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energy입니다,
오늘 점심+티타임을 위해 낮에 잠깐 걷는데도 매우 덥더군요.
이제 좀 선선해졌으면 하는 맘이 간절합니다.^^;;;
스캔데이, '갓삼삼'이라고도 불리는 233과 함께했습니다.

233은 좋은 디테일들이 많이 가지고 있지만,
돔글라스가 왜곡하는 다이얼을 보는 것을 젤 좋아합니다. ㅎㅎㅎ

점심은 맛집이라는 라멘집에서 오코노미야키, 교자 등과 함께 했습니다.
런치 맥주도 곁들였는데, 아주 저렴하니 좋더군요. ^^
파네라이짱님이 올려주시는 맛난 음식사진을 보며 군침만 흘리다
이번에는 저도 올려봤네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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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한 주말 시작 하시고
더위, 코로나 조심하세요!
감사합니다,
____ energy ____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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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간만의 라멘이라 시원한 맥주가 생각나더군요 :)
아주 맛난 식사였습니다. 감사합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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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보다 라멘이 ㅎㅎ 요즘 식단을 하고 있다보니 음식에 눈이 가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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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은 더웠지만 라멘과 곁들임 맥주까지 아주 좋았습니다 :)
뜨근한 국물 때문인지
나오면서 땀이 나긴 했지만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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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3은 정말 질리지 않는 매력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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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233은 몇안되는 팸의 복잡 시계라 그런지 몰라도
참 다양한 매력을 보여주는 듯 합니다.
감사힙니다 빙장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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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233을 좋아하지 않는데 내것이 아닌 233은 매력 터져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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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의 시계가 더 예뻐보이는 시계생활에서 일반적인 듯 합니다 ㅎ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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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론컨셉의 포스팅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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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감사합니다. 파네라이짱님이 올려주시는
맛있는 음식사진을 조금 따라해봤습니다. :)
233 도 멋지지만..
오늘은 먹거리 사진들이 더 좋아보이는군요
시원한 맥주 한잔 땡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