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Bvlgari The quest for absolute thinness
절대적인 얇음에 대한 탐구

크리스토프 페르소 CHRISTOPHE PERSOZ

103295-102713-103068-103015-102937-103016-103200_001_cre-1.jpg

103200_012_mwi.jpg
103295_002_mwi.jpg
103068_004_cre.jpg
BVL_138_EXPLODED_2.jpg

독보적인 울트라-신, 옥토 피니씨모
7년이라는 시간 동안 옥토 피니씨모는 세계에서 가장 얇은 시계로 일곱 번의 기록을 경신했다. 울트라-신의 개념을 혁명적으로 바꾸어놓은 불가리 워치메이킹의 특별한 이야기다. 가장 얇은 시계 영역에서 옥토 피니씨모의 존재감은 독보적이다. 2012년 론칭한 옥토는 전형적이지 않은 외관을 갖추었다. 이 시계의 형태는 원형도 직각도 아닌 팔각형이다. 110개의 면이 있는 케이스, 모서리와 플랫한 표면의 교묘한 콤비네이션, 날카로운 앵글 및 커브형 라인을 갖춘 옥토는 불가리 워치메이킹의 기술적이고 미학적인 창조성을 드러내는 새로운 창구다. 불가리 제품 제작 디렉터 파브리지오 부오나마싸(Fabrizio Buonamassa)가 “그 당시 우리는 불가리의 창조적인 정신이 깃든 모델을 개발하기 위해 새롭고 완벽하며, 전통적인 시계 디자인을 따르지 않은 혁신적 접근 방식을 선택했다. 옥토의 원형과 팔각형 콤비네이션에서 볼 수 있듯 불가리의 선택은 정확했다. 우리는 풍부한 기록과 상징적인 로마 역사의 뿌리를 재현해냈다. 옥토 피니씨모에 반영된 이러한 상징 중 하나는 로마 바실리카 막센티우스에서 영감을 받아 원형과 사각형의 교차가 특징인 8각 형태다. 그 자체만으로도 대담하고 카리스마 있는 옥토는 짧은 시간에 20세기 워치메이킹의 아이콘이 되었다. 2014년, 이 컬렉션이 론칭한 지 2년 만에 불가리는 다시 한번 창조성에 대한 한계를 넘어섰고, 옥토 피니씨모 뚜르비용으로 신선한 놀라움을 선사했다. 이는 현존하는 가장 얇은 플라잉 뚜르비용이다. 이 컬렉션 최초로 가장 얇은 시계 기록을 세웠고, 시계 역사상 가장 오랜 기간 신기록을 보유했다. 옥토는 다른 시계들보다 포멀하고 우아하며 기술적인 면의 정수를 구현했다. 불가리 CEO 장-크리스토프 바뱅(Jean-Christophe Babin)은 “옥토 피니씨모는 이탈리아의 DNA와 스위스의 전문성을 완벽하게 융합한 제품이다. 이탈리아 정신은 현존하는 모든 것을 넘어서는 디자인과 대담함, 결단력을 보여준다. 피니씨모 라인에 더한 가치는 고품질의 기준과 걸맞은 톱 워치메이킹의 장인 정신을 보여준다”라고 말했다. 2014년 이래로 옥토 피니씨모의 울트라-신 모델들은 60여 개의 상을 수상했으며 일곱 번의 신기록을 세웠다. 이를 통해 울트라-신 시계를 완벽하게 정복하고 전설을 만들어냈다.


2014
Octo Finissimo Tourbillon
Octo_Finissimo_TB_1.jpg


octo_finissimo_2_3-1.jpg

2014 옥토 피니씨모 뚜르비용
얇은 것에 대한 탐구는 저명한 워치메이커 브랜드들에는 큰 걱정거리였다. 2014년, 불가리는 옥토 피니씨모 뚜르비용을 선보이면서 울트라-신 영역에 결정적인 발걸음을 내디뎠다. 불가리는 1.95mm 두께의 249개 부품으로 구성된 무브먼트를 통해 세계에서 가장 얇은 플라잉 뚜르비용을 만들어냈다. 이 전례 없는 업적은 무브먼트의 움직임을 위해 볼 베어링(ball bearing)을 사용한 배럴, 레귤레이터를 제거하고 직접 밸런스 휠로 조정하는 티이밍 등의 혁신적인 해결책으로 달성할 수 있었다. 그 결과, 옥토 피니씨모 뚜르비용은 블랙 래커 및 폴리싱 처리한 5mm 두께의 다이얼과 플래티넘 케이스로 절제된 미와 함께 기술력을 함께 보여줬다.

