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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bgw253 newfile

    주변인들에게 뽐뿌좀 받고 고민을 좀하다 그냥 덜컥 GS의 세계로 입문을 하게 되었네요. 좋다고 추천만 하고, 정작 제가 한번도 가져보지 못한게 좀 웃기기도 하고 언젠가 경험을 꼭 해봐야지 생각만하고 있었는데 우연한 기회에 연이닿았습니다. 생각보다 만족도가 너무 높네요. 코로나 조심하시고, 환절기 건강 잘챙기세요! dv

  • 득템기 (사야되는 시계 VS 사고싶은 시계) newfile

    오랜만에 시계 쇼핑을 했습니다. 다행히 보고싶던 시계가 다 있었고 모두 실착해보는 즐거운 시간이었네요. 리스트는.. 신형문워치, 리베르소스몰세컨 미디엄, 파네라이 1392, 산토스 미디엄, 그세 sgbw231, 탱크머스트, IWC 스핏파이어 크로노. (뭐 딱히 기준은 없어요 ㅎ) 다행히 최근 리뉴얼한 매장에서 그세를 제외하고 모두 한꺼번에 꺼내놓고 비교할 수가 있었는데.. 왠걸.. 정작 구매한 시계는 쇼파드 밀레밀리아.. 평소 제 기준에서는 사야되는 이유가 전혀 없는 시계인데 말이죠.

  • (( 스켄데이겸 득템기 )) 폭풍감성을 득템하였습니다~ ^^ newfile

    드디어... 오늘 받았습니다... 얼마전, 절 설레이게 만들었던... 그 거지같던 거적때기가죽이 너무나 예쁜 스트랩이 되어 제 곁에 왔습니다... 추석연휴때 가보옵하를 괴롭히고 또 괴롭혔더니... 다정한 가보옵하는 저에게 큰 기쁨을 안겨주었네요~ 데헷!! 택배상자를 뜯자... 포장도 깔끔한 스트랩이 절 반겨줬습니다... ^^ 대충봐도 뭔가 느낌좋습니다.. 잽싸게 비닐을 제거합니다.. 뜨악~~~~ 미쳤다... 진짜 재대로 미쳤다.... 완전 내가 바랬던.. 딱 그 감성.. 그느낌이닷~ 크으....

  • 리차드밀 Rm 65-01입니다 updatefile

    리차드밀 Rm 65-01입니다 실제로 보기 힘든 제품이라서 눈요기라도 하시라고 올려봅니다

  • 노틸러스 5711 다이야 에프터 셋팅후 샷 updatefile

    노틸러스 5711 인데 에프터 다이야 셋팅하고 온 모습니다 제 세계는 아니지만 어느 미국분이 이렇게 셋팅 주문을했다고 손목에 올려보니 너무 이뿌고 화려해서 하번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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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랑에..랑에..랑에 드레스 워치 updatefile

    안녕하세요. 현승시계입니다. 추석 명절 즐겁게 보내고 계신지요. 저는 서울에 머물다 보니 집에서 푹쉬고 있는데, 가을 날씨가 다가오는게 느껴지네요. 그래서 오늘은 제가 소장한 랑에 드레스 워치를 간단히 비교해 볼까 합니다 :D 요즘 랑에가 핫해서 그런지 부틱에 가도 여러 시계를 비교해서 보기가 어렵기 때문에 구입을 고려 중이신 분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참고로 오늘은 사진이 좀 많습니다.) 시계에 좀 더 집중해보기 위해서 스트랩을 제거해 봤습니다. Mod

  • [스캔데이] 파네라이의 첫 퍼페츄얼 캘린더입니다. (PAM742) file

    파네라이의 첫 퍼페츄얼 캘린더인 742를 득템했습니다. 오랜만에 보는 큰 박스와 두루마리입니다. ㅎㅎ 박스 안쪽엔 보증서, 러버스트랩, 드라이버가 들어있습니다. 70주년 기념 모델처럼 야광이라도 발린 조금 특별한 러버스트랩을 넣어줬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ㅎㅎ 첫번째 사진에서 보시다시피 전면부에 데이,데이트, gmt가 들어가고, 년, 월, 파워리저브 등은 뒷면에서 볼 수 있습니다. 디지털 년도와 윤년이 같이 표시되는 점이 재밌습니다. 뒤면을 좀 더 가까이 살펴봤습니다.

