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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ITFIRE UTC MJ271
11월이 가기 전에 찍어 둔 사진을 올립니다. 전세계 271개 중 137번째.. 왜 271개인지는 이유가 있겠지요. 요즘 데일리워치로 사용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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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캔데이] 크리스마스 시즌 시계는?
안녕하세요 타콥니다. 어제 폭설이 내렸네요....덕분에 퇴근길이 3시간이나 걸렸지만 무사히 도착함에 감사해야했습니다. 눈도 내려서 그런지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슬슬 나는군요? 일루미네이션들도 생기고...집안에도 뭐가 붙어 있고 그렇더만요. 크리스마스랑 별 상관없는것도 같지만 크리스마스도 Time to love 아니겠슴까. 가끔 팽팽 돌려 보면서 시즌 분위기라도 내봐야 겠지요? 그나저나 2025가 이제 몇일 남지 않았네요...... 스트랩에 나름 초록색도 들어가 있어서 크리스마스 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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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캔데이] 교토 여행 사진 몇장 594
단풍보러 교토 갔다온 사진 몇장 공유합니다. 일본에 가면 하는 편의점 맥주 탐방에서 이번에 시음한 신맥주들 에비스 Jazzy. 재즈를 좋아하는 제가 첫번째로 고른것. 약간 비터한 맛이 제취향에는 맞았습니다. 두번째는 기린의 Good Ale. 일본의 에일은 그닥 만족스럽지 않았는데 요건 산토리의 카오루 에일보다 낫더라구요. 마지막으로 호텔밑에 산토리의 마스터스드림하우스가 있어 방문해봤습니다. 배럴숙성과 마스터스드림 테스터를 우선 마셨는데 위스키배럴숙성은 제취향이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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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도 물가가 많이 올랐네요
ㅎㅎ토리키조쿠라는 저가 야키토리체인이 일본 유학 시절엔 199엔이였던 것 같은데 지금은 390엔 2배가 올랐네요 앞으로 고환율이 쭉이어진다면 한국도 어떻게 되련지 걱정이 많네요 스위스 프랑만 해도 당장 시계 가격이 여기서 더 오를게 분명 해보이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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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프티패덤즈 42mm 스틸
중국은 몇 번 와봤지만 상하이는 처음이네요. 가성비 디즈니랜드 가보려고 왔다가 근교도 들렸는데 날씨가 참 좋습니다. 필리핀, 인도네시아는 안됐던 것 같은데 중국은 타포 접속이 가능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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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꼼샷의 계절, VC Traditionnelle
안녕하세요, 11월의 중반 가을을 잘 즐기고 계신가요? 날이 쌀쌀해질수록 포럼에도 옷깃에 살짝 걸친 "빼꼼샷"들이 점점 많아지는 듯 싶군요.. :) 저도 심플한 클래식 워치이지만 적당한 케주얼도 잘 소화해주는 트래디셔널 되겠습니다. **************** 요즘 단풍이 절정이라더군요. 주말엔 짬이 나면 시내로 단풍구경이라도 함 다녀와야겠습니다. 내일이면 불금이군요, 점심맛있게 드시고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 ____ energy 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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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글올리네요.. 024 트리튬
포럼눈팅은 간간히 했지만.. 글은 정말 오랜만에 올리네요 트리튬 섭머저블 024와 오랜동안 함께하네요.. 야광은 수명을다해서 빛을 바랬지만.. 트리튬의 오묘한색감은 참 이뻐보입니다..시계는 세월이 갈수록 깊이감과 멋은 다해가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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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GPHG - Aiguille d'Or Grand Prix
올해의 황금바늘상의 영예는 브레게에게 돌아갔네요👍 클래식 수스크립시옹 2025 (Classique Souscription 2025) 2014년 클래식 크로노메트리 이후 두번째 수상이네요. 브레게 축하드립니다. 그레고리 키슬링 CEO가 오자마자 큰 건을 하나 해내셨네요😘 이 영상을 보고 첨에 얼마나 소름이 돋던지 ㅋㅋㅋ 구입의 지름길로 😁😁😁 마침 며칠 전에 부티크에서 7235, 7225를 보고 왔었는데요. 역쉬 알흠답네요👏👏👏 세번째 수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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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방문 중 롤렉스 판매
안녕하세요. 최근 바쁜 생활로 인해 시계에 대한 관심이 예전만 못해 타포 활동도 거의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다만 궁금한 점이 있어 이렇게 문의드립니다. 이번 달 말 해외에서 한국을 방문할 예정인데, 제가 보유한 BLNR을 한국의 중고 시계샵에 판매해볼까 고민 중입니다. 혹시 판매를 하게 된다면 서울 시내에서 매입을 잘해주는 신뢰할 만한 샵을 추천받을 수 있을까요? 또한, 해외 구매 제품이라는 이유로 시세보다 낮은 가격을 제시받는 경우가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요즘 시계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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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파네라이 New CEO와의 만남
올해 새롭게 파네라이 수장으로 취임한 엠마뉴엘 페렝 (Emmanuel Perrin) CEO 방한에 맞춰 아래와 같이 파네리스티 코리아 커뮤니티와의 만남을 가진다고 합니다. 일자: 12월 11일 목요일 시간: 오후 6시 장소: 강남구 청담동 모처 형식: 1시간 30분 가량의 칵테일 파티 인원: 파네리스티 20여명 (RSVP) 워치스앤원더스 부스에 전시되었던 실물크기의 어뢰정 (Pig) 모형과 함께 최근 노벨티들이 함께 전시된 공간에서 새로운 CEO와의 만남을 가질 좋은 기회입니다. 참석 희망하시는 분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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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구매 했습니다..!
