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등록순
  • 더운 날씨엔 시원한 오미와타리 newfile

    안녕하세요...오늘도 무척이나 더운 날씨네요! 이런 날씨엔 빙하색을 품고 있는 오미와타리 시계가 시원합니당

  • 섭마 청금통 file

    청금통 차기 좋은 날씨네요^^

  • 구입 조언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오랬만에 글 올립니다. 사실 가입한지는 오래? 되었는데.. 아이디 패스워드를 잊어버려서 새로 가입했습니다. ㅠ 아이디 찾기도 안되고 해서요.. 다름이 아니라 예전에 233모델을 착용하다가 분실후 한동안 시계는 관심없었는데 이번에 네이비씰 모델이 눈에 들어와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Pam 1518 모델과 Pam1323모델 중에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평소 캐주얼 차림으로 다니는데 어떤 모델이 더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오렌지 핸즈가 조금 부담스럽기도 한데 다시 보면

  • 날씨가 더워졌네요 updatefile

    오랜만에 들어왔습니다 70년산!빈티지 데이데이트입니다 더워서 오랜만에 착용해봤네요 더위야 벌써왔니 ㅎ

  • 예거동은 처음이네요~ file

    회원님들 안녕하십니까!?!? 예거동은 처음이네요! 잘 부탁 드립니다 하핳 작년 12월에 구매했던 시계라...시간차 기추글 이구요~ 이 시계는 여러 사건사고들이 끊이지 않아서 6개월 만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시계는 Memovox E855 입니다. 그럼 사진 갑니다잇!! 60년대 시계이구요~ 37mm로 당시의 시계 치고는 꽤 큰 편인데 K825 범퍼/망치 무브가 들어갔고, 알람기능도 있는 아주 재미있는 시계입니다. 알람소리는 사뭇 곤충 소리같기도 하고 보통 상상하는 그런 아름다운

추천순
  • [스캔데이] 파네라이와 슬픈 상어 file

    데미안 허스트 전시회 다녀왔습니다. 1225의 티타늄 다이얼이 상어의 스킨톤을 닮았습니다. 포르말린 용액 수조안의 상어눈이 참 슬퍼보이더군요. 마지막 전시실에 템즈강변의 작업실을 재현해 놓았는데 설명 마지막에 써놓은 "아마도 강은 삶이고 어쩌면 죽음이다". 라는 말이 공감이 되더군요. 제가 좋아하는 샤갈의 "Time is a river without banks"를 연상시켰습니다. LGO

  • 9년만의 귀환 타임마스터 플라이백 file

    2017년 집안 경제 사정이 좋지 않아 방출했던 타임마스터 플라이백을 오늘 좋은 분께 구입했습니다. 그동안 구하려고 무진장 애를 썼는데 드뎌 ㅜㅠ 타마 야광판 3총사 인증샷

  • [Hands-On] 까르띠에 2026 신제품 file

    안녕하십니까, 횽님덜~ 짱총입니다. 🙇🏻 까르띠에는 매년 워치스앤원더스에서 새로운 테마를 통해 ‘물량 공세’를 펼칩니다. 부잣집의 위용이죠. 올해는 ’형태의 워치메이커, 공예의 대가(Watchmaker of Shapes, Master of Crafts)‘라는 주제 하에 라운드, 스퀘어, 오벌, 토너 등 다양한 쉐입의 신제품이 말 그대로 쏟아져 나왔습니다. 화려하게 부활한 ‘로드스터’, 새롭게 설계한 복고풍의 메탈 브레이슬릿을 장착한 ‘산토스 뒤몽’, 컬렉터들을 위한 까르띠에 프리베 컬렉

