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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풀리지 않는 고민.... 데이저스트 로듐로만 vs 섭마 논데 *1 new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조만간 로렉당에 입당할 예정인데.. 첫시계를 놓고 깊은 고민에 빠졌습니다. 하루는 섭마 논데에 마음이 확 기울었다가... 또 다른날은 역시데이저스트지! 라고 하였다가.... 마음이 갈대처럼 움직입니다. 평소에 캐쥬얼한 차림으로 다니고, 손목이 두껍지 않습니다. 어떤 시계를 먼저 들이는게 좋을까요?^^

  • 탕겐테로 입당합니다 (질문 및 약간의 정보) *0 newfile

    전부터 드레스워치로 노모스를 1순위로 마음에 두고 있었습니다. 마침 장인어른께서 독일 여행을 가신다 해서 어렵사리 부탁드렸죠. 현지 독일인 지인의 도움을 통해 선물로 사다 주셨습니다. 다이얼이 은은한 은빛을 띠는 것 같기도 하고 묘하네요. 실물이 역시 훨씬 마음에 듭니다. 사진 보시면 아시겠지만 기존 다른 분들과는 달리 뒷백 테두리 인그레이빙이 전혀 없고 6시 방향에 TANGENTE 69XXX(일련번호인가요?)만 각인이 되어 있네요 찾아보니 새로 바뀐 신형이라는 하는 글...

  • 그린섭마+워치와인더 구매기 *0 newfile

    섭마블랙이랑 고민하다 결국 그린으로 결정했습니다. 그린을 사는 바람에 검정시계가 없으니 다음시계는 어쩔수없이 데이토나가 검판이 목표구요~ 갑자기 필 꽂혀서 워치와인더도 샀는데, 여성용시계는 도대체 어떻게 넣죠?? 너무 작아서 필로우를 제일 작게 구부려도 안들어가네요...ㅠㅠ  암튼, 여성용시계를 빼면 또 어쩔수없이 자리 하나가 비어서 데이토나를 추가할수 밖에 없...ㅋㅋㅋ 기분좋은 하루입니다.^^

  • 오메가 씨마스터 300 으로 입당합니다. *1 newfile

    아까 중고로 구매할꺼같다고 글 올렸었는데 걱정도 많았지만 다행히 좋은 판매자분 만나서 시간들여 확인하고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상태도 매우좋아서 지금 매우 기쁘네요ㅎㅎ 오래오래 간직할 시계가 되도록 잘 간직하고 매일매일 착용해야겠어요. 마지막은 제 인생 첫시계인 프콘핫빗문페와 함께..ㅎㅎ

  • AP & LANGE *2 newfile

    가끔 들어와서 눈팅만 하다가 오랜만에 글 작성 해봅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취향인 두 브랜드의 시계들 입니다. 스틸 점보는 3개월을 기다려 몇일 전에 받았습니다. 파텍보다 AP가 저에게는 더 잘 맞는 것 같습니다. 금통은 부담스러워서 로렉스 금통은 쳐다도 안봤지만 AP금통은 생각보다 훨씬 마음에 듭니다. 그럼 좋은 밤 되세요.

  • ROLEX 시리얼넘버 정리 *618

      도입    비단 중고시장이나 빈티지 시장 뿐 아니라 모든 시계시장에서 시계의 생산연도를 구분한다는것은 제법 무거운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추정'으로 구분되는 시계의 이력을 분명하게 밝혀주는 등대의 역할을 해주기 때문입니다.    롤렉스는 이러한 시장의 요구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다고 평가하고 싶습니다. 흔히 '시리얼 넘버'로 불리는 identification 넘버는 생산년도에 따른 케이스의 독립성...

  • 남들과 다른 시계 사진을 찍으려면...^^; *320

      한때 ' 빗속의 OOO ' 연작으로 타임포럼 회원님들을 매혹(?)시킨 살인미소입니다. ^^;               속으로 미친짓 한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을겁니다. ㅎㅎ   급기야 이런짓까지 했습니다.             서브야~! 니가 고생이 많타...  !!   . .     이렇듯 남들과 다른 사진을 촬영하고 싶어하는 분들이 많을 겁니다.   그래서 참조하시라고 몇몇 사진을 올려볼...

  • 오메가를 정리한다 - 씨마스터 300 후기버전 *59 file

      오메가 시계! 뭔가 멋진 모델이 많은데 ... 이거 좀 알아볼려고 하면 뭐가 넘 많습니다. 정리하려고 들면 책한권분량으로 어림도 없는 오메가입니다. 그래서 조금씩 나누어서 정리하기로 맘먹습니다.       1. 들어가는 글   오메가 시계의 대표라인은 씨마스터입니다. 스피드마스터도 씨마스터의 하위라인에서 출발해서  이후 독립되어 문워치를 탄생시킵니다.   그렇게 오메가의 메인인 씨마스터 중에서도 대표는 다이버 300 입니다. 일반적으로 "씨마" 라고 부르는 라인 입니다.  ...

