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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A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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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ual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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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젤월드는 시계뿐만 아니라 주얼리, 그리고 이를 제작하기 위한 보석, 도구와 포장재 등과 관련한 회사도 참여하는 전세계에서 가장 큰 시계 & 주얼리 분야 행사로

매년 40개국 1,500개의 브랜드 및 회사를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시계 시장의 성장과 더불어 시계 행사도 진보하고 있습니다.


바젤 중앙역에는 예년과 달리 바젤월드의 정보를 알리고 티켓도 판매하는 간이 안내소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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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젤월드 본 행사장도 외관과 부스를 완전히 새로운 디자인으로 탈바꿈한 데 이어

그간의 시계 시장을 정리하는 컨퍼런스에 이어 기자들을 위해서 바젤월드 투어 등을 마련하는 등 

단순히 올해의 신제품을 소개하고 판매하는 시장의 역할에서 더 나아가 바젤 아트페어처럼 일종의 문화적인 행사와 코드로 진입하기 위한 노력이 엿보입니다. 


올해부터 공식 컨퍼런스는 공식 홈페이지(http://www.baselworld.com/en-US/Show/Livestreaming-pre.aspx)를 통해 라이브 스트리밍을 제공한다고 하니

관심이 있으시다면 스위스 시간 18일 오전 11시(한국 시간으로 18일 오후 3시)에 맞춰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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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포럼 취재도 진화하고 있습니다. 아래와 같은 방식으로 뉴스를 다각도로 전합니다.


1 이미 각 브랜드별 신제품 소식을 올렸습니다. 참고해 주세요.  

2 2015 SIHH LIVE 소식처럼 관심이 높은  브랜드들의 현장 사진들을 생생하게 전해 드립니다.

3 다녀와서  각 브랜드별 자세한 소식을 차례로 전합니다.

4 중앙일보 <JLook> 을 통해 타임포럼이 제공하는 별도 뉴스를 보실 수 있습니다.

5 올해부터 유투브와 타임포럼 뉴스 내에 동영상 소식도 함께 전달합니다.

6 <2015 Baselworld Special 바젤월드 특집호>를 별도 발간합니다.


이를 위해 예전보다 많은 타임포럼 필진과 사진가가 오늘 스위스로 집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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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행사는 19일부터 26일로 18일은 언론쪽에만 공개하는 날이고 타임포럼 취재진이 가장 바쁜 날이기도 합니다.

저는 17일인 오늘 다녀왔습니다. 전시장은 아직 열리지 않았고 외부 꽃 장식이 한창입니다. 취리히는 아직 쌀쌀하더니  바젤에 오니 봄 기운이 확 느껴집니다.


봄의 정경과 함께 바젤월드 소식, 생생하게 전하겠습니다. 많은 기대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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