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말 오랜만에 들아와보네요.
바쁘다 보니 시계도 흥미가 많이 떨어지더라구요.
그러다 오랜만에 생각이 나서 착용해봤습니다.
예전만큼은 아니지만 여전히 이쁘네요.
처음 구매했을때 추억이 아른거립니다. 어린 아이처럼 좋아했던
시계가 좋은건지 그때 기억을 다시 한번 떠올리고 싶은건지 모르겠네요^^
암튼 좋은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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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훼훼퀘
2026.03.15 11:49
과거를 추억하게 하는 속성이 있다는 말씀
너무 인상적이고 공감되는 댓글입니다.
오랜만에 댓글로 기분이 좋아지는 하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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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님 말씀대로 아날로그 시계가 가지고 있는 감성이 과거와의 매개체 역할을 하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멋진 시계 자주 착용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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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훼훼퀘
2026.03.15 13:34
예전에 올려두신 사진들 보고 많이 참고했던 기억이 나네요^^
답변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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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랫만에 오셨네요~ 여전히 422 을 착용하고 계시군요. 오랫만에 글 올려주는 회원님들이 여전히 착용하시는걸 보면 볼수록 오래 함께한 시계의 가치는 다른 어떤 시계로는 채워지지 않는 무언가가 있는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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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훼훼퀘
2026.03.17 19:30
반갑습니다. 422도 여전히 보관중에 있답니다^^
오래 소장한만큼 애정도 커가는 느낌입니다.
나이가 들수록 가끔은 무게가 버겁게 느껴지지만
평생 가고 싶은 마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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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빼꼼샷이군요. 422의 우람한 케이스를 너무 잘 소화하시는 듯 합니다.
언제 봐도 파워리저브의 작은 초침이 넘 귀엽습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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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훼훼퀘
2026.03.18 14:28
예전에 올린 422때문에 다들 착각하신거 같습니다^^
422는 여전히 잘 소장중입니다.
422와 423은 닮은 듯 하면서도 닮지 않은 전혀 다른 시계라 생각합니다.
각각의 고유의 매력이 뚜렷한 제품들이죠!!
답글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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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으, 죄송합니다. ㅎㅎㅎ
말씀대로 저도 422로 살짝 헷갈렸습니다, 파워리저브가 있는 바로 "423"이군요. 422, 423 형제샷도 한번 보여주시길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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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모델
2026.04.03 22:13
파네라이도 하나 기추하고 싶네요~
리저브 0부터 시작하는 파네라이라니 낭만있네요! 시계라는 것이 현재 시간을 표시해주기도 하지만 한 편으론 과거를 추억하게 하는 속성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낭만적인 것 같습니다. 주말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