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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퀘어의 매력 *0 newfile

    리베르소는 아니지만 옛날 예거 스퀘어의 모습을 볼 수 있다는게 멋집니다 크지도 작지도 않은 시계입니다 예거 시계는 참 이쁜것 같아요

  • 데이저스트 41mm 다크로듐 10p 모델 성골하여 입당 신고합니다!! *3 newfile

    롤렉스 데이트저스트 41mm 다크로듐 10p 성골 구매로 입당 신고합니다!! 1월부터 두 달 동안 이 모델 찾으려고 롤투어 하다가 지쳐서 포기하고 있던 와중에 오늘 향수를 구매하려고 백화점에 갔다가, 그냥 아무 생각없이 롤렉스 매장에 들렀는데 엥? 저 제품이 딱! 진열대에 놓여있더라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실물이 더 영롱하더군요! 다크로듐 다이얼은 사진이 잘 못 담아내는 것 같아요 ^^ 그럼 이제 저도 이제부터 롤렉스 포럼에서 신나게 활동 해보겠습니...

  • 오늘의 착샷 911 *1 newfile

    오늘 거래처 미팅 갔다가..  핫 SPOT을 찾았네요 사진 실물보다 못찍어서 항상 쿠사리 먹는데... 오늘은 제가 봐도 잘 나왔네요 인스타에 올리려다가 ..   간만에 포스팅 합니다 ㅋㅋ 911과  ABP 누룽지 조합입니다.

  • 문워치는 역시 브라이슬릿 인가요 *0 newfile

    몇번이고 가죽옷을 입히려다가 다음에 해야지 다음에 해야지하고  브라이슬릿으로 남게되는 문워치.... 언제쯤 엘리게이터를 올리게 될것인지....

  • 퇴근길에 함께하는 GS *3 newfile

    한적하니 고요한날  GS-sbgc013 과 함께 퇴근합니다.

  • ROLEX 시리얼넘버 정리 *783

      도입    비단 중고시장이나 빈티지 시장 뿐 아니라 모든 시계시장에서 시계의 생산연도를 구분한다는것은 제법 무거운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추정'으로 구분되는 시계의 이력을 분명하게 밝혀주는 등대의 역할을 해주기 때문입니다.    롤렉스는 이러한 시장의 요구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다고 평가하고 싶습니다. 흔히 '시리얼 넘버'로 불리는 identification 넘버는 생산년도에 따른 케이스의 독립성...

  • ROLEX FAQ *327

        롤렉스 FAQ   Version 1.6 - February 16, 2003 Andy Maxwell이란 분이 타임존 로렉스 포럼을 위해 올린 글입니다. 생면부지의 누군가 이지만 일단 이분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양해를 구하면서 의역을 합니다. 다분히 우리(?)에게 적용이 안된다 하는 내용은 뺐습니다. 그분의 이메일 주소는 ad_verb@hotmail.com  이고 원문의 링크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forums.timezone.com/index.php?t=tree&goto=2277&a...

  • [선택과 구매]어떤 시계를 고를것인가? *270

    이 글은 제가 '와치홀릭'에서 비슷한 질문이 쏟아지던 시기에 제 나름대로의 생각을 적었던 글을   이곳 '타임포럼'에 맞춰서 조금 변경해서 작성한 글입니다.   구매와 초이스를 원하시는 분들은 그냥 재미삼아 한번씩들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   '어떤 시계를 고를것인가?'   이 간단한 질문에 대해 메니아라면 누구나...

  • 예거르쿨트르(JLC) 포럼 베이직 *13 file

    16년 즈음 타임포럼 운영진분들과 협의 후예거동에 필요한 정보와포럼을 더 잘 즐기기 위한 안내글들을 모아서 공지사항에 띄웠었습니다.작년까지는 글이 공지사항에 잘 있었구요 ㅎㅎ게시판 개편이라고 하던데예거동 공지글만 없어져서 의아하긴 하지만예거동만 포럼 안내글이 없어서이렇게 다시 링크를 걸어봅니다.다시 공지 사항으로 올라갈 때까지가끔 글을 올리겠습니다~보시고 추천 눌러주셔서 잠깐이라도 공지에 올라가도나쁘진 않을 것 같습니다.(참고로 전 만렙이라 ㅋ 포인트...

