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몇 `26년 모델들이 소개되기 시작하고 있더군요.
까르네를 보러 갈 시간은 나지 않고, 들은 정보들을 바탕으로 인터넷을 뒤져보고 있습니다. ㅎㅎㅎ
현재까지의 정보 중 가장 눈에 띄는 제품은 아래 라디오미르 두 점이었습니다.

좌측부터 47mm, PAM01730, PAM01729 라 하는데,
둘 다 제가 좋아하는 원래(?)의 파네라이스러움을 잘 담아낸 시계들이라고 생각되었네요.
두 제품 모드 한정판이고 플래티넘, 브론조 케이스를 차용하여 가격도 점점 안드로메다로...ㅎㅎㅎ;;
(이제 이런 제품은 일반판으론 안만들어 줄 것 같은.. 아쉬움도 남습니다.^^)
그래도 멋지더라구요. ㅋ
이 두 제품을 찾아보다가
최근의 캘리포니아 한정판이었던 pam1349가 생각나 바로 꺼내봤습니다.


팸의 캘리포니아 다이얼 중,
그린다이얼, 45mm케이스 그리고 브루니토 스틸이 차용된 최초의 모델이라 특별하게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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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 가 곧이네요, 어떤 깜짝 신제품들이 나와줄지 기대가 됩니다.
그럼 즐거운 금요일 되세요!
감사합니다-!
____ energy ____
루미노 올인인 와중에 공개되는 몇 안되는 래디오미르인데 좀 멀리 있는 모델들 뿐이더군요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