  • 9개월만에 독일에서 돌아온 1815 side step file

    2025년 4월에 부띡에 맡겼는데, 독일 가는데 1개월, 견적 나오는데 2개월, 수리 6개월...거의 9개월 후에 돌아온 1815 side step 입니다. 이 시기 랑에는 아직 전/후면 사파이어 크리스털 코팅을 하지 않았는데요, 이번에 유리까지 모두 교체했더니, 전/후면 무반사 코팅이 추가되어 확실히 쨍하네요. 특히 검판이 푸르스름한 무반사코팅과 잘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무브먼트는 여전히 이쁩니다. 좀 더 매크로하게 찍고 싶은데..카메라가 한계네요. ㅠㅠ 뒷면 크리스털도 무반사코팅이 들

  • [스캔데이 D-1] 그랜드세이코 SLGB005 UFA Dawn Purple limited. file

    안녕하세요 타콥니다. 여러가지로 일들로 정신없이 날아간 4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업무로써는 좀 어려움이 많은 한주였는데요, 새벽에 출근해서 급한 일들을 마무리 하고 잠시 쉬려는데 장고 끝에 지른 SLGB005 가 도착했네요. GS 는 처음보는 무브먼트 마감인데요....GS 스프링드라이브는 처음이라 그럴수도 있습니다. 어쨌건 울트라 파인 애큐러시이니 초침까지 정확히 맞추고... 한정판이라 주어진 버클 금배꼽이 정중앙에 오도록 열심히 조정을 하여 피팅을 합니다... 금배꼽은 주었

조회순
  • [Hands-On] 롤렉스 2026 신제품 file

    안녕하십니까, 횽님덜~ 드디어 롤렉스입니다. 모두가 가장 궁금했을 브랜드인데… 세션이 일정의 마지막 날이라 좀 늦었습니다. 🙇🏻🙏 - 코스모그래프 데이토나 먼저, 애호가들이 가장 애정하는 '코스모그래프 데이토나'는 화이트 그랑 푀 에나멜 다이얼과 안트라사이트 컬러의 세라크롬 베젤을 적용한 롤레지움(오이스터스틸 & 플래티넘) 버전으로 선보입니다. 생김새는 딱 팬더가 눈 화장을 지운 듯 합니다… - 오이스터 퍼페츄얼 41 - 오이스터 페페츄얼 36 올

  • [Hands-On] 바쉐론 콘스탄틴 2026 신제품 file

    안녕하십니까, 횽님덜~ 짱총입니다. 🙇🏻 바쉐론 콘스탄틴은 올해 두께 7.35mm에 불과한 '오버시즈 셀프와인딩 울트라-씬'을 중심으로 몇 해 전 인기를 끌었던 오버시즈 듀얼 타임 에베레스트를 재해석한 '오버시즈 듀얼 타임 카디널 포인트' 4종을 선보입니다. 블루 핸즈 및 인덱스로 컬러를 달리한 '히스토리크 아메리칸 1921'도 새롭고요. - 오버시즈 셀프와인딩 울트라-씬 오버시즈 셀프와인딩 울트라-씬이 두께가 7.35mm 밖에 안 되는 건 역시나 마이크로 로터를 도입

  • [Hands-On] 랑에 운트 죄네 20206 신제품 file

    안녕하십니까, 횽님덜~ 스위스 현지에 나와있는 리포터 짱총입니다. 🙇🏻 랑에 운트 죄네는 올해 투르비용과 퍼페추얼 캘린더를 결합한 그랜드 컴플리케이션에 브랜드의 시그니처 야광 컨셉트인 '루멘'을 접목하는 걸 시작으로, 사이즈를 36mm로 줄인 삭소니아 애뉴얼 캘린더를 새롭게 선보였습니다. 예년과 마찬가지로 신제품은 적긴 합니다만, 애호가들이 특히 좋아할 만한 모델에 온전히 집중한 듯합니다. 양보다는 질이라는 거죠. - 랑에 1 투르비용 퍼페추얼 캘린더 "

  • 첫 파네라이 신고합니다. (feat. 1731) file

    몇 년 전부터 계속 고민만 하다가, 915, 3312 모델 2개 최종 후보로 구매 직전에, W&W 2026에 나온 1731 보고 바로 질렀습니다. 3개 모델 다 손목에 올려 봤는데, 1731이 밸런스가 좋아서 그런지 훨씬 작아 보입니다. 시알못이 와이프는 1731이 더 작은 모델인줄 알았다고 하더라구요. 착용샷인데 사진에 소질이 없어서... 실물이 훨씬 이쁩니다.