  • 영원히 고통받는 스와치 그룹 feat. ETA *25 file

    2019년 12월 31일은 2013년 스와치 그룹이 ETA의 에보슈 공급과 관련하여 스위스 경쟁위원회(이하 COMCO)와 맺은 협약의 만료 일이었습니다.  "ETA 파동" 으로 요약되어지는 이 일련의 협약은, 스와치 그룹의 전 회장이었던 고 니콜라스 하이엑이 작고하기 전 마지막으로 간절히 원하고 추진하던 일이었으며, 고인과 그가 일궈낸 스와치 그룹, 특히 ETA의 스위스 시계산업에서의 비중이 절대적인 만큼, 많은 영향과 결과를 낳았으며... 협약이 만료되는 2019년 12월 31일이 지...

  • ROLEX 시리얼넘버 정리 *783

      도입    비단 중고시장이나 빈티지 시장 뿐 아니라 모든 시계시장에서 시계의 생산연도를 구분한다는것은 제법 무거운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추정'으로 구분되는 시계의 이력을 분명하게 밝혀주는 등대의 역할을 해주기 때문입니다.    롤렉스는 이러한 시장의 요구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다고 평가하고 싶습니다. 흔히 '시리얼 넘버'로 불리는 identification 넘버는 생산년도에 따른 케이스의 독립성...

  • ROLEX FAQ *327

        롤렉스 FAQ   Version 1.6 - February 16, 2003 Andy Maxwell이란 분이 타임존 로렉스 포럼을 위해 올린 글입니다. 생면부지의 누군가 이지만 일단 이분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양해를 구하면서 의역을 합니다. 다분히 우리(?)에게 적용이 안된다 하는 내용은 뺐습니다. 그분의 이메일 주소는 ad_verb@hotmail.com  이고 원문의 링크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forums.timezone.com/index.php?t=tree&goto=2277&a...

  • ROLEX Movement list *222

    Caliber: 1161 Year Introduced: 1964 Power Reserve: Jewels: 26 Jewels Description: No Date Caliber: 1166 Year Introduced: 1967 Power Reserve: 42 Hours Jewels: Description: Date Caliber: 1520 Year Introduced: 1963 Power Reserve: 42 Hours Jewels: 27 Jewels Description: No Date Caliber: 1560 Year Introduced: 1959 Power Reserve: 42 Hours Jewels: 25 Jewels Description: No Date Explorer (1963) Caliber: 1565 Year...

  • [선택과 구매]어떤 시계를 고를것인가? *270

    이 글은 제가 '와치홀릭'에서 비슷한 질문이 쏟아지던 시기에 제 나름대로의 생각을 적었던 글을   이곳 '타임포럼'에 맞춰서 조금 변경해서 작성한 글입니다.   구매와 초이스를 원하시는 분들은 그냥 재미삼아 한번씩들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   '어떤 시계를 고를것인가?'   이 간단한 질문에 대해 메니아라면 누구나...

  • [공지] 매크로 먼데이 *36 file

    안녕하세요,   모더레이터 TIM입니다.   예전부터 하이엔드 게시판에 걸맞는 독특한 문화개척을 위해 고려해왔던 아이디어 중에 한가지를 도입하려 합니다.   본 게시판에서 다루어지는 많은 시계들이 브랜드의 오래된 역사성, 좀처럼 볼 수 없는 독특한 메커니즘, 제작자의 독특하고 화려한 이력, 또는 무브먼트 및 시계 전반적인 피니싱, 그리고 예술성 등의 면에서 특출난 면모를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에 대한 부분은 이전부터 몇몇 분들이 남다른 지...

  • ROLEX 시리얼넘버 정리 *783

      도입    비단 중고시장이나 빈티지 시장 뿐 아니라 모든 시계시장에서 시계의 생산연도를 구분한다는것은 제법 무거운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추정'으로 구분되는 시계의 이력을 분명하게 밝혀주는 등대의 역할을 해주기 때문입니다.    롤렉스는 이러한 시장의 요구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다고 평가하고 싶습니다. 흔히 '시리얼 넘버'로 불리는 identification 넘버는 생산년도에 따른 케이스의 독립성...

  • ROLEX FAQ *327

        롤렉스 FAQ   Version 1.6 - February 16, 2003 Andy Maxwell이란 분이 타임존 로렉스 포럼을 위해 올린 글입니다. 생면부지의 누군가 이지만 일단 이분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양해를 구하면서 의역을 합니다. 다분히 우리(?)에게 적용이 안된다 하는 내용은 뺐습니다. 그분의 이메일 주소는 ad_verb@hotmail.com  이고 원문의 링크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forums.timezone.com/index.php?t=tree&goto=2277&a...

