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스토릭 하나, 컨템퍼럴리 하나.
black 다이얼 하나, Anthracite 다이얼 하나.
스트랩 하나, 브레슬 하나.
샌드위치 다이얼 하나, 안 샌드위치 다이얼 하나.
단종된 모델 하나, 안 단종된 모델 하나.
티탄 케이스 하나, 스틸 케이스 하나.
무광 케이스 하나, 안 무광 (ㅋㅋㅋ) 케이스 하나.
핸드 와인딩 하나, 오토매틱 하나.
신경 마니 썼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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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112와 너무나 잠시 했던 시간이 다시 떠오릅니다. 그때는 111, 112, 183 트리플 콤비였는데. 거기에 오데마 피게 cal.3080도 있었죠. 크하하하하. 그 때가 그리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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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ttomline
2007.08.03 11:00
나, 돌아갈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Kairos
2007.08.03 11:08
청년재벌의 향연같은 알라롱님의 댓글이군요 ㅋㅋ -
탁탁님을 빼고선 무슨 재벌타령입니까. 버럭.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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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똥
2007.08.03 11:28
파네라이 브레이슬릿도 멋지네요 ㅎ -
톡쏘는로맨스
2007.08.03 12:30
좌측 모델이 많이 땡기는데요..............ㅋㅋㅋ -
만두
2007.08.03 14:01
오잉?브레이슬릿이 오히려 신기해보입니다....;;;;; -
와우~ 사진 참 맛깔나게 찍었네요~^^*
저 오묘한 다이얼 느낌이란.... -
제목에선,,사실 노란색을 떠올렸는데..들어와보니 심플하군요,,ㅎㅎ 라인님은 개인적으로 참,,호감이 가는데..아직은 좀 피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이유는 모르겠지만 파네라이까진 가지말아야지..하는 다짐을 자꾸 하게되어서,,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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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킬
2007.08.04 02:25
아 그리운 112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4941cc
2007.08.06 11:49
은빛기사님 제대로 보셨습니다.ㅋㅋㅋ
라인님의 친절한 답글, 덧글, 쪽지 지름신공을 이길 수는 없습니다.
결국은 스스로 문을 두드리게 되버리죠.
하지만, 은빛기사님도 결국은 시간문제라는 생각만 드는군요. ㅎㅎㅎ -
헌터
2007.08.07 22:47
음...라인님이 쪽지도 보내시는군. -
스카
2009.05.23 00:23
파네라이에 대해 공부 중입니다^^ -
ksish
2010.01.08 17:46
잘봤습니다 -
시계고수
2010.03.18 13:45
아...브레이슬릿이 블링블링하네요~ㅎㅎ
얼마나 무거울까도 생각해봅니다...철렁~ -
브레이슬릿은 아직 실물을 못봤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