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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말 시계 정리... ... *0 newfile

    주말에 자식들을 꺼내어 닦아주고 담주시계를 고민하는.. ...행복한 시간을... ... 와이프는 이해를 못하는... ... 매의눈을 갖고있는 와이프를 피해... ... 사무실에 있는 시계들까지~`` 요즘 스트레스에...너무 힘든날들인데..... 잠시 힐링하였습니다 오늘 갑자기 추워졌습니다 회원님들 감기조심하세요

  • 안녕하세요? 타포 첫글 인사드립니다~. *6 newfile

    파네를 들이고 가입한지는 한참 되었는데 이제야 인사 올립니다.인생 첫 기계식 시계를 파네로 시작하여 지금은 완전 파네홀릭인 시린이 입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첫팸인 795와 무지무지 사랑하는 1661입니다~.

  • GMT master2 폴리싱 고민됩니다. *7 updatefile

    3년전에 성골로 구입하고 여행을 많이 다니다보니 스크래치가 많이 나서 젬티 볼 때 마다 맘이 아프네요. 폴리싱 하고 싶은데, 공식 a/s센터에서 폴리싱하려면 오버홀로 진행을 해야 되고, 사제로 하기엔 연식이 얼마 안되서 좀 그렇고... 폴리싱 어떻게 하는게 나을까요?

  • 브랄어벤져gmt 43 45 구분? *0 file

    19년6월식 어벤져gmt2인데 이게 43mm 인지 45mm인지 까먹었네요  보증서에나오나요?.. 2013년도에 어벤져가 너무예뻐서 다시업어온건데  그때의당당함이  사라진것같아요ㅠㅠ 크기가 다른건지.. 여튼 이거구별어떻게하나요?  라이더베젤콕핏부터자로재볼까용..

  • ROLEX 시리얼넘버 정리 *814

      도입    비단 중고시장이나 빈티지 시장 뿐 아니라 모든 시계시장에서 시계의 생산연도를 구분한다는것은 제법 무거운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추정'으로 구분되는 시계의 이력을 분명하게 밝혀주는 등대의 역할을 해주기 때문입니다.    롤렉스는 이러한 시장의 요구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다고 평가하고 싶습니다. 흔히 '시리얼 넘버'로 불리는 identification 넘버는 생산년도에 따른 케이스의 독립성...

  • ROLEX FAQ *347

        롤렉스 FAQ   Version 1.6 - February 16, 2003 Andy Maxwell이란 분이 타임존 로렉스 포럼을 위해 올린 글입니다. 생면부지의 누군가 이지만 일단 이분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양해를 구하면서 의역을 합니다. 다분히 우리(?)에게 적용이 안된다 하는 내용은 뺐습니다. 그분의 이메일 주소는 ad_verb@hotmail.com  이고 원문의 링크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forums.timezone.com/index.php?t=tree&goto=2277&a...

  • 이쯤에서 짚어보는 Modern Fifty Fathoms들과 쓴소리 한사발 *22 file

    2021년 3월 'Blancpain Tribute to Fifty Fathoms No Rad' 500개 한정판이 발표되면서 블랑팡의 40mm FF 한정판 발매 주기가 확실해 졌습니다.2017년 Mil-Spec 발표 후 2년 뒤인 2019년 Barakuda, 그리고 다시 2년 뒤인 올해 2021년에 No Rad 가 발매되면서 블랑팡이 앞으로 2년을 주기로 40mm 한정판을 발매할 것이 거의 확실시 된 것이죠.현대적인 다이버 와치의 시조격인 블랑팡의 피프티 패덤즈(Fifty Fathoms; 이하 FF)는 대략 세 그룹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비버 사장님 시대에 ...

  • 블랑팡(Blancpain) 브랜드 히스토리 *17 file

    시계업계에서 가장 오래된 브랜드는 어떤 브랜드인가?이 흥미로운 주제는관점에 따라, 그리고 연속성에 따라답이 조금씩 달라지기는 하지만그래도 많은 사람들이 이 브랜드를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시계 브랜드라고 생각합니다.블랑팡의 역사는 1663년 농부 가정에서 태어난예한-자크 블랑팡(Jehan-Jacques Blancpain)으로부터 시작됩니다.< 출처 : timeandwatches >그는 말과 소를 사육하면서 학교 교사, 워치메이커인 동시에나중엔 빌레레의 시장으로 역임하면서지역 사회에 큰 ...