  • 오랜만에 인사 올립니다.^^ - 176과 함께 한 몰타, 시칠리아 file

    안녕하세요~ 고추장입니다. 늘 열정 넘치는 포스팅과 귀한 정보들 잘 보고 있는데 바쁘지도 않으면서 바쁘다는 핑계로 게시글은 오랜만에 올립니다! 8월 22일부터 13일간 가족과 함께 몰타, 시칠리아를 돌아봤습니다. 시칠리아는 7년만에, 몰타는 처음 방문하는 일정이었는데 가족 여행도 하면서 동시에 사심(?)도 채우는 알찬 여정이었습니다. 그간의 피렌체와 몬테카티니, 로마 못지 않은 의미 있는 곳들을 찾아다니며 가슴 뛰는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돌아다닌 지역 순서대로 사진

  • 최근 럭셔리 스포츠 시계 구매 방향 (Feat. Czapek 예약) file

    최근 2016년 롤렉스 세라토나 웨이팅부터 시작으로, 럭셔리 하이엔드 스포츠의 인기가 폭발적으로 상승했습니다. 표면적으로 렉스 세라토나부터 시작이었다고 보이지만. 오래전부터 노틸러스의 3711 경매가의 지속 상승과 5711 오랜 웨이팅은 럭셔러 하이엔드 스포츠는 꾸준한 수요가 있어왔습니다. 그럼에도 오랜시간 기다리면 구매할 수는 있었습니다. 분명 2016년 매장을 방문할때면 파텍필립의 경우, 5711을 제외한 5712나 5726, 5990 은 매대에서 자주 볼 수 있었습니다. "비록 5711

  • Fake? or Fate? updatefile

    1898년 마리 퀴리에 의해 최초로 발견된 방사성 물질 라듐에 의해, 인류는 최초로 방사성 물질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시계업계에서는 인광물질과 반응하여 인광현상을 일으키는 이 물질의 특성을 이용해서 야광시계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1950년대 까지는 라듐이 시계의 인덱스나 핸즈의 야광에 활발하게 이용되었고, 라듐의 강려크한 방사능 때문에 프로메튬, 트리튬 등의 반감기가 짧거나 방사능이 약한 대체 방사성 물질들도 사용 되었지만, 이들은 모두 시간이 지나면서 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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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근 럭셔리 스포츠 시계 구매 방향 (Feat. Czapek 예약) file

    최근 2016년 롤렉스 세라토나 웨이팅부터 시작으로, 럭셔리 하이엔드 스포츠의 인기가 폭발적으로 상승했습니다. 표면적으로 렉스 세라토나부터 시작이었다고 보이지만. 오래전부터 노틸러스의 3711 경매가의 지속 상승과 5711 오랜 웨이팅은 럭셔러 하이엔드 스포츠는 꾸준한 수요가 있어왔습니다. 그럼에도 오랜시간 기다리면 구매할 수는 있었습니다. 분명 2016년 매장을 방문할때면 파텍필립의 경우, 5711을 제외한 5712나 5726, 5990 은 매대에서 자주 볼 수 있었습니다. "비록 5711

  • AP 오데마피게 올해 또 가격 인상 했네요. Feat 15500ST file

    안녕하세요. 정확히 기억은 안 나지만 언젠가부터 AP 매장에 시계 보러 가지 않습니다. 가 봐야 시계가 없으니 방문이 줄어들더군요. 물론 매장 매니저보러 가끔 가곤 합니다. 물론 오늘도 시계 없는거 다 알지만 그냥 매니저랑 담화나 할까 싶어서 방문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AP 가격 인상이 있었군요. 아무도 모르게 조용히 무려 10%정도 올렸네요. 물론 로얄오크 계열은 웃돈이 붙어 거래되고 있으니 마음 놓고 올리는듯 합니다만 코드까지 이런 이상이라는건 흠.... 올해 1월1일에 이

