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Audemars Piguet Code 11.59 Grande Sonnerie Carillon Supersonnerie
코드 11.59 그랑 소네리 까리옹 수퍼소네리

데이비드 쇼크론 DAVID CHOKRON

Fond_cover2-1.jpg
anita-porchet-115.jpg
CODE_26397_Savoir_Faire_Anita_Porchet_2020_02.jpg
anita-porchet-156.jpg
오데마 피게의 역사는 1875년 설립된 이래 눈부신 기술적 발전을 거듭해왔다. 특히 컴플리케이션 부문에서 제네바 시계 그랑프리(GPHG)를 수상한 2개의 모델은 최근 두각을 보이고 있다. 바로 코드 11.59 미닛 리피터 수퍼소네리(2019)와 로열 오크 컨셉 수퍼소네리(2016)다. 이 두 모델은 오데마 피게 연구 개발 팀에서 8년간의 연구 끝에 제작한 수퍼소네리 메커니즘으로 구동하는데, 2015년에 사운드 레귤레이터, 케이스 구조, 공의 동력과 관련해 3개의 특허를 획득했다. 이 기능들은 포켓 시계에서 볼 수 있는 아쿠아스틱 퍼포먼스를 전달하기 위해 서로 결합되었다. 3개의 공은 사운드보드 소리 전파를 개선하는 새로운 장치와 연결되었다. 이들은 차임과 같은 역할을 한다. 미닛 리피터 시계가 2개의 공과 해머로 작동되는 반면 그랑 소네리는 3개의 음(하이, 미디엄, 로)으로 1분, 15분, 1시간에 맞춰 공을 쳐서 소리를 낸다. 기존 미닛 리피터처럼 1시간, 15분, 1분에 맞게 공을 치는 기능은 따로 조정할 필요 없이 작동하며 비활성화할 수 있다. 498개의 부품으로 구성되고 완전히 수작업으로 제작된 울트라 콤플렉스 무브먼트는 오데마 피게에 의해 새롭게 탄생했으며, 전문 기술로 완성한 다이얼 아래에서 작동한다. 오데마 피게 매뉴팩처 시계 장인들의 뛰어난 재능은 에나멜링의 장인 아니타 포르셰(Anita Porchet)가 그랑 푀 에나멜 기술을 적용해 3개의 이야기를 예술적으로 시계에 담아내도록 했다. 적당한 시간에 여러 번 가마에 굽는 전문적인 기술과 함께 오가닉 소재, 장인 정신의 제작 기술은 각 시계의 유니크한 특징을 보장한다. 아니타 포르셰는 오데마 피게 컬렉션의 독특한 디자인에서 영감받아 전통적인 기법을 이용해 섬세하게 금박을 떼어내 몇백 년이 된 골드 스팽글과 얇은 금속 조각으로 에나멜 다이얼을 빛나게 했고, 이후 다이얼을 불에 구워냈다. 이 매력적인 작품에는 가느다란 핸즈를 더했고 아워 마커는 전체적인 디자인을 방해하지 않으며 조화롭게 어우러진다. 이 시계는 바닷속 금빛 물방울이나 은하수의 빛나는 행성을 연상시킨다. 또 깨끗한 밤하늘의 별똥별을 떠올리기도 하고, 2명의 특출한 예술가가 음악을 통해 시공간을 찬양하는 이야기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이 3개의 재미있고 추상적인 이야기와 더불어 에나멜 장인은 행운의 구매자들이 원하는 대로 2개의 콘셉트를 더 디자인할 예정이다. 또한 이 모델은 스탠더드 컬렉션으로도 구매할 수 있다.

CODE_26397BC-OO-D321CR-05_SDT.jpg
코드 11.59 그랑 소네리 까리옹 수퍼소네리
케이스 18K 화이트 골드, 더블 반사 방지 코팅의 사파이어 케이스 백, 스크루 다운 크라운, 사파이어 크리스털, 20m 방수 지름 41mm
무브먼트 기계식 매뉴얼 와인딩(칼리버 2956, 48시간의 파워 리저브), 498개의 부품, 5.88mm 두께
기능 시, 분, 그랑 & 쁘띠 소네리 까리옹, 미닛 리피터
다이얼 그랑 푀 에나멜, 파이용, 핸드 에나멜, 18K 화이트 골드 핸즈
스트랩 블루 앨리게이터, 라지 스퀘어 스케일, 수제작,
18K 화이트 골드 AP 폴딩 클래스프
아니타 포르셰 리미티드 에디션 5피스 한정(2개는 개인 맞춤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