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나티 사장을 빼놓고 파네라이를 논하기는 어렵죠
보기 어려울듯 했던 투샷이 Jean-Marc인스타에 올라왔더군요. 멋진 두사람 보기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남긴 명작 911. 영원할것 같았던 보나티 사장도 우리 곁을 떠난지 꽤 됐네요


ADC Anniversary Edition Green 과 매칭했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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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타니 사장님 많이 늙으셨네요 ㅠ 멋진매칭 너무 좋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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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염도 없으니 처음엔 누구신지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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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C 그린 아모 멋지네요. 각인 버전이 역시 좋습니다. 보나티 전사장님 건강을 위해 체중을 줄이신 건 좋은데 듬직한 풍채를 더이상 볼 수 없다는게 세월의 흐름을 절감하게 하네요. 마지막으로 본게 홍콩 워치스앤원더스 행사에서 였던 것 같은데 10년 가까이 되었으니까요. 암튼 이번 밀라노 부틱 재단장 행사에 참여하신 것 같은데 모처럼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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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님은 여전히 특유의 까칠한 표정이 남아 있으시네요. 고인물이라 그런지 장마크 시대의 파네라이보다는 보나티 시대의 파네라이에 애착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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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분이 그분인지 말해주지 않았으면 몰랐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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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과 스트랩 찰지게 어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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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투더랭
2023.11.12 17:37
40주년 그린의 짙은 색감 아모와 911 참 멋지네요!
어서 아모를 하나 구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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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갖고픈 911
투샷 너무 좋네요..
911 도 오래오래 사랑 받을 파네스러운 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