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주의 중간 수요일입니다. (아직 수요일밖에 안되었다뇨,..ㅎ;;)
반갑지 않은 폭염을 맞이하며 스트랩을 교체해줬네요.
그간 한여름에도 가죽을 잘 착용해왔는데,
올 여름은 유독 더워주니.. 러버, 캔버스가 제격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1086에 체결된 올리브러버는 섭머져블로 이동-장착해줬네요.ㅎㅎㅎㅎ

빠른 해체를 시작으로,


세 모델 모두 캔버스와 러버를 입었습니다.

배고픈 233, 밥좀 줘야겠네요.ㅎㅎ

바꾸고 나니 공교롭게 모두 Green 스트랩들이네요. ㅎㅎ
여름엔 브레슬릿이 제일(?)이란 말도 있지만,
올해는 러버+캔버스의 로테이션으로 잘 버텨보려고 합니다. ^^
(언젠간 파네라이의 브레슬릿도 경험해볼 수 있길 기대하며...)
***************
더위에 건강 유의 하시길요!
감사합니다,
___ energy ___
댓글 14
-
작년까지는 가죽을 잘 착용했었는데 말이죠, 올해 더위는 정말 역대급인 것 같습니다.^^;;;;;
-
올 해 윤달이 껴있어 더 덥다는데 더위 조심하십시오!!!
-
오늘 보니 이른 아침도 28도 더군요, 태국 방콕 부럽지 않은 한국이 된듯 합니다. ㅎㅎㅎ
-
Cacacas
2025.07.23 22:37
초록색이 멋지네요
-
밀리터리하면 또 카키 아모컬러들이니 그렇게 모인 것 같군요.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여름이라 모두 초록초록 열매를 맛있게 먹었군요~ 😁🍀 아주 찰떡입니다!
-
짱총님, 초록초록 열매를 먹었는데도 덥습니다 ㅎㅎㅎㅎ; 자주 수분 섭취가 필요한 날씨군요. 😅
-
자연계의 다양한 초록 만큼 다양한 초록색을 보유하고 계시군요~~
-
하하, 팸과 또 국방색 range의 컬러가 두루 잘 어울리지 않겠습미까? ㅎㅎㅎㅎㅎ
-
러버와 캔버스의 계절이죠. 밝은 그린색이 산뜻하네요.
-
밝은 그린의 캔버스라 청량감은 주는데, 두께는 또 팸에 잘어울리게 두껍게 만들어준 스트랩입니다. ㅎㅎㅎㅎ
좋게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
Obama
2025.07.30 15:52
캔버스 좋아보입니다.
-
감사합니다. 캔버스라 시원하고 좋습니다. ㅎㅎㅎ
본격적인 무더위죠 ㅎㅎ 역시 여름은 캔버스와 러버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