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자기전, 핸폰에서 예전 사진들을 둘러보다가 GTG때 찍은 사진들이 눈에 확 들어오더라고요...
코로나 전이라 세상 걱정 없었던 시절 이였는데...풍파가 지나고 또 봄날이 오기를 기다리며,,,
가을만 되면 묘하게 GTG가 생각이 납니다. ㅎㅎ 역시 감성은 세계 최강인것 같습니다. ㅎ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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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 맞습니다. ㅎ GTG는 정말 파네라이만의 정감있는 행사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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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 있는 분들이 조금씩 활동을 줄이시면서 이제 GTG가 쉽지 않은 상황인 것 같아 좀 아쉽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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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LGO님의 변함없는 열정은 참 대단하다는 생각만들 뿐입니다. Resp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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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도 클라우드에 저장되어 있던 사진들 꺼내볼 기회가 있었는데 거기에서 발견한 2014년도 GTG 사진입니다. 추억이 새록새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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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14년도면..ㅎㄷㄷ 시계 갯수만 봐도 열기가 후끈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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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파네라이는 모여야 제 맛입니다.
Pero님, 감성 넘치는 단체팸샷 잘 보았습니다. 코로나 전 시점이 벌써 꽤 오래전이 되어버렸군요^^
중간에 보이는 부띡 선물(USB였는지 열쇠고리였는지 가물가물하네요.)도 다시 보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어디뒀는지 찾아봐야겠네요 ㅎㅎ
즐거운 금요일 보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