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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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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거 르쿨트르(Jaeger-LeCoultre)가 얼마 전 롯데백화점 인천터미널점에 새 부티크를 오픈했습니다기존의 부티크 컨셉과 동일하게 우드와 브라운 컬러 코팅 마감한 메탈 프레임이 조화를 이룬 포근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부티크 내부로 들어서면 각각의 쇼케이스를 통해 리베르소(Reverso), 마스터(Master), 폴라리스(Polaris), 듀오미터(Duomètre), 랑데부(Rendez-Vous) 등 브랜드를 대표하는 컬렉션의 주요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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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앞서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오픈한 예거 르쿨트르 부티크처럼 디지털 쇼케이스를 설치해 그랑 메종의 150여 년간 이어진 사운드 메이킹 히스토리를 보다 감각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마스터 컨트롤 메모복스(Master Control Memovox) 및 폴라리스 마리너 메모복스(Polaris Mariner Memovox)와 같은 올해 신제품을 비롯해 역사적인 차임 시계의 타종 사운드를 디지털 쇼케이스를 통해 직접 들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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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 그랑 트래디션 투르비용 셀레스트 젬-셋 버전


또한 예거 르쿨트르 롯데 인천터미널 부티크에서만 단독으로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시계도 있습니다. 2014년 첫 선을 보인 마스터 그랑 트래디션 투르비용 셀레스트(Master Grande Tradition Tourbillon Céleste) 젬-셋 버전(Ref. Q5073401)이 그 주인공인데요. 42mm 직경의 화이트 골드 케이스에 총 174개의 다이아몬드( 5.4캐럿)를 세팅해 눈부신 화려함으로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또한 태양 주위를 공전하는 지구처럼 다이얼 위를 회전하는 오비탈 플라잉 투르비용과 조디악 캘린더를 포함한 북반구 밤하늘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서정미와 웅장함이 돋보이는 스카이 차트 등으로 구성된 하이 컴플리케이션 기능을 334개의 부품으로 구성된 인하우스 수동 칼리버 946으로 구현하고 있습니다. 파인 워치메이킹과 하이 주얼리의 영역을 동시에 아우르는 이 마스터피스는 한화로는 약 4억 원대에 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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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및 인근 지역에 거주하는 시계애호가분이라면 새롭게 문을 연 예거 르쿨트르 롯데 인천터미널 부티크도 방문하시고, 국내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든 귀한 시계(마스터 그랑 트래디션 투르비용 셀레스트)도 직접 눈으로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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