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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게 있어 최고의 툴워치입니다... *5 new

    인터넷 검색하다가 우연히 사진을 보고 너무 구매하고 싶었던 아테사 모델.... 그래서 구매한지 어언 6년이 지나가는 것 같네요 ㅎㅎㅎ 전지교체 필요없는 에코드라이브에 월드타임에 자동으로 맞춰주는 전파수신기능에 수영할만큼 방수도 되고 알람기능까지 있는.....진짜 다재다능한 최고의 툴워치입니다 글라스만 무반사였음 참 좋겠는데 고거 하나 아쉽습니다....  

  • Speedy Tuesday With Cal.321 *2 newfile

    스피디 튜즈데이 참여를 위해 어제 틈틈이 찍어두었던 문워치 "에드 화이트" 사진으로 살포시 포스팅 해봅니다...^^ 착용할수록 39mm 의 부담없는 사이즈와 케터필러 브레이슬릿의  착용감이 큰 만족감을 주네요^^ 모두들 즐거운 화요일 되세요!!

  • 겨울로렉스 와 잡동산이 시계몇점 올려봅니다. *7 newfile

    ㆍ ㆍ ㆍ 일명 규그린이라고들하지요.세무줄로 겨울풍으로 꾸며봤습니다 ㆍ ㆍ일본 동립시계제작자시계입니다. 나름 좋아하는아나로그 감성을 느껴 소장하게되였습니다. ㆍ  홍콩의 로렉스 빈티지 오마주 시계 업체WMT사의 서브마린너입니다. 운모유리의 감성도 넘 좋고 군데군데 빈티지이미지표현을 비교해보는 제미도 쏠쏠한 시계라 소장하게되였습니다 ㆍ ㆍ튜더의 블렉배 다크. 어느 옷차림에도 잘 소화해주는 검지만 무척 타인의 눈에 확 띄는 시계입니다. ㆍ리베르소sun&...

  • 기추 신고합니다. *15 newfile

    제니토나 흰판 검판 하나씩.. 드림워치였던 녀석이라 아마 마지막 기추가 될듯합니다.  평생 함께하는 시계이길 바랍니다. 

  • 킥보드 타고 방지턱 넘는데 인덱스가 빠졌습니다ㅡㅡ *10 new

    킥보드 타고 방지턱 넘는데 인덱스가 빠졌습니다 킥보드 타고 방지턱 넘을정도면 방지턱 높이가 낮다는건 어느정도 예상하실거구요.. 늘 시계를 들여다보는 성격이라 킥보드 타기전 시간확인차 시계 봤었고 문제 없었습니다. 방지턱 덜컹하는순간 느낌이 쌔해서 시계 들여다봤더니 인덱스가 빠져있네요ㅡㅡ 심각한 충격이나 물리적으로 어딘가에 부딫힌것도 절대 아닙니다. 보니까 인덱스를 다이얼에 그냥 꽂는식이던데 난감하네요. 이렇게 약한건가요..... 갑자기 정이 확....

  • ROLEX 시리얼넘버 정리 *809

      도입    비단 중고시장이나 빈티지 시장 뿐 아니라 모든 시계시장에서 시계의 생산연도를 구분한다는것은 제법 무거운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추정'으로 구분되는 시계의 이력을 분명하게 밝혀주는 등대의 역할을 해주기 때문입니다.    롤렉스는 이러한 시장의 요구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다고 평가하고 싶습니다. 흔히 '시리얼 넘버'로 불리는 identification 넘버는 생산년도에 따른 케이스의 독립성...

  • ROLEX FAQ *344

        롤렉스 FAQ   Version 1.6 - February 16, 2003 Andy Maxwell이란 분이 타임존 로렉스 포럼을 위해 올린 글입니다. 생면부지의 누군가 이지만 일단 이분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양해를 구하면서 의역을 합니다. 다분히 우리(?)에게 적용이 안된다 하는 내용은 뺐습니다. 그분의 이메일 주소는 ad_verb@hotmail.com  이고 원문의 링크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forums.timezone.com/index.php?t=tree&goto=2277&a...

  • 남들과 다른 시계 사진을 찍으려면...^^; *387

      한때 ' 빗속의 OOO ' 연작으로 타임포럼 회원님들을 매혹(?)시킨 살인미소입니다. ^^;               속으로 미친짓 한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을겁니다. ㅎㅎ   급기야 이런짓까지 했습니다.             서브야~! 니가 고생이 많타...  !!   . .     이렇듯 남들과 다른 사진을 촬영하고 싶어하는 분들이 많을 겁니다.   그래서 참조하시라고 몇몇 사진을 올려볼...