  • ROLEX FAQ *269

        롤렉스 FAQ   Version 1.6 - February 16, 2003 Andy Maxwell이란 분이 타임존 로렉스 포럼을 위해 올린 글입니다. 생면부지의 누군가 이지만 일단 이분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양해를 구하면서 의역을 합니다. 다분히 우리(?)에게 적용이 안된다 하는 내용은 뺐습니다. 그분의 이메일 주소는 ad_verb@hotmail.com  이고 원문의 링크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forums.timezone.com/index.php?t=tree&goto=2277&a...

  • [선택과 구매]어떤 시계를 고를것인가? *254

    이 글은 제가 '와치홀릭'에서 비슷한 질문이 쏟아지던 시기에 제 나름대로의 생각을 적었던 글을   이곳 '타임포럼'에 맞춰서 조금 변경해서 작성한 글입니다.   구매와 초이스를 원하시는 분들은 그냥 재미삼아 한번씩들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   '어떤 시계를 고를것인가?'   이 간단한 질문에 대해 메니아라면 누구나...

  • ROLEX 시리얼넘버 정리 *618

      도입    비단 중고시장이나 빈티지 시장 뿐 아니라 모든 시계시장에서 시계의 생산연도를 구분한다는것은 제법 무거운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추정'으로 구분되는 시계의 이력을 분명하게 밝혀주는 등대의 역할을 해주기 때문입니다.    롤렉스는 이러한 시장의 요구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다고 평가하고 싶습니다. 흔히 '시리얼 넘버'로 불리는 identification 넘버는 생산년도에 따른 케이스의 독립성...

  • ROLEX FAQ *269

        롤렉스 FAQ   Version 1.6 - February 16, 2003 Andy Maxwell이란 분이 타임존 로렉스 포럼을 위해 올린 글입니다. 생면부지의 누군가 이지만 일단 이분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양해를 구하면서 의역을 합니다. 다분히 우리(?)에게 적용이 안된다 하는 내용은 뺐습니다. 그분의 이메일 주소는 ad_verb@hotmail.com  이고 원문의 링크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forums.timezone.com/index.php?t=tree&goto=2277&a...

  • IWC FORUM BASICS *135

    아래는 링크들은 공지사항 "about IWC"에 추가되었습니다.1. http://www.noncompos.com/Watch/IWC/Movement.htm : 1892년 ~ 현행 무브먼트까지 정리된 싸이트.2. http://www.weeber.biz/IWC/Workbook/search.html : 모델명, 모델번호(ref.), 무브번호로 검색시 카달로그 이미지로 보여주는 싸이트3. http://drempee.atw.hu/iwcmovements : 1885 ~ 1974에 생산된 무브먼트 정리 싸이트(생산년도, 케이스 각인 번호, 기타 등등)4. http://www.frizzellweb.com/larry/ingen...

  • ROLEX Movement list *171

    Caliber: 1161 Year Introduced: 1964 Power Reserve: Jewels: 26 Jewels Description: No Date Caliber: 1166 Year Introduced: 1967 Power Reserve: 42 Hours Jewels: Description: Date Caliber: 1520 Year Introduced: 1963 Power Reserve: 42 Hours Jewels: 27 Jewels Description: No Date Caliber: 1560 Year Introduced: 1959 Power Reserve: 42 Hours Jewels: 25 Jewels Description: No Date Explorer (1963) Caliber: 1565 Year...

  • [선택과 구매]어떤 시계를 고를것인가? *254

    이 글은 제가 '와치홀릭'에서 비슷한 질문이 쏟아지던 시기에 제 나름대로의 생각을 적었던 글을   이곳 '타임포럼'에 맞춰서 조금 변경해서 작성한 글입니다.   구매와 초이스를 원하시는 분들은 그냥 재미삼아 한번씩들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   '어떤 시계를 고를것인가?'   이 간단한 질문에 대해 메니아라면 누구나...

  • ROLEX 시리얼넘버 정리 *618

      도입    비단 중고시장이나 빈티지 시장 뿐 아니라 모든 시계시장에서 시계의 생산연도를 구분한다는것은 제법 무거운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추정'으로 구분되는 시계의 이력을 분명하게 밝혀주는 등대의 역할을 해주기 때문입니다.    롤렉스는 이러한 시장의 요구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다고 평가하고 싶습니다. 흔히 '시리얼 넘버'로 불리는 identification 넘버는 생산년도에 따른 케이스의 독립성...

