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당분간 지름을 자제하려든 마음은 작심삼일로 쫑!하고 말았습니다.
서울모처에 서브머저블 신품이 은신하고 있다는 정보를 입수하고나니 다시 지름의
포스가 저의 결심을 작살내고, 홀린듯 어제 연락을 취하고 오늘 수령했습니다.
아 ~~~~ 이 참을수 없는 지름의 가벼움.....
요즘 제가 생각해도 지름의 도가 지나친 것 같아서, 저 혼자만 보고 즐기려고 했는데,
저의 파네라이 스승이신 bottomline님의 격려로 이렇게 급히 찍어 올립니다^^
혹시 눈살이 찌푸려 지시더라도 너그럽게 봐 주시기를 앙망합니다.
그리고 오늘 같이 도착한 히어쉬 리바 밴드입니다.
OEM 과 거의 흡사한 걸로 봐서 히어쉬에서 납품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가격도 OEM 보다 싸고, 길이가 120/80 으로 OEM 보다 5mm 긴 것이 장점인 듯 합니다.
버클은 바꾸는 것이 좋을 듯...
댓글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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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ros
2007.08.08 18:17
어익후!!!!!! 배야!!!!!!! junech님 말로는 축하를 드리지만!!!!! 배가 아파 견딜수가~ ㅋㅋㅋㅋㅋ -
클래식
2007.08.08 18:26
요즘 TF가 완전 파네라이에게 점령당했네요. 축하드려요~~~ -
톡쏘는로맨스
2007.08.08 18:30
축하드립니다. 저는 배가 아프진 않은데............개지지님 욕심쟁이 우후후~~.............^ ^ -
Kairos
2007.08.08 18:31
파네라이.... 적당히 비싼 가격.... 적당히 구하기 어려움...... 거기다 힘이 있는 디자인이 합쳐지면 완소죠 ㅎㅎㅎ -
지노
2007.08.08 18:37
지지군이 이제 파네리스티가 되었나보군요...ㅋㅋ...축하드립니다...^^ -
4941cc
2007.08.08 18:44
햐 멋진 콤비네이션인데요.. -
Jaypapa
2007.08.08 18:45
축하드립니다..... 저도 PAM111 입수 이후 새로운 파네라이을 구하고 있습니다.
PAM 111 구한지 며칠됬다고..... 중독 입니다.
PAM24 구할 수 있는곳 더 없을까요? ㅋㅋㅋ -
Jaypapa 님, 간절히 구한다고 게시판 곳곳에 자꾸 소문을 내세요^^ 그러면 어디선가 혹시 연락이 올지도...
현재로선 그 방법밖에 없지 않을까 싶네요.. -
요즘 지름신과 너무 친하신것 같은데요. ㅎㅎㅎㅎㅎㅎㅎ 하지만 축하는 대박 많이 드립니다. 스트랩은 제가 좋아하는 쫄깃 스트랩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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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를 빌어 통장잔고에 바닥선^^을 그어주신 하늘^^의 그분께 깊은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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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ttomline
2007.08.08 19:18
요즘 그분께서 junech님 댁에 하숙하신다는....... ㅋㅋㅋㅋㅋ 정말 축하드립니다. 삼총사를 키우시게 됐네요? ㅋㅋㅋ 히어쉬는 과거 프리벤덤 때와 초창기에 파네라이 스트랩을 제작납품 했었습니다. 그리고, 히어쉬도 made in Austria 구요... 아마도.... 그 뒤에는 많은 이야기가 있을 것 같습니다.... ^&^ -
bottomline
2007.08.08 19:18
111, 24, 90 이면 굉장히 조화로운 컬렉션 인 것 같습니다..... 축하드려용~~~~~~~~~ ^&^ -
bottomline
2007.08.08 19:46
제이파파님의 PAM111은 어디에 있는거죠? 빨리 올려주세요~~~~~~~~~ ^&^ -
아니...junech님....이건 배신 같습니다,,,도무지 축하할 마음가짐이 안생기는군요!!! 배가아파오고,,쓰라립기까지 합니다,,ㅎㅎ 에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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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구야!!!!!!!!!!!!!!!!!!!!!!!!!!!!!!!!!!!!!!!!!!!!!!!!!!!!!!!!!!!!!!!!!!!!!!!!!!!!!!!!!
팸24....반짝거리는 케이스와 브러쉬드 베젤...예술입니다................... 게다가 히어쉬밴드가 너무너무 이쁘네요...........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
rap9er
2007.08.09 12:09
아니 JUNECH님 우옷 빛의속도로 지르시는군요 너무너무 부럽습니다~~~~~~~~
지름은 함께해야 2배 3배 즐겁지 않겠습니다 ㅎㅎㅎㅎ 저도 섭하나 장만해야할텐데..... -
junech님 감축드립니다..... 이제 여러분들이 지름신과 가까이 오셨으니...
제가 가지고 있는 000,005,061,087,111,127,140 죄다 풉니다.
이상은 어제 먹은 술때문에 정신이 살짝 맛이간 ray였습니다 -
ray140님, 127에 대한 애정이 살짝 식으시면, 제게로...ㅋㅋㅋㅋ , 아님 000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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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ch님... 농담인데...진짜가 아닌데...어쩌나 ... 내가
양치기 소년이 되버렸네 -
저도 농반진반입니다....만, 나중에라도 기회가 되면 저에게 우선권을 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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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ttomline
2007.08.09 14:16
레이횽..... 은근슬쩍 소년으로 둔갑하려는 작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바뤔라인은 나의 깊은 뜻을 알고 있구나... 기특한 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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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터
2007.08.09 21:44
어머나... 빛의 속도란 표현에 동감합니다. 축하드려요. 좋으시죠? -
4941cc
2007.08.11 15:38
레이님 저 000요~~~~
제발 플리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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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드려요 . 서머저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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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
2009.05.23 00:30
24 예쁩니다.. -
츠마
2009.11.13 00:23
정주행중입니다^^ -
ksish
2010.01.08 17:51
잘봤습니다 -
주행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