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풍보러 교토 갔다온 사진 몇장 공유합니다.




일본에 가면 하는 편의점 맥주 탐방에서 이번에 시음한 신맥주들
에비스 Jazzy. 재즈를 좋아하는 제가 첫번째로 고른것. 약간 비터한 맛이 제취향에는 맞았습니다.

두번째는 기린의 Good Ale. 일본의 에일은 그닥 만족스럽지 않았는데 요건 산토리의 카오루 에일보다 낫더라구요.

마지막으로 호텔밑에 산토리의 마스터스드림하우스가 있어 방문해봤습니다. 배럴숙성과 마스터스드림 테스터를 우선 마셨는데 위스키배럴숙성은 제취향이 아니고 역시 케그에서 따른 생맥주가 맛있다는 걸 확인했네요. 마스터스드림하우스 오되브르 안주는 맛있었습니다.




오늘이 CEO 칵테일 모임 신청 마지막날 입니다. 혹시 놓치신분 지금이라도 신청하세요.
LGO
착장도 단풍으로 하셨네요! 🍂🍁🍁🍁 교토는 뭔가 엄두가 나지 않아서 가본지가 굉장히 오래 되었는데 기회가 되면 가보고 싶어지네요. 잘 마시지 못하지만 산토리마스터드림 하우스 맥주도 넘 맛나 보입니다. 정갈한 안주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