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energy 입니다.
올해도 이제 열흘 남짓 남았네요. 요즘 여기저기 분주한 게 모임과 회식이 많은 시즌인듯 합니다. ㅎㅎ
금요일 차분하게 하루를 시작하면서
팸의 복각모델중 하나인 1086과 빈티지 시계들로 스캔데이 참여합니다.

좌측부터 Pam1086, Base Logo
Traser6500 그리고 Undone의 Urushi(옻칠) Terra Ltd. 시계되겠습니다. ㅎㅎ
실제론 복각 팸 1086이 가장 연식이 적네요. ^^

트레이저와 언던은 각각 10년+, 6년 정도가 된 시계입니다.

포럼에 계신 나츠키님 준소빠님, mdoc님... 처럼 빈티지에 대한 세부적이고 큰 지식은 없구요,
경험도 많지 않은지라, 표면적으로 빈티지 느낌나는 시계
또는 그저 오래 착용한 시계를 빈티지라 뇌이징(?) 하면서 즐기고 있답니다. ㅎㅎㅎㅎㅎ
참 단순한 시계생활이지요? :)
앞으로도 단순한 마인드를 고대로 이어가려고 합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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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가 다음주로군요. ^^ 리스티분들 모두 따뜻한 연말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___ energy ___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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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맨
2025.12.19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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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역사는 잘 모르지만
참 좋아하는 장르 빈티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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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울리는 조합입니다. 빈티지 느낌 충만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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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댓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해피맨 님 _ 팸은 시원시원한 다이얼 때문인지 어디서도 존재감 하나는 최고이지요ㅎㅎㅎ :)
@마루이 님 _ 저도 빈티지 초보로 가끔 포럼에 다뤄주시는 분들의 글을 보면서 배워가고 있습니다. 즐거운 연말 되세요!
@방장님 _ 거칠고 오래된 물건과 함께 있는 팸이 자연스러운 것 같습니다. 그것이 시계라도 예외는 아닌 것 같구요. 감사합니다 ㅎㅎㅎ
셋 중에 그래도 파네라이 시계가 가장 눈에 띕니다!! 파네라이 로고는 언제봐도 든든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