옥토 피니씨모 뚜르비용
Octo Finissimo Tourbillon
지름 40mm 두께 5mm 
케이스 플래티넘
무브먼트 1.95mm 두께의 엑스트라-신 메캐니컬 매뉴팩처 무브먼트, 매뉴얼 와인딩, 플라잉 뚜르비용
기능 시, 분 다이얼 블랙 래커
스트랩 블랙 앨리게이터 레더


2016 
Octo Finissimo Minute Repeater

102559_002_cre.jpg


2016 옥토 피니씨모 미닛 리피터
2016년, 이 모험은 놀랍도록 세련된 모델과 함께 지속되었다. 티타늄으로 제작한 극도로 얇은 케이스, 같은 소재로 제작한 절제된 다이얼, 블랙 앨리게이터 스트랩까지, 첫눈에 놀랍도록 복잡한 이 메커니즘을 모두 파악할 수는 없다. 옥토 피니씨모 미닛 리피터는 극도의 우아함을 자랑하며 울트라-신 시계의 컴플리케이션을 통해 불가리의 뛰어난 기술력을 확인시켜준다. 두께가 3.12mm에 불과한 이 혁신적인 인하우스 미닛 리피터 메커니즘은 세계에서 가장 얇은 시계로 두 번째 신기록을 세웠다.

옥토 피니씨모 미닛 리피터
Octo Finissimo Minute Repeater
지름 40mm 두께 6.85mm
케이스 티타늄
무브먼트 3.12mm 두께의 울트라-신 메캐니컬 매뉴팩처 무브먼트, 매뉴얼 와인딩
기능 시, 분, 미닛 리피터
다이얼 티타늄
스트랩 앨리게이터 레더


2017
Octo Finissimo Automatic

102711_005_cre.jpg

2017 옥토 피니씨모 오토매틱
불가리는 “만약 울트라-신 영역에 컴플리케이션 워치메이킹을 접목하면 어떨까”라는 새로운 질문을 던졌다. 2017년, 불가리는 얇은 시계로 세 번째 세계기록을 세우면서 이 질문에 확실한 답을 제시했다. 당시 뚜르비용과 미닛 리피터는 가장 얇은 오토매틱 무브먼트였지만 옥토 피니씨모의 미니멀리스트 디자인은 다시 한번 2.23mm 두께의 새로운 메커니즘의 쇼케이스 역할을 했다. BVL 칼리버 138 피니씨모의 설계 엔지니어들은 플래티넘 소재의 마이크로 로터를 제작하는 것을 포함해 몇 가지 새로운 해결책을 제시했고, 이는 결정적으로 케이스의 두께를 5.15mm로 줄이는 역할을 했다. 옥토 피니씨모 오토매틱 모델은 론칭한 해에 GPHG 남성 워치 부문 상을 거머쥐었다.

옥토 피니씨모 오토매틱
Octo Finissimo Automatic
지름 40mm 두께 5.15mm
케이스 티타늄 무브먼트 2.23mm 두께의 엑스트라-신 메캐니컬 매뉴팩처 무브먼트, 오토매틱 와인딩
기능 시, 분, 스몰 세컨드
다이얼 티타늄
스트랩 블랙 앨리게이터 레더 혹은 티타늄 브레이슬릿


2018
Octo FinissimoTourbillon Automatic


11.jpg


2018 옥토 피니씨모 뚜르비용 오토매틱
불가리는 첫 번째 기록을 세운 4년 후인 2018년에 세계에서 가장 얇은 매뉴얼 와인딩 뚜르비용과 함께 다시 한번 울트라-신 워치메이킹 분야에서 관심을 독차지했다. 옥토 피니씨모 뚜르비용 오토매틱의 1.95mm 무브먼트는 기술적 혁신에 성공한 덕분에 새로운 기준의 얇은 시계를 탄생할 수 있게 했다. 2014년 매뉴얼 와인딩 플라잉 뚜르비용에 적용된 볼 베어링 시스템과 함께 불가리는 페리페럴(peripheral) 화이트 골드 및 알루미늄 소재의 로터를 선보였다. 불가리에서 처음으로 샌드 블라스트 티타늄에 3.95mm 두께의 케이스를 양면으로 노출한 고도의 기술적 구조를 갖춘 시계다.

