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님들 주말 잘 보내고 계신가요??
몇 개월 전 파네라이 입문을 결정하고 여러가지 모델들을 보고 다닐 때 가장 눈에 밟힌 모델은 1086이었읍니다. (물론 가격이 가장 저렴한 이유도 있었음..ㅎㅎ)
특유의 Tan컬러와 다이얼의 조합이 너무 예뻐보였었죠... 결국 914로 입문하게 되었지만 그 조합을 한 번 만들어보고자 스트랩으로 유명한 홍콩의 코드 그곳에서 제일 비슷한 누벅재질의 스트랩을 구입해 끼워보았는데 오...이거 정말 좋은 조합입니다 ㅎㅎ
지난 달 구입한 스트랩도 아직 다 체결해보지 못했지만 왠지 한동안은 이 스트랩으로 유지가 될 것 같네요.
많은 분들이 파네라이 입문하면 줄질로 지갑 박살내다가 또 다른 모델로 넘어가고 무한반복이라고 하셨었는데 정말...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저도 파네라이 하나 더 사고싶어요 허허
그럼 주말 마무리 잘 하시고 즐거운 시계생활 하시기 바랍니다~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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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롱님 ㅋㅋㅋ 전세계적으로 더워서 그런지 여기도 겨울느낌이 거의 안나네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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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지 재미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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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조옿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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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광 컬러와 맞춤색 슽랩이라 아주 잘 어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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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좋은 조합을 찾았다고 생각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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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EM 하고 거의 차이가 없는 듯 합니다. 이게 다 좋은데 때가 많이 탑니다.
하여튼 성공적 줄질 축하드립니다. 괜찮으시면 스트랩 메이커 정보 좀 알려 주실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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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9님~ 지원샷 감사합니다!! 링크 메시지로 전달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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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네라이는 스트랩 회사입니다..ㅎㅎ
스트랩을 팔기 위해 시계를 미끼로 파는 ^^
역시 줄질은 즐겁죠~ 멋진 스트랩 매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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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앟....파네라이가 들으면 섭섭할 수도 있겠네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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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914도 줄질 맛집이지요, 매트한 다이얼 느낌이 좋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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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뭔가 밸런스는 좋은데 초침만 잇었어도 좋았겠다라고 항상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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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4 정말 맛집니다~ 룸과 매칭되는 스트랩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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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na님 감사합니다! 항상 정성 가득한 글들 잘 보고 있습니다. 볼 때마다 이탈리아 놀러가보고 싶어집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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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4는 저색 가죽줄이 진짜 이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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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 매치가 완벽하죠 ㅋㅋㅋ


남반구는 겨울일테니 딱 좋은 계절감의 스트랩인 것 같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