  • 할아버지 유품, 롤렉스 이야기 *106 file

    할아버지가 돌아가신지 2년쯤 지난 어느날할머니께서는 이제서야 마음의 준비가 되셨는지 할아버지 유품을 정리하시며 말씀하셨습니다. 여기서 쓸만한거 찾아서 니들이 가져가라. 금고에서는 금화 등이 나왔기에 낡은 시계에는 다들 크게 관심이 없으셨습니다. 시계를 좋아하는 저는 시계들을 하나하나 뜯어보았습니다. 그중 하나가 롤렉스 오이스터퍼페츄얼 모델이였습니다. 당장 연식은 알 수 없었지만, 리벳 브레이슬릿으로 보아 오래된 롤렉스라는건 한눈에 알 수 있었습니다...

  • 하이엔드 동에 비추천 요정(?) *65 file

    얼마 전부터 하이엔드 동에 글을 쓰기만하면, 비추천 -4 는 기본으로 찍히는 듯합니다. 저 뿐만 아니라 꾸준히 글 올리시는 다른 분들도 비추천이 박혀있습니다. 하이엔드 동에 몇몇분이 악의적으로 비추천을 꾸준히 누르는 것으로 보입니다. 포인트도 별 상관없고 글에 비추천이 박히는 것에 대해 크게 생각하지 않는데,  때로는 비추천으로 인해 타임포럼에 글을 공유하고 싶다는 생각이 없어집니다. 추천 / 비추천 없애자는 이야기는 주기적으로 한번씩 제기된 것으로 아는데...

  • ROLEX 시리얼넘버 정리 *809

      도입    비단 중고시장이나 빈티지 시장 뿐 아니라 모든 시계시장에서 시계의 생산연도를 구분한다는것은 제법 무거운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추정'으로 구분되는 시계의 이력을 분명하게 밝혀주는 등대의 역할을 해주기 때문입니다.    롤렉스는 이러한 시장의 요구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다고 평가하고 싶습니다. 흔히 '시리얼 넘버'로 불리는 identification 넘버는 생산년도에 따른 케이스의 독립성...

  • ROLEX FAQ *344

        롤렉스 FAQ   Version 1.6 - February 16, 2003 Andy Maxwell이란 분이 타임존 로렉스 포럼을 위해 올린 글입니다. 생면부지의 누군가 이지만 일단 이분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양해를 구하면서 의역을 합니다. 다분히 우리(?)에게 적용이 안된다 하는 내용은 뺐습니다. 그분의 이메일 주소는 ad_verb@hotmail.com  이고 원문의 링크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forums.timezone.com/index.php?t=tree&goto=2277&a...

  • ROLEX Movement list *233

    Caliber: 1161 Year Introduced: 1964 Power Reserve: Jewels: 26 Jewels Description: No Date Caliber: 1166 Year Introduced: 1967 Power Reserve: 42 Hours Jewels: Description: Date Caliber: 1520 Year Introduced: 1963 Power Reserve: 42 Hours Jewels: 27 Jewels Description: No Date Caliber: 1560 Year Introduced: 1959 Power Reserve: 42 Hours Jewels: 25 Jewels Description: No Date Explorer (1963) Caliber: 1565 Year...

  • OFFICINE PANERAI BASICS *27

    Officine Panerai 에 대한 간략한 소개 by 링고 Panerai Logo by Bottomline Panerai Case by Bottomline Panerai Vintage by  Bottomline Panerai Pre-vendome by Bottomline Panerai Dial(1) by Bottomline Panerai Dial(2) by Bottomline Panerai Design by Bottomline Panerai Strap info by Bottomline Los Ammos by siena고추장 파네라이 모델들의 "Nickname"에 관한 이야기..by LifeGoesOn프리방돔 이야기(연재)  introduction by LifeGoesOn  (1)201a,   (2)202a,  ...

  • 파네라이 포럼에서... *154

    파네라이 포럼을 즐기시는 분들께......   오늘 이글은 최근에 파네라이 포럼에서 열심히 활동하시는 junech님, rap9er님, 앤디님, 헌터님, cr4213r님...   이분들의 활동과 최근에 저에게 질문을 주셨던 4941cc님의 글에 고무되어 잠깐 컴퓨터 앞에 앉게 되었습니다.                                 &nbs...

  • ROLEX 시리얼넘버 정리 *809

      도입    비단 중고시장이나 빈티지 시장 뿐 아니라 모든 시계시장에서 시계의 생산연도를 구분한다는것은 제법 무거운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추정'으로 구분되는 시계의 이력을 분명하게 밝혀주는 등대의 역할을 해주기 때문입니다.    롤렉스는 이러한 시장의 요구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다고 평가하고 싶습니다. 흔히 '시리얼 넘버'로 불리는 identification 넘버는 생산년도에 따른 케이스의 독립성...

  • 남들과 다른 시계 사진을 찍으려면...^^; *387

      한때 ' 빗속의 OOO ' 연작으로 타임포럼 회원님들을 매혹(?)시킨 살인미소입니다. ^^;               속으로 미친짓 한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을겁니다. ㅎㅎ   급기야 이런짓까지 했습니다.             서브야~! 니가 고생이 많타...  !!   . .     이렇듯 남들과 다른 사진을 촬영하고 싶어하는 분들이 많을 겁니다.   그래서 참조하시라고 몇몇 사진을 올려볼...

