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가정사가 복잡해서 마음이 좀 심난하네요

새로운 카메라와 신혼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오로지 흑 백 그리고 회색만이 존재하는 세상

오늘이 마지막 공연인
드림시어터 40주년 기념 한국공연 첫날 입니다

맛이간 라브리에 형님의 목상태
근데 이게 2천년 들어서자 마자 여서
그때나 지금이나 소리 자체는 전성기 90년대 외는 비슷한거 같습니다

앞에 미국 아저씨때문에 화면이 가려서 속상하네요 ㅜㅜ

저도 전 방장님의 카모를 이어 받아
90년대 데졋 카모 m65를 꺼내 입어봤습니다
30여년전 옷이지만
보드 탈때 입던거라 상태는 좋네요
이제는 거의 중국산 카피제품이라
남대문 도깨비시장에서 구입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당분간은 색이 없는 모노만 올려볼듯 합니다 ^^;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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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어디 라이카에게 비빌수 있는 gr이 아니죠 ... 그냥 휴대성만 극대화 되어서 준수한 성능을 기대하는 카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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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4 에 이어 모토크롬도 구하셨군요! (요즘에도 구하기 힘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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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둘다 발매 초도물량을 구매해서 구량이 넉넉? 했지만
gr4 /gr4hdf는 아직도 쉽지 않고 모노크롬 같은 경우는 거품?이 좀 빠진듯 합니다 .... 아마도 흑백에 대한 매력 / 백만원 정도 추가 비용이 있어서 인지 리테일 매물도 종종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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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무스
2026.03.03 15:57
감당하시는 손목이 부러울 따름입니다. 저는 멸치라...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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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손목 굵기가 맞아서 착용하시는 분이 몇이나 ... 파네라이는 기세로 착용하는거죠^^
오호 리코 GR4 모노크롬 사셨군요. 라이카 M 모노크롬이 제습함에들어가있은지 오래됐는데 한번 꺼내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