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energy입니다.
강추위와 함께 2026년이 시작되었군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1월 1일 오랜시간 함께한 pam233과 시작했습니다. ㅎㅎ
정식 명칭은 "Panerai Luminor 1950 8 Days GMT" 이지만
다른 이름이 더 익숙한 모델이지요.

파네라이 8Days 자사 무브(P.2002/1)가 탑재된 모델이고
심플 시계가 대부분인 팸 중에서 과하지 않은 복잡(?) 다이얼과 곳곳에 적용된 디테일들로
개인적으로 참 좋아하는 시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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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을 여유없이 보낸 것에 대한 보상차원으로 주말을 껴 짧게나마 근교 여행을 다녀오려 하네요.
아직은 어색한 2026년 1월
한파 조심하시고
올해 건강과 함께 계획하신 일들 다 이루시길 바라겠습니다. :D
감사합니다!
____ energy ____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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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언젠가 233을...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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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233이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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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릇노릇한 누룽지 스트랩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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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3은 파네라이 최고의 모델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득템을 원했으나 총알 부족과 능력 부족으로 구하지 못했던 모델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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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233은 단종이 되어 참으로 아쉬운 모델이지만 그만큼 클래식 반열에 오른 것도 같습니다.
생각난 김에 8days 와인딩을 다시한번 끝까지 감아줘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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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누룽지가 땡깁니다.
갓삼삼 포에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