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석 연휴 보내고나니 가을로 접어드는 속도도 훨씬 빨라진 느낌이 듭니다.
어제 뉴스에서 오늘 오전 체감기온 0도인 지역도 있다해서 얇은 패딩을 챙겨나왔는데요.
낮 시간에는 괜찮겠지 싶어서 스웻 셔츠차림으로 나왔는데 살짝 쌀쌀하군요.
역시 햇살은 가을 햇살이라고 대충 찍어도 사진이 잘 나오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오늘 찍은 사진 한 장만 달랑 올리기 뭐해 사진을 뒤져봤더니 여름휴가때 찍었던 리저브가 있어서 몇 장 첨부해 봅니다.
사진으로도 확실히 가을과 여름 느낌이 다릅니다. 위 사진은 진주성 들렸을 때군요.

통영 해저터널 들렸을 때로 왠지 서늘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
추석 연휴 덕분에 3일 일하고 다시 3일 연휴군요. 가을을 만끽하는 연휴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
날이 가을가을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