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energy입니다.
최근의 스트랩'들' 교체에 이어, pam587도 가죽옷을 벗고 캔버스를 입혀줬네요.
먼저 갈아입혀줬던 233과 커플 스트랩 되겠습니다.



French Canvas라는 질감이 원래 그런건지 모르겠으나,
거칠거칠한 것이 더위를 조금 덜(?) 느끼게 해주는 것도 같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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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입추도 지나고 더위가 좀 꺾이길 바래봅니다.
즐거운 금욜 되세요! : )
___ energy ___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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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박함과 또 잘 어울리는게 파네라이 특징중 하나 아니겠습니까. ㅎㅎㅎㅎ
골드옐로 스티치와 핸즈를 알아보시다니, 매의 눈이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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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인지하지 못했었는데 캔버스 소재의 스트랩을 아직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했네요 무척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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팸과 캔버스 조합도 여름 활용도가 꽤 괜찮습니다. ㅎㅎ 뭐랄까.. 만듦새가 세심하지 않을수록 더 잘 어울리는 표한 시계가 파네라같기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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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박한 질감의 멋진 캔버스 스트랩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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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ㅎㅎㅎ 처음엔 올이 몇개씩 풀려 있어 놀랐는데 이 맛에 차지 싶네요. ㅎㅎㅎ
바깥 소재가 까끌까끌한 것에 비해 손목에 닿는 부분은 잘 처리해놓아 착용감까지 잘 잡은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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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 색감도 굿굿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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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 컬러만 잘 받나 했는데, 강한 색, 질감도 배경으로 놓으니 팸들이 돋보이는군요. ㅎㅎㅎ
좋은 주말 되세요, 파네라이짱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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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프한느낌이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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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ama
2025.08.10 06:52
캔버스 여름에 좋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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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왜비_캔버스는 깔끔한 만듦새보다 투박한 느낌도 꽤 괜찮게 느껴집니다. 감사합니다! :)
@Obama_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ㅎ


거친 질감이 파네라이에 딱이네요! 스티칭 색깔도 핸즈랑 맞추셨군요! 크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