  • ROLEX FAQ *344

        롤렉스 FAQ   Version 1.6 - February 16, 2003 Andy Maxwell이란 분이 타임존 로렉스 포럼을 위해 올린 글입니다. 생면부지의 누군가 이지만 일단 이분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양해를 구하면서 의역을 합니다. 다분히 우리(?)에게 적용이 안된다 하는 내용은 뺐습니다. 그분의 이메일 주소는 ad_verb@hotmail.com  이고 원문의 링크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forums.timezone.com/index.php?t=tree&goto=2277&a...

  • ROLEX Movement list *233

    Caliber: 1161 Year Introduced: 1964 Power Reserve: Jewels: 26 Jewels Description: No Date Caliber: 1166 Year Introduced: 1967 Power Reserve: 42 Hours Jewels: Description: Date Caliber: 1520 Year Introduced: 1963 Power Reserve: 42 Hours Jewels: 27 Jewels Description: No Date Caliber: 1560 Year Introduced: 1959 Power Reserve: 42 Hours Jewels: 25 Jewels Description: No Date Explorer (1963) Caliber: 1565 Year...

  • 파네라이 포럼에서... *154

    파네라이 포럼을 즐기시는 분들께......   오늘 이글은 최근에 파네라이 포럼에서 열심히 활동하시는 junech님, rap9er님, 앤디님, 헌터님, cr4213r님...   이분들의 활동과 최근에 저에게 질문을 주셨던 4941cc님의 글에 고무되어 잠깐 컴퓨터 앞에 앉게 되었습니다.                                 &nbs...

Japan Brand CITIZEN 제게 있어 최고의 툴워치입니다... 5 new trouma 2021-01-26 09:24
Omega Speedmaster Speedy Tuesday With Cal.321 2 newfile 갑준 2021-01-26 07:43
Rolex etc 겨울로렉스 와 잡동산이 시계몇점 올려봅니다. 7 newfile doilcho 2021-01-26 01:26
Rolex Daytona 기추 신고합니다. 15 newfile 부포폰 2021-01-26 00:18
Omega Seamaster 킥보드 타고 방지턱 넘는데 인덱스가 빠졌습니다ㅡㅡ 10 new 행복회로 2021-01-25 23:21
Rolex GMT master 이제 슬슬 명절 분위기가 달아오르는군요~ Feat 베트걸 3 updatefile 홍콩갑부 2021-01-25 23:05
Highend/Independent Highend 홍콩이 시장 거리도 이젠 명절 분위기가 나는군요 feat 노틸러스 3 updatefile 홍콩갑부 2021-01-25 21:51
Jaeger Lecoultre RDM 재구매 했습니다. 1 updatefile 빌레르부 2021-01-25 21:29
Panerai 카보텍과 밀리터리~ 5 updatefile akarj 2021-01-25 20:34
Rolex Datejust 대학생의 첫 빈티지 롤렉스예요 ㅎㅎㅎ 4 updatefile 빠바밥 2021-01-25 20:03
Rolex GMT master 주말 볼링장에서 한 컷 6 updatefile 벚꽃나무아래에서 2021-01-25 18:30
Highend/Independent Highend 블랑팡 바티스카프로 생존 신고 합니다! 4 updatefile Nicolass 2021-01-25 18:03
Breitling 신콜트 화이트 기추했습니다 3 updatefile 휘리릭~ 2021-01-25 17:44
Rolex Submariner 광주 웨이팅 받으신분 계신가요? 2 steven07 2021-01-25 17:17
Rolex etc 로렉스 데이데이트 득템신고 합니다. 15 updatefile 재찬 2021-01-25 15:36
Swiss Brand Longines 론진 기추 인증 4 updatefile 낭만제이슨 2021-01-25 14:17
Rolex Submariner 롤렉스 공식 서비스센터 폴리싱 소감 (feat. 116610) 13 updatefile 박쨔 2021-01-25 13:27
IWC Pilot's Watch Mark XV.. 1 file 션군 2021-01-25 12:54
Japan Brand CASIO 가난한 자의 로얄 오크...... 1 file 마근엄 2021-01-25 11:59
Rolex Datejust 빈티지 시계 수리 문의드립니다. 테디베어짱 2021-01-25 10:57
Rolex Datejust 좋은 한 주 되세요 17 updatefile 클래식컬 2021-01-25 10:23
Swiss Brand Tudor 헬요일 힘내자구요~^^(feat. Blackbay58 Navyblue) 8 file ClaudioKim 2021-01-25 08:41
Breitling 에비에이터 기추 했습니다 ^^ 4 file 북신 2021-01-25 08:08
Highend/Independent Highend VC 오버시즈 화이트 러버 추가 했습니다. 14 file 디젤노이 2021-01-24 23:08
Rolex Datejust 편안한 시계 13 file 지피지기 2021-01-24 2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