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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성용 데이저스트 질문드립니다. *1 new

    안녕하세요. 시계좋아하면서 시계는 없는 젋은 가장입니다. 그동안 열심히 와이프와 살아오면서 작은 아파트를 이번에 계약했습니다.  기념으로 고생한 와이프에게 롤렉스 데이저스트 콤비를 백화점 성골로 사주고싶습니다.  저야 몸쓰는 일을 많이해서 시계 찰일이 없지만 와이프라도 모임있고 할 때 차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근래 백화점 갈 시간이 별로 없는데 롤렉스는 요즘 물건이 거의 없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여성용 모델도 재고가 많이 부족한가요? 혹 서울에 여성용...

  • 간만에 말 좀 타고 왔습니다. *5 newfile

    점심식사 후 하늘을 보는데 날씨가 너무 좋길래일찍 퇴근하고 오랜만에 말 좀 타고 왔습니다.말 타기 딱 좋은 날씨네요.

  • 제주도 *5 newfile

    휴가를 맞아 제주도에 왔습니다.해외 관광객이 확실히 줄어 조용히 쉬다 가네요~이번엔 청바와 :)

  • 날이 너무 좋네요! (뉴마린) *5 newfile

     오늘 날씨가 너무 좋네요. 하늘은 너무 예쁜데 바람도 시원하게 불어주네요. 집 근처에서 맥주 한잔 하면서 뉴마린도 너무 예뻐 보여서 찍어봤습니다. 여름에는 역시 러버밴드가 가장 편한거 같습니다. 

  • 아내시계 넘겨받았습니다 *1 new

    한창 파네라이 스피릿 쨍쨍할때 아내도 파네라이를 차게 (반강제) 했었는데 이제는 롤렉스, 브레게, 예거, 깔띠 이런것만 차네요ㅡㅡ; 남보기에 예뻐보이고 여성여성한걸 찾는... 그런... 전형적인? 여자가트니라고.... 40mm라 구하기도 쉽지않고 요즘엔 현행보단 구형모델이 더 예쁜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판매하고도 약간 후회하는 모델들도 한번씩 생각나고.. 드레스워치로 그냥 찰까 싶다가도 케이스 높이는 그대로인데 넓이는 40mm라 더더더 뽈록한 느낌의 솥뚜껑 느낌이 나네...

  • ROLEX 시리얼넘버 정리 *787

      도입    비단 중고시장이나 빈티지 시장 뿐 아니라 모든 시계시장에서 시계의 생산연도를 구분한다는것은 제법 무거운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추정'으로 구분되는 시계의 이력을 분명하게 밝혀주는 등대의 역할을 해주기 때문입니다.    롤렉스는 이러한 시장의 요구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다고 평가하고 싶습니다. 흔히 '시리얼 넘버'로 불리는 identification 넘버는 생산년도에 따른 케이스의 독립성...

  • 나의 이름은 Longines L990입니다. *82 file

    나의 이름은 Longines L990입니다.    전 1975년에 태어났습니다. 이때의 저의 이름은 L890이었습니다.   당시 저희 집안은 당대의 손꼽히는 명문이었고 저는 명문가의 기대주답게 태어날 때부터 남들과는 다르게 밥통을 2개 가지고 태어났습니다.   이 두 개의 밥통 덕분에 다른 녀석들과는 다르게 저만은 밥통이 거의 비워져가는 배고픈 상황에서도 시간을 정확하게 지킬 수 있었고 이것이 저의 가장 큰 힘이 되어 저는 저의 가문의 다른 자식들이 단종되는 상황에서...

  • ROLEX FAQ *335

        롤렉스 FAQ   Version 1.6 - February 16, 2003 Andy Maxwell이란 분이 타임존 로렉스 포럼을 위해 올린 글입니다. 생면부지의 누군가 이지만 일단 이분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양해를 구하면서 의역을 합니다. 다분히 우리(?)에게 적용이 안된다 하는 내용은 뺐습니다. 그분의 이메일 주소는 ad_verb@hotmail.com  이고 원문의 링크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forums.timezone.com/index.php?t=tree&goto=2277&a...

  • 남들과 다른 시계 사진을 찍으려면...^^; *381 update

      한때 ' 빗속의 OOO ' 연작으로 타임포럼 회원님들을 매혹(?)시킨 살인미소입니다. ^^;               속으로 미친짓 한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을겁니다. ㅎㅎ   급기야 이런짓까지 했습니다.             서브야~! 니가 고생이 많타...  !!   . .     이렇듯 남들과 다른 사진을 촬영하고 싶어하는 분들이 많을 겁니다.   그래서 참조하시라고 몇몇 사진을 올려볼...

