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조금씩 날이 따뜻해지는군요.
어젠 쿠션 케이스의 대표 시계들중 하나인 라디오미르,
그 중에서도 제가 애정하는 8 Days 190 을 착용했는데요, 1921도 "쿠션"가문 형님으로 찬조 출연했습니다. ㅋㅋ


뭐, 두 시계 모두 과거의 결을 추구한다는 점이 공통점이라면,
드라이빙 / 군용다이브 워치라는 차이도 있는 재밌는 조합입니다.
(*착용감은 얇은 케이스의 1921이 더 좋긴 합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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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일정이 있어 시내 이동이 있었는데
낮에 반팔 입으신 분들도 보이더군요. (아침 저녁으론 좀 춥긴 합니다.ㅎㅎ)
주말 멀지 않은 곳으로 나들이 계획을 추가해봐야겠습니다.^^
즐거운 금요일 되세요!
감사합니다,
____ energy ____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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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과장해보면 1921을 찼을 때 라디오미르를 찬 듯한 착각도 느끼고 있습니다^^
내공은 없이 어느덧 '7'이 되었군요. (렙8은 제게 너무도 먼 곳입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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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th vader
2026.03.20 10:52
정말 한 시대를 대표하는 간판들이네요. 너무나 멋진 한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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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스토리를 담고 있는지 알아가면서 즐기는 것도 시계생활의 묘미가 아닐까 합니다. :)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darth vader님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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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너무 멋진 페어입니다. 바슈론에서 파네리스티 감성에 어울리는 모델은 단연코 1921 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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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주신대로 바쉐론에서 팸의 연결고리를 찾으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그래서 더 매력적으로 보였던 1921이었습니다.
190은 8days 풀 와인딩이 오래 걸리지 않아 더 좋아할수 밖에 없네요.(예거에게 감사해야겠지만요 ㅎㅎㅎㅎ)
오~~ 멋진 듀오군요~~^^
그나저나 언제 렙7 진입을 축하드립니다~~
어서빨리 렙8의 세계로 오시기를 기원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