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자주 차고 다니는 시계 ETC(기타브랜드)


유명한 브랜드지만 시계 업계 쪽에서는 패션시계냐, 명품시계냐 말이 많은 브랜드죠ㅎㅎ
옷을 주로 캐주얼하게 입고 다니기 때문에 다이버 워치나 군용 시계 종류를 차고다닐까 생각도 많이 하는데 손목 둘레도 크지 않고 아주 무거운 시계를 선호하지 않아서 자주 차고 다니게 되네요.
90년대 말~2000년대 초반 출시 모델로 아는데 생각보다 디자인 심플하고 나름 세련된 맛(?)이 있어서 20년 넘은 시계로 보이지 않는게 장점이라 생각됩니다.
오늘도 주저리 주저리 하고 갑니다ㅎㅎ
댓글 4
- 전체
- 공지
- 추천게시글
- 이벤트
- 스캔데이
- 단체샷
- Ball
- Baume&Mercier
- Bell&Ross
- Bulgari
- Cartier
- Chopard
- Chronoswiss
- Doxa
- Epos
- Fortis
- Frederique Constant
- Girard Perregaux
- Glycine
- Hamilton
- Longines
- Luminox
- Maurice Lacroix
- Mido
- Montblanc
- Oris
- Rado
- Swatch
- Tissot
- Tudor
- Ulysse Nardin
- Zenith
- ETC(기타브랜드)
에르메스에 메탈 시계도 있었군요! ㅎㅎ 멋진 시계 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