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M232 입니다.
단아한 모습이 참으로 얌전하니 아름답습니다......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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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ros
2007.07.22 01:18
고백하자면............................. 스위스에서 한 매장에 가서 손목위에 올려보았을때............ 짜릿하기 까지 했던 시계였습니다. 어찌나 손목에 그리도 찰싹 붙던지............. (사진의 모델은 갈색 다이얼인가요? 제가 얘기하는건 검은색 다이얼에 검은 바늘....이었습니다 ㅎㅎ) -
그건 210 입니다~~~~~~~~45미리 라디오미르 베이스구요...지금 바럼롸인 횽아가 올라주신건 47미리의 새로운 라디오미르 입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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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4213r
2007.07.22 01:31
루미노르에 이어 이젠 라디오미르도 좋아지려고 하네요.... -
4941cc
2007.07.22 04:04
헉 개지지님 그런 말씀 말아주세요~
라디오 미르는 비싸잖아요.
안그래도 파네리스티 커플의 시계를 보고 이중삼중 염장을 당하고 있었는데... -
스트랩과 환상의 조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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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터
2007.07.24 12:12
므찌다.몹시. -
bottomline
2007.07.24 13:31
그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스카
2009.05.22 00:16
정말 단아하군요^^ -
DarS
2009.07.01 14:18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