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추위에 몸도 마음도 움츠려드는 수요일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팸동이 꽤 조용하게 느껴지네요. ^^;
줄어들줄 모르는 업무를 뒤로하고(바쁜게 좋은거다.. 라고 하시기도 합니다만 ㅎㅎ)
조용한 팸동에서 잠시 쉬었다 갑니다.

큼직큼직한 인덱스 숫자가 좋은 pam 233 되겠습니다.

자연광을 잠시 받았지만 야광은 역시 파네라이구나 할 때가 많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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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Days라 풀 와인딩을 잘 하진 않지만 왠지 오늘을 풀 와인딩을 하고
업무를 보면 좀 힘이 나지 않을까 합니다. ㅎㅎㅎㅎ
남은 수요일도 화이팅 하세요!
감사합니다,
____ energy ____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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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맨
2026.01.22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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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러브가 멋지네요! 물론 233 두요. 그나저나 조용한 수, 목, 금 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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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맨_ 대부분을 차지하는 파네라이 단순한 다이얼 대비 살짝 복잡 다이얼인데 꽤 매력적인 배치인듯 합니다. (8days indicator, am/pm, gmt hand, date등등 말이죠^^)
감사합니다.
@타치코마_ 가죽 통으로 된 장갑을 선호했었는데, 두꺼훈 패브릭과 가죽이 덧대어진 것이 왠지 더 따뜻하게 느껴지더군요. ㅎㅎ 겨울이라 다들 뭔가 차분함을 즐기고 계신가 봅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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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불허전 233이네요~ 파네라이 중 드림워치 세 손가락안에 듭니다~
파네라이 초기 하이엔드 모델이라 생각하는 233이군요..참 멋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