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에 이어 그린판 시계를 올리고 있는 energy입니다.^^;;;
추위가 계속되는 일요일,
야외활동 대신 카페로 피신을... 잠시 처리할 업무도 할겸 커피하나 시켜놓고
따뜻한 공간에서 시간을 보내고 왔네요.
pam911 과 함께 다녀왔습니다.



각도-조명에 따라 다이얼이 달리 보이는 묘한 매력의 골즈핸즈 모델이라고 생각합니다. :)
**************************
매주 느끼듯 주말은 참 일찍지나가네요.
다음주도 내내 강추위가 이어진다고 하던데
감기 조심하시고, 이어지는 한주도 화이팅하세요! :D
감사합니다,
___ energy ___
댓글 7
-
세월의 흔적이 살짝 보이는 나무 테이블이었는데요, 이런 맛이 또 팸 911과도 잘 맞아보입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
-
언제 봐도 멋진 911 +_+
-
솔져님 감사합니다. :) 의도한 것인지 모르나 911은 그 이름부터가 예사롭지 않는 넘버링인듯 하네요. ㅎㅎㅎ
-
장갑위의 911이 따뜻해 보입니다~~
-
말씀 감사합니다.
이제 장갑낄 날도 얼마 안남은 듯 합니다. 설이 지나면 조금씩 더 따뜻해지겠지요? :)
-
911이란 숫자는 여러가지로 즐거움을 주는 숫자네요.
카페 테이블과 911의 조화가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