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시계는 데스트로 pam557 입니다..
오늘 공식 오버홀 되찾았는데 다이얼이 372가 되어있더라고요..
참.. 그냥 어이가 없었습니다..
궁금한건 어떻게 다이얼을 돌렸는지 원래 372를 돌릴 수 있었던건지 아니면 다이얼 다리를 어찌해서 강제로 돌렸는지 모르겠다는겁니다.. 그래서 다이얼 후면을 사진찍어서 보내달라고 했는데 그건또 안된다네요... 지네들이 실수 해놓고 불안감은 왜 소비자가 감수해야하는지.. 다시 맡겼으니 찾게되면 후기 쓰겠습니다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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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맨
2025.12.09 10:42
이건 진짜 역대급이네요....후기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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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정말 황당하셨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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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진짜 역대급으로 황당합니다. 죄송하지만 실웃음이 나올 정도네요. 제대로 항의해야 할 것 같습니다. 부틱에서도 확인을 못했나보네요. 예전에 제가 64C 오버홀하면서 절대 트리튬다이얼과 핸즈 바꾸지 말라고 신신당부했는데 나중에 떡하니 바꿔놓으면서 새거됐다고 하더라구요. 분명히 서비스 보내면서 요청사항을 기재했는데도 테크니션이 보지도 않고 했더라구요. 그래서 원상복구해놓으라고 난리쳐서 복구된 경험이 있습니다. 기존 다이얼과 핸즈를 폐기처분하지 않아서 다행이었지 큰일날 뻔 했었죠. 그래서 트리튬 모델들은 절대 정식에 맡기지 않기로 했습니다. (리치몬트도 이제는 루미노바로 바꾸지 않는 형태의 서비스 접수는 안받는 것으로 되었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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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질어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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눅눅한사과
2025.12.09 14:46
일처리 답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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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엉망인가 보네요 ㅠㅠ 지브라 오늘 점검 보내려 하는데...
아무쪼록 원상복구 잘 되어 받으셧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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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7이 372로 바뀌다니... 보는 제가 더 당황스럽네요.
센터 실수라도 이해가 안가지만, 수령한 부띡에서라도 거듭 확인 후 완료 안내를 했어야 하는게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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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 제가 안타깝네요.. 아무쪼록 잘 해결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제 1055도 점검 시기가 다가오는데 벌써 불안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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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홀 해주는 곳이 파네라이만 하는 곳이 아니라..아마도 여러 브랜드 짬뽕으로 계약에 의해서 돌아가는 그런 곳이 아닐까...합니다. 골때리네요..
그런데 정말 두 모델 차이는 케이스가 바뀐게 아니라 다이얼을 돌려놓은거 군요. ㄷ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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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제발 서비스 좀 좋아지면 안될까요...진짜 불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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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개판이긴합니다
저도 오버홀보냈었는데 뒤에 검은 코팅 다벗겨져서 왔습니다
보내기전 부틱에서 사진다 찍어놓고
저에게도 보내주고 이후 오버홀후에도 사진을 보내줬는데도정작 본인들은 고객시계에 문제가 있는지는 모르더군요
시계찾으러가니 정말 시계만 받았습니다
케이스도 없고 수리서류 한장없이 딱 시계만 주더군요
그냥 앞에서만 얌전한척하지 가고나면 그냥 대충하는것 같아요
오버홀이 한창 지난 590도 지금 못보내고 있어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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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돌았다는 말 이외는 표현이 안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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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vada
2025.12.10 20:51
전 긴자부티크에서 컴플리트 서비스 이후 다이얼에 먼지가 들어가있었는데 한국 리치몬드도 별반 차이가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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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래서 리치몬드는 정식 못 맡기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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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블라인
2025.12.13 07:27
리치몬드 그룹 불안한점이 AS입니다.
스와치처럼 CS센터 직접 방문도 안되고
부티크로 접수 해야하고, 이상 있을시 매장이랑 감정소모 하면서
피곤하게 하고요.
오버홀 접수시 유상으로 접수해도 시계구매 보다는 금액이 적어서 그런가 응대가 많이 아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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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게 무슨.... 안타깝네여
이건 정말 개판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