  • [득템신고] pam5218, 13개월만의 수령 file

    오우 끝내주는 날씨의 토요일이군요. 이미 나들이 중이신 분들은 한창 즐거운 시간 보내고 계실 듯 합니다. 부럽습니다-!😎 몇주 일에 치여 피로도가 극한에 이른 요즘이지만, 얼마전 5218 입고 소식을 듣고 기쁜 마음으로 부띡에 다녀왔습니다. 5218-201a의 신생격인 pam1086 LOGO을 착용했는데요, 기다리는 동안 한컷, 음료와 함께 매니저분과 담소를 나누고 있으니, 준비된 pam5218이 나왔습니다. 작년 3월 예약 후 13개월이 걸린 수령이라 묘한 느낌도 들고, 무튼 받고 나니 기

댓글순
  • 9개월만에 독일에서 돌아온 1815 side step file

    2025년 4월에 부띡에 맡겼는데, 독일 가는데 1개월, 견적 나오는데 2개월, 수리 6개월...거의 9개월 후에 돌아온 1815 side step 입니다. 이 시기 랑에는 아직 전/후면 사파이어 크리스털 코팅을 하지 않았는데요, 이번에 유리까지 모두 교체했더니, 전/후면 무반사 코팅이 추가되어 확실히 쨍하네요. 특히 검판이 푸르스름한 무반사코팅과 잘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무브먼트는 여전히 이쁩니다. 좀 더 매크로하게 찍고 싶은데..카메라가 한계네요. ㅠㅠ 뒷면 크리스털도 무반사코팅이 들

  • [득템신고] pam5218, 13개월만의 수령 file

    오우 끝내주는 날씨의 토요일이군요. 이미 나들이 중이신 분들은 한창 즐거운 시간 보내고 계실 듯 합니다. 부럽습니다-!😎 몇주 일에 치여 피로도가 극한에 이른 요즘이지만, 얼마전 5218 입고 소식을 듣고 기쁜 마음으로 부띡에 다녀왔습니다. 5218-201a의 신생격인 pam1086 LOGO을 착용했는데요, 기다리는 동안 한컷, 음료와 함께 매니저분과 담소를 나누고 있으니, 준비된 pam5218이 나왔습니다. 작년 3월 예약 후 13개월이 걸린 수령이라 묘한 느낌도 들고, 무튼 받고 나니 기

  • 첫 파네라이 신고합니다. (feat. 1731) file

    몇 년 전부터 계속 고민만 하다가, 915, 3312 모델 2개 최종 후보로 구매 직전에, W&W 2026에 나온 1731 보고 바로 질렀습니다. 3개 모델 다 손목에 올려 봤는데, 1731이 밸런스가 좋아서 그런지 훨씬 작아 보입니다. 시알못이 와이프는 1731이 더 작은 모델인줄 알았다고 하더라구요. 착용샷인데 사진에 소질이 없어서... 실물이 훨씬 이쁩니다.