  • [선택과 구매]어떤 시계를 고를것인가? *270

    이 글은 제가 '와치홀릭'에서 비슷한 질문이 쏟아지던 시기에 제 나름대로의 생각을 적었던 글을   이곳 '타임포럼'에 맞춰서 조금 변경해서 작성한 글입니다.   구매와 초이스를 원하시는 분들은 그냥 재미삼아 한번씩들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   '어떤 시계를 고를것인가?'   이 간단한 질문에 대해 메니아라면 누구나...

  • ROLEX Movement list *222

    Caliber: 1161 Year Introduced: 1964 Power Reserve: Jewels: 26 Jewels Description: No Date Caliber: 1166 Year Introduced: 1967 Power Reserve: 42 Hours Jewels: Description: Date Caliber: 1520 Year Introduced: 1963 Power Reserve: 42 Hours Jewels: 27 Jewels Description: No Date Caliber: 1560 Year Introduced: 1959 Power Reserve: 42 Hours Jewels: 25 Jewels Description: No Date Explorer (1963) Caliber: 1565 Year...

  • 세라토나 기추로 완성한 롤렉스 스포츠 스틸 삼총사 입니다 *80 file

    요즘 들어 롤로 시작해서 롤로 끝난다라는 말이 생각이 납니다.  처음에는 구하기 힘들어서 포기까지 생각했던 모델들인데 이젠 이렇게까지 모이게 되었습니다.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기 전에 며칠전 제 손에 들어온 따끈따끈한 모델 몇장 올려봅니다^^v 매장에서 처음 접하고 바로 찍은 사진입니다^^    그리고 줄 조절 후 착샷입니다~ 이젠 매장 직원들이 알아서 줄여줍니다^^;   그리고 포스팅을 위한... 여러 모델들을 거쳐 안착하게 될 스틸 삼총사는 바로~~ 앞으로 롤렉스...

Jaeger Lecoultre 스퀘어의 매력 newfile 밍구1 2020-04-07 21:59
Rolex Datejust 데이저스트 41mm 다크로듐 10p 모델 성골하여 입당 신고합니다!! 3 newfile LM10 2020-04-07 21:22
Panerai 오늘의 착샷 911 1 newfile cool 2020-04-07 20:37
Omega Speedmaster 문워치는 역시 브라이슬릿 인가요 newfile soldier™ 2020-04-07 20:22
Japan Brand SEIKO 퇴근길에 함께하는 GS 3 newfile abc~ 2020-04-07 18:52
Rolex Date 데이데이트로 입당신고 드립니다! 5 newfile 동퐈니 2020-04-07 18:40
Rolex Sea Dweller 악어옷으로 갈아입었네요...엔드핏 16600 3 newfile soldier™ 2020-04-07 17:16
Rolex etc 타임포럼 장터에서 롤렉스 구매 괜찮은가요? 2 new 이든2 2020-04-07 16:58
Japan Brand CASIO 지샥의 헤어나올 수 없는 매력 newfile 일생호쾌 2020-04-07 16:56
Rolex Submariner [벚꽃] 116610LN 7 newfile choe 2020-04-07 14:56
Omega Seamaster 오래간만에 포스팅 4 newfile 플레이어13 2020-04-07 14:51
Panerai 스트랩 교체~ 2 newfile akarj 2020-04-07 14:15
Breitling 햇살좋은 날 (feat.네비타이머) 4 newfile EARL 2020-04-07 13:51
Omega Seamaster 오메가 커플샷입니다 2 newfile 소모목 2020-04-07 12:54
Rolex Sea Dweller 날씨가 참 좋군요, 1 newfile J9 2020-04-07 11:54
TAG Heuer Monaco 종합검사 받는날! 4 newfile 밍구1 2020-04-07 11:42
Rolex GMT master 지엠티 맛스타 7 newfile EARL 2020-04-07 11:28
Chronoswiss 일상 오랜만에 레귤레이터~ 2 updatefile 리슬링 2020-04-07 10:04
Swiss Brand Bell&Ross 벨앤로스 한번 더.. 7 updatefile LifeGoesOn 2020-04-07 09:59
Panerai 716 여름맞이 준비중 4 updatefile vegabon 2020-04-07 09:43
Rolex Datejust 누가봐도 로렉스 콤비? 8 updatefile 다헤어맨 2020-04-07 09:24
Highend/Independent Highend 다음 기추 고민 ㅠㅠ 13 updatefile daddaism 2020-04-07 09:13
Rolex Sky Dweller (스캔데이) 요즘 스드와 매일 함께해요 4 updatefile 롤로노아대장 2020-04-06 23:45
IWC Q&A 해외에서 국내에서 구입한 시계를 가져올 경우 5 update 베스트7 2020-04-06 22:58
Omega Constellation 오메가당 입당합니다 ~ 4 file 막요지 2020-04-06 22: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