  • 남들과 다른 시계 사진을 찍으려면...^^; *320

      한때 ' 빗속의 OOO ' 연작으로 타임포럼 회원님들을 매혹(?)시킨 살인미소입니다. ^^;               속으로 미친짓 한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을겁니다. ㅎㅎ   급기야 이런짓까지 했습니다.             서브야~! 니가 고생이 많타...  !!   . .     이렇듯 남들과 다른 사진을 촬영하고 싶어하는 분들이 많을 겁니다.   그래서 참조하시라고 몇몇 사진을 올려볼...

  • ROLEX FAQ *269

        롤렉스 FAQ   Version 1.6 - February 16, 2003 Andy Maxwell이란 분이 타임존 로렉스 포럼을 위해 올린 글입니다. 생면부지의 누군가 이지만 일단 이분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양해를 구하면서 의역을 합니다. 다분히 우리(?)에게 적용이 안된다 하는 내용은 뺐습니다. 그분의 이메일 주소는 ad_verb@hotmail.com  이고 원문의 링크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forums.timezone.com/index.php?t=tree&goto=2277&a...

  • [선택과 구매]어떤 시계를 고를것인가? *254

    이 글은 제가 '와치홀릭'에서 비슷한 질문이 쏟아지던 시기에 제 나름대로의 생각을 적었던 글을   이곳 '타임포럼'에 맞춰서 조금 변경해서 작성한 글입니다.   구매와 초이스를 원하시는 분들은 그냥 재미삼아 한번씩들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   '어떤 시계를 고를것인가?'   이 간단한 질문에 대해 메니아라면 누구나...

  • ROLEX Movement list *171

    Caliber: 1161 Year Introduced: 1964 Power Reserve: Jewels: 26 Jewels Description: No Date Caliber: 1166 Year Introduced: 1967 Power Reserve: 42 Hours Jewels: Description: Date Caliber: 1520 Year Introduced: 1963 Power Reserve: 42 Hours Jewels: 27 Jewels Description: No Date Caliber: 1560 Year Introduced: 1959 Power Reserve: 42 Hours Jewels: 25 Jewels Description: No Date Explorer (1963) Caliber: 1565 Year...

Rolex Submariner 풀리지 않는 고민.... 데이저스트 로듐로만 vs 섭마 논데 1 new 신와치 2017-02-28 00:46
German Brand NOMOS 탕겐테로 입당합니다 (질문 및 약간의 정보) newfile 데리버거 2017-02-27 23:54
Rolex Submariner 그린섭마+워치와인더 구매기 newfile 추대장 2017-02-27 23:29
Omega Constellation 오메가 씨마스터 300 으로 입당합니다. 1 newfile 사과맛우유 2017-02-27 22:49
Highend/Independent Highend AP & LANGE 2 newfile 공딜러 2017-02-27 21:37
Breitling 오랜만에 블루 크로노맷!! 2 newfile 89돌핀 2017-02-27 21:36
Rolex Daytona 판매할때 감가가 클까요? 7 newfile 소진아빠 2017-02-27 21:16
IWC Pilot's Watch 마크17 입니다^^ 3 newfile 신와치 2017-02-27 19:46
Swiss Brand Zenith 제니스 캡틴 엘리트 1 newfile 시젯 2017-02-27 19:29
German Brand Glashütte Original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3 newfile 군계 2017-02-27 19:17
Rolex Submariner 구섭 4형제 6 newfile 사진사진 2017-02-27 19:08
Rolex Daytona 와이프가 패션테러리스트 라네요,,, 10 newfile 하늘사랑초희 2017-02-27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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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mega Constellation 중고 오메가 씨마300으로 입당준비중인데 조언부탁드립니다. 3 new 사과맛우유 2017-02-27 18:26
Swiss Brand ETC(기타브랜드) 득 투더 템, 튜더 펠라고스 - Tudor Pelagos 4 newfile 타치코마 2017-02-27 17:36
Rolex Datejust 슬슬 날이 풀리는 것 같습니다.^^ 4 newfile 오이스터퍼페츄얼 2017-02-27 16:16
Rolex Submariner 섭마블랙스틸 웨이팅 1년이면 대략언제쯤연락올까요? 4 new 오오오오오오 2017-02-27 16:11
Rolex Submariner 그린으로 기추했습니다. 12 newfile 팬텀도깨비 2017-02-27 15:51
Rolex Yacht I, II 오랜만에 서울 나들이~ 2 newfile 와인 2017-02-27 15:29
Rolex Datejust 데이저스트 무슨판이 제일인기 많은가요? 9 new 지구를지켜랑 2017-02-27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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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ger Lecoultre 시계를 즐기는 방법 1 newfile janisjoplin 2017-02-27 14:44
Officine Panerai PAM 685 짤막 리뷰 17 updatefile JLCMaster 2017-02-27 12:54
Japan Brand SEIKO 새로나온 세이코 청판 사무라이 (srpb09) 15 update locotes 2017-02-27 12:09
Jaeger Lecoultre 예거의 품격 - 호스피탈리티 행사 4 updatefile JLCMaster 2017-02-27 1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