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760 라돈조입니다.

다른 브론조 보다 파티나가 좀 덜 생기는듯 합니다.
피부접촉 부위와 크라운쪽에만 눈에 띄는 파티나가 생겼네요.


루미노르 브론조도 그렇고 최근에는 브론조 인기도 좀 사그러진 듯한 느낌입니다만 글쎄요.
베타리니 브론조가 나오면 어떨까 상상해봅니다.
LGO
오랜만에 760 라돈조입니다.

다른 브론조 보다 파티나가 좀 덜 생기는듯 합니다.
피부접촉 부위와 크라운쪽에만 눈에 띄는 파티나가 생겼네요.


루미노르 브론조도 그렇고 최근에는 브론조 인기도 좀 사그러진 듯한 느낌입니다만 글쎄요.
베타리니 브론조가 나오면 어떨까 상상해봅니다.
LGO
잘 익어가고 있는 760 이군요. 47mm 브론조 라디오미르만의 특별함이 있는 모델인듯 합니다. :)
44미리 브론조 섭머져블을 기다리고 있긴 합니다만, 언제 나올지는 뭐... 전-혀 모르겠군요. ㅎㅎㅎ
즐거운 금요일 되세요 방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