  • 빌레레 기추했습니다 *50 file

    꿈에 나오더니 제 손목에 올라와 있네요. ㅋㅋㅋ 넘 예쁩니다 ㅎㅎㅎ

  • ROLEX 시리얼넘버 정리 *814

      도입    비단 중고시장이나 빈티지 시장 뿐 아니라 모든 시계시장에서 시계의 생산연도를 구분한다는것은 제법 무거운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추정'으로 구분되는 시계의 이력을 분명하게 밝혀주는 등대의 역할을 해주기 때문입니다.    롤렉스는 이러한 시장의 요구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다고 평가하고 싶습니다. 흔히 '시리얼 넘버'로 불리는 identification 넘버는 생산년도에 따른 케이스의 독립성...

  • ROLEX FAQ *347

        롤렉스 FAQ   Version 1.6 - February 16, 2003 Andy Maxwell이란 분이 타임존 로렉스 포럼을 위해 올린 글입니다. 생면부지의 누군가 이지만 일단 이분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양해를 구하면서 의역을 합니다. 다분히 우리(?)에게 적용이 안된다 하는 내용은 뺐습니다. 그분의 이메일 주소는 ad_verb@hotmail.com  이고 원문의 링크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forums.timezone.com/index.php?t=tree&goto=2277&a...

  • Omega PO vs. SMP 2편 *23

    Case Back: SMP는 물결 무늬안에 해마가 있다. 또 5홀 오프너로 열수 있게 되어있다.  이 케이스백은 같은 라인의 다른 시마스터들에도 사용된다.주목할 점은 최근에 나오는 SMP들에는 복제방지를 위해서 새로운 각인(지구본)이 추가되었다.PO는 큰 해마가 새겨져있다. 또 PLANET OCEAN이라고 새겨졌다. 6홀 오프너로 열수있는 구조다. Water Resistance:   Model Name: Planet Ocean: Seamaster Professi...

  • 백화점에서 성골 했습니다 *36 file

    여러번  노력하니 결국엔 원하는걸 얻게되네요 롤렉스  너무 구하기 어렵네요 저 구매하는 동안 업자들 많이 왔다가네요 너무예쁘네요 . 자게판 ^^; 기분좋아 자랑질 합니다 ㅎ 시리얼은 가려주는 센스~~주말 잘보내세요

  • 시계를 선택한 이유와 개인적인 만족도~ *48 file

    1등-요마1 로즈골드금통 -금통 중 데이데이트는 무겁고 아직 소화하기 힘들어서 초코토나와 고민하다가 결정, 세라토나가 겹치는 관겨로 결정 -흔하지 않고, 세련된 느낌이 장점, 확실히 금통은 블링블링함 2등-gmt 펩시 -조금 비싼 필드워치, 워치홀릭을 구분하기 위한 핫아이템, 누군가 내 손목을 바라보면 100% 카페인..... -생각보다 코디가 쉬워서 막참, 보유한 시계 중 기스에 가장 무난한 반응 -유일한 gmt 여행 동반자. 3등-세라토나 -착용감 제일 좋음, 가벼움, -내...

  • ROLEX 시리얼넘버 정리 *814

      도입    비단 중고시장이나 빈티지 시장 뿐 아니라 모든 시계시장에서 시계의 생산연도를 구분한다는것은 제법 무거운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추정'으로 구분되는 시계의 이력을 분명하게 밝혀주는 등대의 역할을 해주기 때문입니다.    롤렉스는 이러한 시장의 요구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다고 평가하고 싶습니다. 흔히 '시리얼 넘버'로 불리는 identification 넘버는 생산년도에 따른 케이스의 독립성...

  • ROLEX FAQ *347

        롤렉스 FAQ   Version 1.6 - February 16, 2003 Andy Maxwell이란 분이 타임존 로렉스 포럼을 위해 올린 글입니다. 생면부지의 누군가 이지만 일단 이분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양해를 구하면서 의역을 합니다. 다분히 우리(?)에게 적용이 안된다 하는 내용은 뺐습니다. 그분의 이메일 주소는 ad_verb@hotmail.com  이고 원문의 링크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forums.timezone.com/index.php?t=tree&goto=2277&a...

  • 생애 첫 롤렉스 성골 DJ로 입당신고합니다!! *59 file

    안녕하세요? 롤렉동 여러분.시계덕질 10년만에 제목처럼 생애 첫 롤렉을 성골로 들였습니다.항간에 떠도는 '롤렉스를 부정하는것으로 시작해서 인정하는것으로 끝난다' 는 말처럼 처음 본격적으로 시계 생활을 시작할때는 거의 관심이 없었습니다. 그나마 관심있게 본것은 서브 청콤과 금통 데뎃이나 콤비 데젓정도였네요. 하나하나 원하는 브랜드의 시계들을(제 주머니 사정이 가능한 수준내에서) 손에 넣어가니 항상 롤렉스의 빈자리가 아쉽더군요. 마치 차를 좋아한다면서 벤츠나 비...