  • [선택과 구매]어떤 시계를 고를것인가? *275

    이 글은 제가 '와치홀릭'에서 비슷한 질문이 쏟아지던 시기에 제 나름대로의 생각을 적었던 글을   이곳 '타임포럼'에 맞춰서 조금 변경해서 작성한 글입니다.   구매와 초이스를 원하시는 분들은 그냥 재미삼아 한번씩들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   '어떤 시계를 고를것인가?'   이 간단한 질문에 대해 메니아라면 누구나...

  • ROLEX 시리얼넘버 정리 *787

      도입    비단 중고시장이나 빈티지 시장 뿐 아니라 모든 시계시장에서 시계의 생산연도를 구분한다는것은 제법 무거운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추정'으로 구분되는 시계의 이력을 분명하게 밝혀주는 등대의 역할을 해주기 때문입니다.    롤렉스는 이러한 시장의 요구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다고 평가하고 싶습니다. 흔히 '시리얼 넘버'로 불리는 identification 넘버는 생산년도에 따른 케이스의 독립성...

  • ROLEX FAQ *335

        롤렉스 FAQ   Version 1.6 - February 16, 2003 Andy Maxwell이란 분이 타임존 로렉스 포럼을 위해 올린 글입니다. 생면부지의 누군가 이지만 일단 이분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양해를 구하면서 의역을 합니다. 다분히 우리(?)에게 적용이 안된다 하는 내용은 뺐습니다. 그분의 이메일 주소는 ad_verb@hotmail.com  이고 원문의 링크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forums.timezone.com/index.php?t=tree&goto=2277&a...

  • ROLEX Movement list *225

    Caliber: 1161 Year Introduced: 1964 Power Reserve: Jewels: 26 Jewels Description: No Date Caliber: 1166 Year Introduced: 1967 Power Reserve: 42 Hours Jewels: Description: Date Caliber: 1520 Year Introduced: 1963 Power Reserve: 42 Hours Jewels: 27 Jewels Description: No Date Caliber: 1560 Year Introduced: 1959 Power Reserve: 42 Hours Jewels: 25 Jewels Description: No Date Explorer (1963) Caliber: 1565 Year...

  • [선택과 구매]어떤 시계를 고를것인가? *275

    이 글은 제가 '와치홀릭'에서 비슷한 질문이 쏟아지던 시기에 제 나름대로의 생각을 적었던 글을   이곳 '타임포럼'에 맞춰서 조금 변경해서 작성한 글입니다.   구매와 초이스를 원하시는 분들은 그냥 재미삼아 한번씩들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   '어떤 시계를 고를것인가?'   이 간단한 질문에 대해 메니아라면 누구나...

  • 남들과 다른 시계 사진을 찍으려면...^^; *381 update

      한때 ' 빗속의 OOO ' 연작으로 타임포럼 회원님들을 매혹(?)시킨 살인미소입니다. ^^;               속으로 미친짓 한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을겁니다. ㅎㅎ   급기야 이런짓까지 했습니다.             서브야~! 니가 고생이 많타...  !!   . .     이렇듯 남들과 다른 사진을 촬영하고 싶어하는 분들이 많을 겁니다.   그래서 참조하시라고 몇몇 사진을 올려볼...

  • ROLEX 시리얼넘버 정리 *787

      도입    비단 중고시장이나 빈티지 시장 뿐 아니라 모든 시계시장에서 시계의 생산연도를 구분한다는것은 제법 무거운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추정'으로 구분되는 시계의 이력을 분명하게 밝혀주는 등대의 역할을 해주기 때문입니다.    롤렉스는 이러한 시장의 요구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다고 평가하고 싶습니다. 흔히 '시리얼 넘버'로 불리는 identification 넘버는 생산년도에 따른 케이스의 독립성...

  • 남들과 다른 시계 사진을 찍으려면...^^; *381 update

      한때 ' 빗속의 OOO ' 연작으로 타임포럼 회원님들을 매혹(?)시킨 살인미소입니다. ^^;               속으로 미친짓 한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을겁니다. ㅎㅎ   급기야 이런짓까지 했습니다.             서브야~! 니가 고생이 많타...  !!   . .     이렇듯 남들과 다른 사진을 촬영하고 싶어하는 분들이 많을 겁니다.   그래서 참조하시라고 몇몇 사진을 올려볼...