  • [스캔데이] 데스트로의 매력 feat. 1075 file

    데스트로 모델이 사실 처음 파네라이를 접하는 분들한테는 잘 손이 가지 않기는 합니다. 긴팔 상의를 입을경우 파네라이의 디자인 아이콘인 크라운가드가 소매에서 노출이 안되는 것도 한 몫 하기는 하지요. 하지만 스트랩을 느슨하게 차시는 분들의 경우 크라운가드가 손등을 자극하지 않고 심지어 살짝 작아보이는 착시 효과도 있습니다. 스탤론이 파네라이를 오른쪽 손목에 차는 경우가 많아 이에 영감을 받아 리치몬트에서 파네라이를 인수 한 직후 26A를 출시 하먼서 데스트로도 파네

  • 스피드마스터 끝판왕 업어왔습니다 file

    회원님들 즐거운 가정의 달 잘 보내고 계십니까!?!? 오랜만에(?) 또기추 소식입니다 하핳 올해 올린 글들 보니까... 한 달에 한 번씩 기추글 올리는 수준인데 이제는 좀 자제를 해야하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ㅎㅎ 아무쪼록 이번에도 기추한 시계는 빈티지 시계인데 구매할 때 손이 좀 떨릴 정도로 나름 big fish라 불릴만한 시계입니다. FOIS의 원형! 프리-문! 오메가 스피드마스터 CK2998-61 입니다. 그럼 사진 갑니다잇!! 대장님이 불어 넣어주신 뽐뿌로 FOIS 언제 사나 끙끙 앓고 있었

Japan Brand GRAND SEIKO 더운 날씨엔 시원한 오미와타리 newfile 해피맨 2026-05-15 16:01
Rolex Submariner 섭마 청금통 file 프린스 2026-05-14 19:10
Panerai 구입 조언부탁드립니다. 마우이 2026-05-14 17:07
Rolex Date 날씨가 더워졌네요 3 updatefile 클래이 2026-05-14 17:01
Jaeger Lecoultre 예거동은 처음이네요~ 4 file 준소빠 2026-05-13 22:21
Panerai 파네라이 2 file 시후별 2026-05-13 16:02
Japan Brand GRAND SEIKO 반갑습니다. 작가님kd 2026-05-12 22:27
Panerai 233, 줄을 바꿔주었습니다. 2 file energy 2026-05-12 08:56
IWC Pilot's Watch IWC 3706에 대해 관심이 많아졌습니다. 1 우헤헤히히 2026-05-10 14:53
TAG Heuer 스캔데이 너무 편안한 시계: 아쿠아레이서 프로200 솔라그래프 4 file 꼬마돌2444 2026-05-10 09:30
Rolex Daytona 초코토나 기추^^ file 아현 2026-05-10 08:41
Japan Brand SEIKO 세이코 6458 오렌지! 2 file 롱브 2026-05-09 23:19
Vintage/ETC ETC 스미스 prs59 야광샷! file 롱브 2026-05-09 23:12
Rolex Datejust 안녕하세요. 롤렉스는 처음입니다. file 아콰테라흑판 2026-05-09 20:11
Swiss Brand Chronoswiss 9년만의 귀환 타임마스터 플라이백 6 file 鵲枕작침 2026-05-08 22:06
Rolex Daytona 오프카탈 데이토나 기추!! 르망데이토나! 10 file 단단단 2026-05-08 09:45
Breitling 어버이날 스캔데이 2 file J9 2026-05-08 08:22
Omega Speedmaster 스피드마스터 끝판왕 업어왔습니다 13 file 준소빠 2026-05-07 23:02
Swiss Brand Cartier 산토스 금통 XL방패 간지 2 file 프린스 2026-05-06 23:06
Swiss Brand Cartier 탱크 프랑세즈 크로노 file 프린스 2026-05-06 22:59
Omega Seamaster 오늘의 퇴근샷! file 영원한무브 2026-05-06 19:41
Highend/Independent Highend 9개월만에 독일에서 돌아온 1815 side step 25 file 시간의역사 2026-05-06 13:26
Highend/Independent Independent 쇼파드 1860... 그리고 지라드 페르고 9050 8 file 거북 2026-05-05 22:30
Panerai 파네라이 입문했습니다!(1731) 3 file applee 2026-05-05 20:16
Panerai 라디오미르에 러버는 뭐가 좋을까요? (pam190) 2 file 산딸기파파 2026-05-05 1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