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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드릭 콘스탄트(Frederique Constant)가 클래식 요트에서 영감을 얻은 런어바웃(Runabout) 컬렉션에 네이비 블루 다이얼 신제품을 추가했습니다. 

참고로 런어바웃 컬렉션은 1920년대 제작된 고급 우든 보트인 동명의(런어바웃) 모터 보트에서 착안한 것으로, 프레드릭 콘스탄트는 런어바웃 보트 보존을 위해 이탈리아의 건축가 피에로 마리아 지벨리니(Piero Maria Gibellini)와 보트 제조 경력의 엔지니어 카를로 리바(Carlo Riva)가 의기 투합해 공동 설립한 비영리재단 리바 히스토리컬 소사이어티(Riva Historical Society)와도 2009년부터 긴밀한 파트너십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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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런어바웃 오토매틱 신제품 (2,888피스 한정) Ref. FC-303RMN5B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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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런어바웃 오토매틱 신제품 (2,888피스 한정) Ref. FC-303RMN5B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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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버전의 런어바웃 오토매틱 신제품은 일반 스테인리스 스틸 모델(Ref. FC-303RMN5B6)과 로즈 골드 플레이트 스틸 모델(Ref. FC-303RMN5B4) 두 가지 버전으로 출시됩니다. 공통적으로 케이스 직경은 42mm, 방수 사양은 100m, 다이얼은 중앙 기요셰 장식 마감한 짙은 네이비 블루 컬러를 적용해 최근 유행하는 트렌드를 반영하는 한편, 물과 연관이 깊은 컬렉션의 특징을 또한 잘 살리고 있습니다. 케이스 소재에 따라 다이얼 인덱스 및 핸즈 테두리 컬러도 통일감을 부여했으며, 각각의 인덱스와 핸즈 중앙은 특수 야광도료인 수퍼루미노바로 채워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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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브먼트는 셀리타 SW200 에보슈를 수정한 자동 칼리버 FC-303를 탑재했습니다(진동수 4헤르츠, 파워리저브 약 38시간). 시스루 형태의 케이스백을 통해 무브먼트를 감상할 수 있으며, 사파이어 크리스탈 글라스 안쪽에는 해당 컬렉션의 의미를 되새기는 차원에서 리바 히스토리컬 소사이어티의 휘장을 프린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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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어바웃 오토매틱 신제품은 두 케이스 버전 각각 2,888피스씩 한정 제작되었으며, 일반 스틸 버전(Ref. FC-303RMN5B6)의 공식 리테일가는 1,395 스위스 프랑, 로즈 골드 플레이트 스틸 버전(Ref. FC-303RMN5B4)의 리테일가는 1,695 스위스 프랑(CHF)으로 각각 책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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