사야지 맘먹고 6년만에 구매하는 군요... 가격은 그 당시 보다 1.5배 이상 오르고 예전만큼 좋은 시계에 감흥이 있지도 않지만... 첫롤렉스라 기쁘네요 잘 차고다니다가 아들 물려줘야 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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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 브라더스 그리고 특별한 3시.
안녕하세요 energy입니다. 지난주 오버페이스를 해서 주말포함 며칠간 쉬는데 집중했네요. 느즈막히 일어나 뜨거운 샤워을 하고 힘나는 음식을 먹으니 컨디션이 좀 돌아오는 것도 같습니다. ㅎ; 요즘 쌀쌀한 날씨엔 골드 워치에 손이 가더군요. 제 골드 워치의 시작을 함께한 VC 형제, 트래디셔널 그리고 히스토릭 1921 되겠습니다. 다른 라인업이지만 Cal4400 동일 무브를 쓰는 두 제품이고 두 모델 모두 활용도가 높은 점이 좋네요. 반바지부터 정장까지 말이죠. ^^ 포럼 분들께서 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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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스 차기 좋은 계절입니다~
배우자 시계인 트래디셔널을 빌려차봤습니다. 트래디셔널 그린에 적용된 썬레이는 오버시즈에 들어간 쨍한 썬레이와 달리 부드러운 질감이라 로즈 골드 소재 드레스워치 케이스와 정말 잘 어울립니다. 빛 아래에서 이리저리 돌려가며 여러 각도에서 다이얼을 감상하는 재미도 아주 쏠쏠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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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파네라이 New CEO와의 만남
올해 새롭게 파네라이 수장으로 취임한 엠마뉴엘 페렝 (Emmanuel Perrin) CEO 방한에 맞춰 아래와 같이 파네리스티 코리아 커뮤니티와의 만남을 가진다고 합니다. 일자: 12월 11일 목요일 시간: 오후 6시 장소: 강남구 청담동 모처 형식: 1시간 30분 가량의 칵테일 파티 인원: 파네리스티 20여명 (RSVP) 워치스앤원더스 부스에 전시되었던 실물크기의 어뢰정 (Pig) 모형과 함께 최근 노벨티들이 함께 전시된 공간에서 새로운 CEO와의 만남을 가질 좋은 기회입니다. 참석 희망하시는 분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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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캔데이 - 아주 오랫만에 할머니
안녕하세요 타콥니다. 날씨가 살짝 풀린듯한 금요일 입니다. 본격 긴소매와 가죽스트랩 콤비네이션의 계절을 즐기기 위해 하모니 크로노그래프를 꺼내어 봤습니다. 가슴이 웅장해지는 몰타 크로쓰.... 바쉐론답게 구석구석 잘 마감 되어 있네요.. 측면에 매크로 들이데면서 살짝 걱정했거든요. 핸즈의 광택감, 블랙 크로노그래프 핸드, 핸드포스트의 마감까지 빅3 로써 부끄럽지 않은 마감입니다. 가을이라 그런가 골드케이스가 땡기기 시작합니다! 즐거운 금요일 보내십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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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밤에 줄질~^^(Pam233 & Pam968)
뭐가 그린 바쁜지 포스팅 할 시간도 줄질할 시간도 없어서 제법 오랜 기간 채워진 그대로 차고 있다 달밤에 줄질을 감행했습니다, 일단 오늘은 233과 968만ㅎㅎ 오랜만에 줄질이라 드라이버도 오랜만에 잡았습니다^^;;; 드라이버를 안쓰는 233부터~~ 이 스트랩 알아보신다면 파네동 고인물 인증 입니다ㅋ 댓글로 답변 주세요~ㅎ 생각해보니 968은 순정러버를 한번도 안 채워준듯해서 여름 다간 이 마당에 청개구리 마냥 순정러버를ㅎㅎ 줄질후 투샷입니다ㅎ 오늘 비교적 줄질이 쉬운 두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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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GPHG - Aiguille d'Or Grand Prix
올해의 황금바늘상의 영예는 브레게에게 돌아갔네요👍 클래식 수스크립시옹 2025 (Classique Souscription 2025) 2014년 클래식 크로노메트리 이후 두번째 수상이네요. 브레게 축하드립니다. 그레고리 키슬링 CEO가 오자마자 큰 건을 하나 해내셨네요😘 이 영상을 보고 첨에 얼마나 소름이 돋던지 ㅋㅋㅋ 구입의 지름길로 😁😁😁 마침 며칠 전에 부티크에서 7235, 7225를 보고 왔었는데요. 역쉬 알흠답네요👏👏👏 세번째 수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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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내고 들이고
안녕하세요 Time Forum에 정말 오랜만에 글을 남겨 봅니다. 워낙 예전부터 Breitling을 좋아해서 이런저런 모델들을 접했었는데, 올해 중순까지 오랜기간 함께해온 Night Mission을 보냈습니다. GMT 기능이 있어 해외에서 항상 한국시간 잊지 않게 해준 녀석인데, 항상 꿈에 그리던 Navi 그것도 예쁜 색을 구매하게 되서 어쩔수 없이 보내게 되었네요. 서로 용도가 달라서 계속 갖고 있고 싶었으나, 욕심인듯 해서 좋은 분께 보내드렸습니다. 새로운 Navi 자랑하고 팠는데, 왠지 보낸 Av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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