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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라고 썼지만 요즘 외출할때는 338 만 차게 되네요.
벌써 10년이 훌쩍 넘은 처음 시계를 알게 해준 첫사랑 같은 시계입니다. ㅎ
2025.12.26 09:23
언젠가 저도 라디오미르 한 번 경험해 보고싶네요...예쁩니당.
공감(0) 댓글
2025.12.28 11:16
감사합니다. 한번 꼭 경험해 보시길 바래요^^
2025.12.26 09:58
단아한 모델이죠^^
2025.12.28 11:17
네. 군더더기가 많이 없는 모델이죠 ㅋ
2025.12.26 15:02
너무 이쁘네요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젠가 저도 라디오미르 한 번 경험해 보고싶네요...예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