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말대구리 입니다.
아이가 방학이라 놀러가자고 그리도 보채길래 푸꾸옥, 나트랑을 알아보다
비행기 가격에 GG를 치고 말았습니다.
결국 만만한 속초로 왔는데 이쪽 숙소 가격도 자비없네요 ㅎㅎㅎ
어제도 건강검진 여파로 피곤한데다 운전좀 했더니 몸이 쳐집니다.
오늘 바다수영은 포기하고 혼자 숙소에서 쉬고 있어요~~~

이번 여행을 함께할 녀석은 pam49입니다.
현행도 40mm루미노르가 있지만 이당시 모델만의 감성이 있죠

일단 스크류백에 300m 방수라 여름철 야외 활동이 자유로운게
가장 큰 이점 입니다.
pam에 러버를 선호하지 않아서 물기나 오염에 강한편인
코도반을 채워서 데리고 왔습니다 흰 다이얼이 더운날씨에 딱이네요
쨍한 하늘이 좋네요 내일은 하루종일 물놀이의 끝을볼듯 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길....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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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철 막바지라 그런지 막히더라구요
그래도 나들이는 언제나 즐겁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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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숙소에서 쉬신다고요..? 부럽습니다... 🤣 ㅋㅋㅋ 안전한 휴가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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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만의 시간은 항상 목마르죠 쉬어도 쉬어도 부족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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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휴가 보내시네요. 코도반 역시 원조 파네리스티 다운 선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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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서는 잠시 잊으시고 즐거운 휴가보내셔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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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떡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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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멋진 시계네요 ㅎㅎ 휴가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화이트 다이얼에, 블루 슬리퍼가 시원-함과 여유로움 그 자체입니다. :)
강원도는 오고 가면서 좀 막히기도 한다더군요, 즐거운 시간 보내고 오시길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