  • ROLEX FAQ *335

        롤렉스 FAQ   Version 1.6 - February 16, 2003 Andy Maxwell이란 분이 타임존 로렉스 포럼을 위해 올린 글입니다. 생면부지의 누군가 이지만 일단 이분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양해를 구하면서 의역을 합니다. 다분히 우리(?)에게 적용이 안된다 하는 내용은 뺐습니다. 그분의 이메일 주소는 ad_verb@hotmail.com  이고 원문의 링크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forums.timezone.com/index.php?t=tree&goto=2277&a...

  • [선택과 구매]어떤 시계를 고를것인가? *275

    이 글은 제가 '와치홀릭'에서 비슷한 질문이 쏟아지던 시기에 제 나름대로의 생각을 적었던 글을   이곳 '타임포럼'에 맞춰서 조금 변경해서 작성한 글입니다.   구매와 초이스를 원하시는 분들은 그냥 재미삼아 한번씩들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   '어떤 시계를 고를것인가?'   이 간단한 질문에 대해 메니아라면 누구나...

  • ROLEX Movement list *225

    Caliber: 1161 Year Introduced: 1964 Power Reserve: Jewels: 26 Jewels Description: No Date Caliber: 1166 Year Introduced: 1967 Power Reserve: 42 Hours Jewels: Description: Date Caliber: 1520 Year Introduced: 1963 Power Reserve: 42 Hours Jewels: 27 Jewels Description: No Date Caliber: 1560 Year Introduced: 1959 Power Reserve: 42 Hours Jewels: 25 Jewels Description: No Date Explorer (1963) Caliber: 1565 Year...

Rolex Datejust 여성용 데이저스트 질문드립니다. 1 new 시골아이 2020-07-16 00:09
Japan Brand CASIO 간만에 말 좀 타고 왔습니다. 5 newfile 클래식컬 2020-07-15 22:28
Rolex Datejust 제주도 5 newfile 결명자 2020-07-15 22:15
Highend/Independent Highend 날이 너무 좋네요! (뉴마린) 5 newfile 현승시계 2020-07-15 22:02
Panerai 아내시계 넘겨받았습니다 1 new 리첸시아 2020-07-15 20:30
Rolex Datejust 생일날 점심 먹으며 한장 10 newfile 믓시엘 2020-07-15 19:53
Rolex Daytona 데이토나 스틸 블랙... 9 newfile 지피지기 2020-07-15 18:01
TAG Heuer Monaco 오랜만에 모나코 1 newfile SUBMERSIBLE 2020-07-15 17:05
Rolex etc 오이스터 퍼페츄얼 OP 올리브 그린 34 4 newfile oobo 2020-07-15 17:02
Rolex Datejust 데이저스트 청판 10p 블랙스트렙 2 newfile doilcho 2020-07-15 16:50
Rolex Explorer I, II 익스, 매장에서 3 newfile oobo 2020-07-15 16:15
Swiss Brand Tudor 올만에 포스팅이네요ㅎ튜더 젬티~^^ 4 update ClaudioKim 2020-07-15 13:55
Jaeger Lecoultre 예쁜 선문 12 updatefile platinum 2020-07-15 13:32
Panerai 최근에 핀 버클 주문해보신 분 계신가요 2 updatefile PO85 2020-07-15 12:07
Omega Speedmaster moonwatch 321... 14 updatefile mdoc 2020-07-15 10:47
Jaeger Lecoultre 저도 다이버 기추했네요 11 updatefile 다쓸어 2020-07-15 10:24
Jaeger Lecoultre 찰때 마다 느끼는 클래식함 5 updatefile 밍구1 2020-07-15 10:06
Japan Brand SEIKO 세이코알바 3 updatefile 조킹기 2020-07-15 08:54
Highend/Independent Highend 2020 파텍필립 신제품 12 Energico 2020-07-14 22:09
Panerai 간만에 사진 올립니다^^ 31 updatefile 퀴즈 2020-07-14 21:14
Omega Speedmaster 오랜만의 문워치... 7 updatefile 광주시계초보 2020-07-14 20:35
Rolex Explorer I, II Rolex Explorer 1 with Oystercase. 32 update sis3on 2020-07-14 19:54
Rolex Submariner 시계 거래시 사기 피해 방지.. 시계짱좋아 2020-07-14 19:02
Chronoswiss 일상 추억의 크로노스위스 2 file 제이슨77 2020-07-14 18:39
IWC Pilot's Watch 빅파일럿 애뉴얼캘린더 8 updatefile apguddara™ 2020-07-14 1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