  • 블랑팡 40미리 신모델 공개되었네요(사진추가) file

    방금 부틱에서 연락받았는데 40밀리 피프티패덤즈가 공개되었네요 유행하는 블루라 인기가 많을 것 같은데 자개판을 이용했다고 하네요 가격은 15,580,000 이라는데 기변해야하나.. 고민중입니다!

  • 바쉐론 콘스탄틴 트래디셔널 82172 WG file

    사놓고 1년간 별달리 사진을 찍지 않았던 친구를 꺼내어 봤습니다. 화골이지만 언제나의 화골처럼 스뎅같고 얇고 가벼워서 더 스뎅같은, 다만 빛을 받을 때 차례차례 빛나는 인덱스가 피아노 건반같이 이쁜 친구입니다. 82172 화골의 가장 큰 특징이자 이쁜점은 IWC 포르투기저 5001/7 처럼 각도와 광량에 따라 다이얼이 잿빛으로 변한다는 점입니다. 위 사진의 회색 다이얼이 햇빛을 받거나 정면에서 보게되면 아예 하얀 다이얼로 변모합니다. 바로 위 사진처럼 말이죠 하지만 정면에서

  • 첫 랑에 !!! 리처드 랑에 플래티넘 !!! file

    랑에와 사랑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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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득템] 파네라이 시계 보관함 file

    추석전 우연히 장터링중 굉장히 신기한 아이템을 발견한 저는 거침없는 연락끝에 바로 득템을 하나 하게 됩니다. 파네라이 시계 전용 10구 보관함겸 가방이라고 해야 할까요ㅎ 타임포럼도 하시는 분이시지만 밝혀도 되는지 양해를 구하지 않은 관계로 파네에 대한 열정 가득하신 모 회원님께서 가죽공방을 통해 제작 하신걸 미사용 상태로 제가 득하게 되었네요~^^ 저 색감 한번 보시죠~~ 벨루X 저리 가라 할만큼의 멋진 파티나 염색을 보여줍니다ㅎ 파네의 특성을 고려한 10칸 나눔과 더

  • 저도 이제 파네리스티! file

    첫 파네라이로 섭머저블 비안코를 들였습니다. 무게나 착용감이 걱정했던 것과 달리 가볍고 편해 일주일 내내 착용 중입니다. 너무 매력적인 시계라는 생각이 들고 스트랩도 벌써 몇 개 주문하는 제 자신을 보며,,이래서 파산라이 파산라이 하는구나.. 느낍니다 ㅎ

  • 최근 럭셔리 스포츠 시계 구매 방향 (Feat. Czapek 예약) file

    최근 2016년 롤렉스 세라토나 웨이팅부터 시작으로, 럭셔리 하이엔드 스포츠의 인기가 폭발적으로 상승했습니다. 표면적으로 렉스 세라토나부터 시작이었다고 보이지만. 오래전부터 노틸러스의 3711 경매가의 지속 상승과 5711 오랜 웨이팅은 럭셔러 하이엔드 스포츠는 꾸준한 수요가 있어왔습니다. 그럼에도 오랜시간 기다리면 구매할 수는 있었습니다. 분명 2016년 매장을 방문할때면 파텍필립의 경우, 5711을 제외한 5712나 5726, 5990 은 매대에서 자주 볼 수 있었습니다. "비록 5711

