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도 이제 막바지, 여전히 덥지만
아침엔 매미소리, 귀뚜라미 소리가 공존하는 시기입니다. ㅎㅎ
최근 몇개 프로젝트를 동시에 맡게되어 기억력의 한계를 몸소 체험하는 중이네요.(그저 메모와 GPT로 버티고 있는.;;),
금요일이 반가운 요즘입니다. :d
오늘은 제 마음과도 같은 pam911을 착용했는데,
점심 후 스벅 바리스타께서도 요런 메시지를 ...;;
피곤에 절은 있는 모습을 본건지 모르겠만 힘을 좀 얻었달까요? ㅎㅎㅎㅎ


***************************
저는 K-생명수, 아아를 마시면서 오후를 보내고 있습니다.
리스티분들도 함께 화이팅 하시죠! ㅎ
늦여름 주말도 즐겁게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____ energy ____
댓글 8
-
모빅킴님, 감사합니다. 타 브랜드들과 함께
파네라이를 좋아하시는 분도 많은 곳이 또 타포가 아닐까 하네요 ㅎㅎㅎㅎㅎㅎㅎ
-
오호 바리스타가 친근하네요. 911다이얼이 스타벅스 녹색을 연상시킵니다. ^^
-
방장님, 스벅에도 친절한 바리스타가 종종 계시는 것 같습니다, 작은 글귀였지만 힘이 나더군요. ㅎㅎ
-
911은 언제 봐도 탐납니다 🥰
-
감사합니다, 저도 한동한 마음에 두다가 운좋게 NOS 제품을 구했었네요- :)
타치코마님은 원하시면 바로 구하시지 않을까 조심스레 예상해봅니다. ㅎㅎㅎ
-
주시죠 ㅋㅋㅋㅋ
-
소장하고픈 맘이 100%입니다만 ㅋㅋㅋㅋ
나~~~중에 타치코마님을 찾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D
타포에는 유독 파네라이가 많이 보이는것 같습니다 예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