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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_Gallery_4 - 복사본.jpg



독일의 하이엔드 금고 제조사 되틀링(Dottling)이 최근 새로운 금고 '갤러리(The Gallery)'를 제작 공개했습니다. 



** 되틀링은? 


되틀링은 에른스트 되틀링(Ernst Dottling)에 의해 1919년 독일 슈투트가르트 진델핑엔(Sindelfingen)에서 탄생했습니다. 


작은 금고 및 자물쇠 제작 가게에서 시작한 되틀링은 몇몇 독일 명문가(귀족)로부터 금고 제작을 의뢰받게 되었고, 

이를 계기로 유럽의 왕실과 상류층 인사들이 선호하는 금고 제작 업체로 성장하게 됩니다. 

대대로 이어져 내려온 전통 수작업 방식을 고수하며 예술성과 견고함까지 더해 전세계 상위 0.1%의 금고라는 별칭까지 얻게 되었지요.


이후 되틀링은 창립자의 4대손이자 1997년 가업을 이어받은 현 CEO 마르쿠스 되틀링(Markus Dottling)에 의해 

시계 금고 및 와인더에까지 영역을 확장하게 되었고, 모던 세이프와 앤티크 세이프를 양분해 발전시키면서 되틀링을 더욱 유명하게 만듭니다. 


참고로 되틀링은 올초 국내에도 공식 런칭해 일부 인기 제품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관련 TF 뉴스 참조: https://www.timeforum.co.kr/12767153



The_Gallery Main - 복사본.jpg
 

이번 신작 금고 '갤러리'의 눈에 띄는 특징이라면, 금고문이 닫혀있을 때조차도 안에 보관된 물품을 밖에서 감상할 수 있게 제작되었다는 점입니다(위 첨부 사진 참조).   

브랜드 관계자에 따르면, 3센티미터 두께의 독일 특수부대가 사용하는 방탄유리로 금고문을 만들어 냈다고 하네요. 



The_Gallery_1 - 복사본.jpg


그리고 금고 전면의 방탄유리는 리모컨으로 투명에서 다시 불투명으로 조정할 수 있습니다.

겉은 고광택 니켈 장식과 에르메스에서 사용하는 최고급 송아지 가죽을 사용해 일일이 수공으로 박음질해 완성했으며, 내부는 최상급 알칸타라 가죽으로 마감했습니다.


The_Gallery_5 - 복사본.jpg


또한 터치앤 무브 기술(Touch & Move technology)을 적용한 정밀 워치 와인더를 24개 탑재해, 오직 지문인식으로만 금고를 개폐할 수 있도록 해 보안에 신경을 썼습니다. 

그리고 일본산 타모 애쉬(Tamo Ash) 나무로 장식된 4개의 서랍과 측면에는 17개의 조절이 가능한 LED 스팟 조명을 설치해 
시계 및 기타 귀금속을 어둠속에서도 식별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사이즈는 가로(넓이) 75cm 세로(높이) 150cm 60cm(폭, 깊이)이며, 총중량은 600kg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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