  • 슬기로운 드레스워치 생활 updatefile

    몇 해 전부터 시작되어 좀처럼 사그라들 줄 모르는 스틸 스포츠워치의 대유행. 여러가지 요인이 있겠지만, 여기엔 아마도 더이상 격식을 따지지 않는 드레스코드가 큰 역할을 했다고 생각하는데요. 한 10년 전까지만 해도 시계 커뮤니티에서는 '슈트에 브레이슬릿 시계를 찬 남자는 머리가 비어보인다'는 모 미국 여성 정치인의 멘트가 심심찮게 회자되는가 하면, 'understatement'라는 것이 드레스워치의 덕목 중 하나로 당연시 되는 분위기였지만... 이제는 그야말로 옛날 이야기가 되어

  • 드디어 구구그린을.... file

    드디어 구구그린 유저가 되었네요 ㅜㅜ 9월에 첫날에...... 2011년도쯤에 방출하고 10년만에 다시 영입하게 됐네요 ㅠㅠ 그땐 리테일가 이하에 판매하고 지금은 그리테일에 몇배를 중고로 구입하고 시계생활 아주 바보같이 하는 1인 ㅠㅠ 자주 가는 산에서 기추 기념샷!!! 그리나 오래 오래 함께하자^^

Japan Brand SEIKO sbgw253 1 newfile darth vader 2021-09-25 05:36
Swiss Brand Chopard 득템기 (사야되는 시계 VS 사고싶은 시계) 2 newfile worb 2021-09-25 01:31
Panerai (( 스켄데이겸 득템기 )) 폭풍감성을 득템하였습니다~ ^^ 12 newfile 아빠가사준돌핀 2021-09-25 00:08
Highend/Independent Highend 리차드밀 Rm 65-01입니다 1 updatefile 해와달과들 2021-09-24 20:10
Highend/Independent Highend 노틸러스 5711 다이야 에프터 셋팅후 샷 2 updatefile 해와달과들 2021-09-24 20:08
Panerai [스캔데이] 청바지 입은 브론조 17 updatefile Brady 2021-09-24 19:10
Panerai [스캔데이] 지각이네요~ 14 updatefile 파네라이짱 2021-09-24 19:08
Highend/Independent Highend 마린~ 6 update jay9240 2021-09-24 16:36
Panerai (스켄데이)머스탱 그리고 파네라이 18 update soldier™ 2021-09-24 16:17
Omega Speedmaster [신모델] 스피드마스터 "크로노스코프" 발표 13 file Fio 2021-09-24 16:10
Panerai [스캔데이]파네리스티 입당합니다. 21 updatefile 코알라코 2021-09-24 15:56
Panerai [스캔데이] 243, 233, 992 & Micah Mauser ammo 스트랩~:) 8 updatefile energy 2021-09-24 15:00
Panerai [스캔데이] 가을빛이 좋네요 7 file Howard7 2021-09-24 14:25
Panerai [스캔데이]오랜만에 찍어본 사진 7 updatefile 라가블린 2021-09-24 14:05
Panerai [스캔데이] 오늘의 PAM670 9 updatefile 야생칠면조 2021-09-24 14:01
Panerai [스캔데이] 가을 태양과 어울리는 687.. 9 updatefile LifeGoesOn 2021-09-24 12:43
Panerai 계속되는 줄질(Pasanrai) 12 updatefile 마켓이용해보자 2021-09-24 11:44
Panerai 《스캔데이》Pam 423 16 updatefile ClaudioKim 2021-09-24 10:57
Vintage/ETC ETC 볼워치 엔지니어III 마블라이트 file 제이초 2021-09-24 10:34
Omega Seamaster 빈티지하네요 3 updatefile 밍구1 2021-09-24 09:46
Panerai Moon (feat.1075) 17 updatefile cromking 2021-09-24 08:38
IWC Pilot's Watch 가을맞이 호딩키 줄질 4 updatefile 랜서 2021-09-24 07:17
Vintage/ETC Vintage 오메가제네브 2 file 파라디우스 2021-09-24 02:01
Panerai [특템] PAM423 in Malaysia 12 updatefile Peter.Hyeon 2021-09-24 00:36
Rolex Submariner 126610 2 file SG 2021-09-23 2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