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창한 토요일 입니다.
현충일인 어제 그리고 일요일은 가족 행사들이 연달아 있어
여유를 틈타, 모닝커피 겸 브런치 약속을 다녀왔습니다. ^^
이동중에 찍은 911, 맑은 날씨에 잘 나와주었네요. ㅎㅎㅎ

2025년의 중간 시즌이네요.
리스티님들께선
올해 계획하셨던 일들은 많이 진행되셨나요?
전 주단위로 바삐 보내곤 있는데,
7개월 남은 올해는 어찌 채워갈지 맘을 다잡아봐야 겠습니다.
(*전 계획과 달성 수준 차이가 매우 커서 말이죠-ㅎㅎㅎㅎ;;)
연휴 중에도 안전운전 하시고, 즐거운 주말 되세요!
감사합니다,
___ energy ___
댓글 6
-
energy 님 소품샷을 한번 따라 해 보려는데 저는 역시 안되더군요... 사진 너무 멋집니다.
-
저도?! ㅎㅎ
-
911은 역시입니다. 벌써 2025년 반이 지나갔네요. ㅠ.ㅠ
-
@징누, 앞으로도 멋진 작품들을 새 ceo께서 만들어주길 기대중입니다. 코리아/서울 에디션이면 더욱 좋겠습니다^^
@타치코마, 소품? 까진 아니구요 ㅎㅎ; 타치코마사마께서 올려주시던 정면의 시계 증명사진이 더 멋진듯 합니다.(역시 카메라가 좋아야..) :)
@서로윤택하게, 하하! 아직 6개월 이상이 남은 올해를 자알 보내보시죠 ㅎㅎㅎㅎ 휴가 전후 여유를 조금 가지고 마인드 셋을 다시 해보려 합니다. ㅎㅎㅎ
@LifeGoesOn, 방장님 시간이 참 빠르군요. 작년도 그리 느꼈었는데, 올핸 더하네요. 허허;; 911은 볼수록 구매하길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드는 모델입니다. ^^
-
portuguese
2025.07.06 12:43
색감이 정말 엄청나네요
보나티의 안녕으로 이제는 더 귀해진 911이군요 그의 마지막 유산같다고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