  • 손은아프고 속은쓰리고 시계도아프다. *57 file

    바닷가에가서 애기않고 가다가 돌뿌리에 걸려서 넘어졌습니다.^^ 앞으로 넘어질때 애기 머리 보호하려다 손등쪽을 그냥 찍어버렸네요..^^ 그래도 즐겁게 놀다왔습니다^^ 센터와서 글라스 인서트 베젤 3개 249만 견적이네요^^ ​ 속은쓰리지만 그래도 딸래미 머리카락하나 안다친것에 너무나 감사하네요~^^ ​

  • 백화점에서 구매를 하게 되네요.(서브) *56 file

    어제 일이 있어 코엑스에 간김에 롤렉스 매장들려보기로 하고 오전 11시30분에 웨이팅 걸어두니 48팀 ㅜㅜ 2~3시간이면 빠질줄 알았는데.. 3시간 지났는데도...아직도18팀 ㅜ 그냥 집으로 갈까 하는생각에..오늘 처음 왔으니 오늘만 기다려 보고 다른 모델 눈요기좀 하고 가자하고 기다렸네요 어느덧 순서가 되고 롤렉스 매장에 입장하니 눈앞에 똭 서브청콤, 서브블랙, 시드웰러 등...왓^^ 몇년전에 청콤을 분실하고 땅을치고 지내고 있었는데...^^ 이런 행운이 청콤을 다시 살까 하다...

Rolex etc 주말 시계 정리... ... newfile 위스키 2021-04-14 09:54
Panerai 안녕하세요? 타포 첫글 인사드립니다~. 6 newfile 와치린이 2021-04-13 23:54
Rolex GMT master GMT master2 폴리싱 고민됩니다. 7 updatefile nigajoa1 2021-04-13 18:42
Breitling 브랄어벤져gmt 43 45 구분? file 불가리성애자 2021-04-13 17:38
Panerai 비온뒤 맑음.....(feat 423) 2 file 마누라카드쫌 2021-04-13 16:55
Swiss Brand Tudor 블베 S&G 스틸앤골드 1 updatefile 차가운넘 2021-04-13 16:15
Highend/Independent Highend 랑에 1 화이트 10 updatefile Tchalla 2021-04-13 15:41
Panerai 올해의 기추가 일단은 결정된 것 같습니다. 14 updatefile 제이슨77 2021-04-13 15:29
Panerai 1314 구경 2 file zesty 2021-04-13 15:04
Omega Speedmaster 음침함 with 문워치 3861 10 updatefile 후테크 2021-04-13 10:40
IWC Q&A 입당했는데 점검 관련 여쭤보고 싶습니다 2 file NateRiver 2021-04-13 08:33
Rolex Submariner 비오는 날은 다이버로 4 file J9 2021-04-13 07:17
Panerai 며칠간 PAM과 함께. 11 updatefile 퀴즈 2021-04-13 00:34
Panerai 토요오카 시계보관함 feat.LEGO 8 Vanellope 2021-04-12 23:29
Panerai 616 카보텍의 스트랩 태닝작업 3 updatefile 윤진상 2021-04-12 21:57
Highend/Independent Independent [소식] 파텍에서 새로운 모델이.. 이뻐~ 5 updatefile 티밥 2021-04-12 21:15
Rolex Sea Dweller 씨드웰러 (ref.16600) 14 updatefile 벡야 2021-04-12 20:31
Omega Seamaster 시계생활 6년만에 첨으로 오메가당 입당신고드립니다. 16 file 끌레도르님 2021-04-12 20:19
IWC Portugieser 5007-05 2 update SG 2021-04-12 20:05
Panerai PAM00973 2 updatefile SG 2021-04-12 20:02
Highend/Independent Highend 블랑팡.. 아쿠아렁으로 입문 했습니다 ㅜㅜ 9 updatefile 데미소다토마토 2021-04-12 19:52
Panerai 233 오버홀 후 12시 24시 바늘 정렬 문제 12 file 섬마을정우 2021-04-12 17:13
Rolex Submariner 환상의 균형미 2 피에드카 2021-04-12 16:41
Breitling 오랜만에 구슈오헤~ 4 file 별다섯 2021-04-12 13:46
Panerai 드뎌 섭머저블. 기추 신고합니다. 25 file 별다섯 2021-04-12 1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