옥토 피니씨모 뚜르비용 오토매틱
Octo Finissimo Tourbillon Automatic
지름 42mm 두께 3.95mm 
케이스 티타늄 무브먼트 1.95mm 두께의 메캐니컬 매뉴팩처 무브먼트, 엑스트라-신 플라잉 뚜르비용
기능 시, 분
다이얼 티타늄
스트랩 티타늄


2019
Octo Finissimo Chronograph GMT Automatic

103068_001_cre.jpg


2019 옥토 피니씨모 크로노그래프 GMT 오토매틱
옥토의 전설은 계속되었고, 2019년에는 옥토 피니씨모 크로노그래프 GMT 오토매틱으로 새로운 정점을 찍었다. 이 시계의 눈에 띄는 특징은 클래식 크로노그래프 기능뿐 아니라 9시 방향에 추가적인 푸셔를 통해 듀얼 타임 디스플레이로 작동하는 3.3mm 두께의 매뉴팩처 제작 무브먼트를 장착했다는 점이다. 로컬 타임 혹은 ‘홈 타임’은 3시 방향에 24시간으로 디스플레이된다. 2019년 GPHG에서 크로노그래프 시계 부문 상을 수상한 이 하이 플라잉 모델은 다시 한번 디자인과 워치메이킹의 전문성을 보여주었다. 시계의 기술력과 우아함의 결합으로 완성된 이 워치는 불가리가 가장 얇은 시계로 다섯 번째 기록을 세울 수 있도록 했다.

옥토 피니씨모 크로노그래프 GMT 오토매틱
Octo Finissimo Chronograph GMT Automatic
지름 42mm 두께 6.9mm
케이스 티타늄
무브먼트 3.3mm 두께의 메캐니컬 크로노그래프 매뉴팩처 무브먼트
기능 시, 분, 초, 크로노그래프, GMT 
다이얼 티타늄
스트랩 티타늄


2020
Octo Finissimo Tourbillon Chronograph Skeleton Automatic

103295_002_cre-2.jpg
1113.jpg
2020 옥토 피니씨모 뚜르비용 크로노그래프 스켈레톤 오토매틱
불가리의 워치메이킹은 2014년 이래 연속적으로 기록을 세웠고, 옥토 피니씨모의 이야기는 다시 한번 아직 한계점에 도달하지 않았다는 것을 증명한다. 7.4mm 두께의 케이스와 함께 옥토 피니씨모 뚜르비용 크로노그래프 오토매틱은 6년간 여섯 번 세계 신기록을 세웠다. 이 모델에 담긴 불가리의 역량은 싱글 푸셔 더블 카운터 크로노그래프, 뚜르비용, 극도로 얇은 3.5mm 스켈레톤 매뉴팩처 제작 무브먼트의 대담한 콤비네이션을 통해 알 수 있다. 불가리는 극도로 얇은 시계에 대한 탐구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고, 기술적으로 진정한 마스터피스를 선보이고 있다.

옥토 피니씨모 뚜르비용 크로노그래프 스켈레톤 오토매틱
Octo Finissimo Tourbillon Chronograph Skeleton Automatic
지름 42mm 두께 7.4mm
케이스 티타늄 
무브먼트 3.5mm 메캐니컬 매뉴팩처 울트라-신 스켈레톤 무브먼트, 오토매틱 와인딩
기능 시, 분, 뚜르비용, 싱글 푸셔 크로노그래프
다이얼 티타늄 스켈레톤
스트랩 티타늄


2021
Octo Finissimo Perpetual Calendar

103463_005_cre.jpg

103200_001_cre.jpg
103200_002_cre.jpg
2021 옥토 피니씨모 퍼페추얼 캘린더
뚜르비용을 시작으로 미닛 리피터, 크로노그래프, 스켈레톤 무브먼트에 이르기까지 탁월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울트라-신 영역을 확장하고 있는 불가리가 퍼페추얼 기능이 탑재된 뉴 옥토 워치로 일곱 번째 세계 신기록을 세웠다. 티타늄과 플래티넘, 두 가지 버전으로 선보인 옥토 피니씨모 퍼페추얼 캘린더는 지난 7년간의 하이엔드 워치메이킹 노하우와 한층 고도화된 기술력을 보여준다. 불가리의 워치메이커는 5.8mm 케이스 안에 자리한 2.75mm 두께의 칼리버 BVL 305를 제작하기 위해 기존 옥토 피니씨모 워치에 적용된 마이크로 로터를 유지한 채, 부품 사이 공간을 최적화해 얇은 두께의 옥토 피니씨모 퍼페추얼 캘린더를 완성했다. 새로운 방식으로 구현한 이 워치는 모든 퍼페추얼 기능을 제공하며, 2100년까지 조정할 필요 없는 세계에서 가장 얇은 퍼페추얼 워치라는 수식어를 거머쥐었다.

옥토 피니씨모 퍼페추얼 캘린더
Octo Finissimo Perpetual Calendar
지름 40mm 두께 5.8mm
케이스 티타늄 혹은 플래티넘
무브먼트 2.75mm 두께의 메캐니컬 오토매틱 매뉴팩처 무브먼트
기능 시, 분, 레트로그레이드 날짜 표시, 요일, 월, 레트로그레이드 윤년 표시
다이얼 티타늄 혹은 블루 래커 다이얼
스트랩 티타늄 브레이슬릿 혹은 블루 앨리게이터 레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