. ^^;;
파네라이가 보유한 멋진 스트랩들 중에서도, 개인적으로 폰테베키오 스트랩 만족도가 좋았습니다.
(그래도 여름철엔 역시 러버 ㅎㅎㅎㅎ)
진한 브라운 컬러, OP각인, 그리고 두툼한 두께까지,
파네라이를 더 멋지게 보이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
모처럼 폰테베키오를 맞춰입은 팸, PAM911과 PAM587로 스캔데이 참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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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위에 이어진 폭설로 길이 많이 막히더군요.
운전 조심하시고 따뜻한 금요일 되세요!
감사합니다,
___ energy ___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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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랩에 로고가 있어서 더 좋은 폰테베키오 입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
팸은 뭐 거의 모든 소재의 스트랩을 다 잘 소화하는 팔방미인 아니겠습니까?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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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러버와 엘리 빼고는 OEM 잘 안하는 편이긴 한데 폰테베키오가 두루두루 잘어울리는건 맞는것 같습니다. 내구성도 좋은 것 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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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이 투박하고 두껍지만 팸에 또 그만한 매칭이 없기도 합니다. ㅎㅎ
저는 oem앨리를 좋아하지만 항상 구하는 색은 매장에 없어 발길을 돌린 기억이..
special order라 그런것 같은데, oem을 구매하기위한 기다림은 필요한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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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러고 보니 저는 폰테베키오가 없네요....눈여겨 본진 오래 되었는데...OEM 가죽중엔 매칭이 최상급이란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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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치코마님께선 더 레어(?) 한 스트랩을 보유하셨기에 폰테베키오에 손이 안가셨을수도.. ㅎㅎㅎ
뭔가 ammo에 비해선 조금 정갈한데, 터프함은 살짝 가진 균형감이 있는 스트랩이라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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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테베키오는 정말 끝내주죠 이번에 신상 빈티지oem시리즈중 로고빠진 버전같이 생긴게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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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 oem도 비슷한 느낌이 나왔군요. 한번 찾아봐야겠습니다. ㅎㅎㅎㅎ
감사합니다, 야생칠면조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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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부러운 911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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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여러 멋진 팸들중에서 존재감이 있는 911인듯 하네요. ^^
ㅎㅎ폰테베키오가 파네라이 근본 아니겠습니까 그나저나 저렇게 가죽이랑 러버가 동시에 잘 어울리는 시계가 은근히 손에 꼽히네요 파네라이 말고 바로생각이 안날정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