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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터에서 일어난일 입니다. new

    안녕하세요. 회원장터에 판매글 올렷는데 연락이 제법오고 구매하신다는 분이 나타나더라구요. 상세한 다른사진을 요청하길래 저는 도용의 문제가 있어 사진은 계약금이 입금되고 거래하시는 분께만 제공된다고 했습니다. 제가 남다른 촉이 있어서 느낌이 뭔가 이상하더라구요. 전화와서는 펩시를 찾는 손님이 있다면서 자기가 중개를 한다면서 본인 고객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제 신분증 개인정보 빼고 이름과 입금자분 성함만 일치하는지 제가 먼저 공개 하고 보내달라고 했더

  • <Speedytuesday>오버홀 마치고 우주선과 기념촬영 newfile

    1969년에 나온 스피드마스터 마크2 입니다 69년도 시계치고는 상당히 깨끗하죠 적당한 시점에 부품도 갈고 관리한 것이 신의 한수였습니다 오늘 오버홀 끝마치고 나와서 우주선 모형과 기념 촬영을 했어요 달나라 가고 싶네요 ㅎㅎㅎ

  • 중고로 skx007 구매했습니다 new

    skx007 회전베젤이 원래 이렇게 뻑뻑하게 돌아가나요?

  • 시계 가격이 너무 올라서 놀랐습니다.. new

    데저콤비 텐포 41 가지고 있는데 19년도 1400에 샀었습니다 병행으로요.. 문득 호기심에 제게 지금 매장에 얼마하나 싶어서 들어가보니 1990... !! 2천이네요?... 언제까지 오를지 궁금하네요

  • 씨드웰러 newfile

    포항 항만입니다 손 시려운데 겨우 찍었습니다. 씨드웰러 이쁜데 인기가 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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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file

    안녕하세요 회원님들~ 호랑이 기운들 받으시고 올해는 좋은 일만 있으시길 기원합니다ㅎㅎ

  • Breguet 기추 [[ 5717 + 8905 ]] updatefile

    안녕하세요. 현승시계입니다. 새해를 맞아 회원님들의 기추 소식이 속속 들려오는 가운데, 저도 기다리던 시계를 맞이하게 됐습니다! 바로 브레게 클래식 5717 ‘오라문디’입니다. 43mm에 플래티넘이라서 손목에 꽉 차고 묵지~익 합니다! 너무나 맘에드는 브레게 디버클! 하늘색 오션과 미러 폴리싱 맵의 멋진 콜라보! 아시아-오세아니아 버전 다이얼. 브레게 넘버와 구름 인그레이빙 라피스라줄리 데이/나이트 디스플레이 SEOUL EDITION BREGUET SECRET SIGNATURE 이번엔 혼자가 아닙니다

  • 하이엔드 입문 file

    안녕하세요~ 하이엔드 입문했네요~ 바쉐론 엔트리(?)지만 몇일간을 고민하고 생각했는데 운좋게 기다림 없이 구매했습니다. 드레스 워치에 대한 생각을 하게 된건 작년말 갤러리아 파텍매장에 전시(예약)되어있는 칼라트라바를 보고나서 부터 입니다. 그 이후로 칼라트라바를 들이고 싶었지만....^^;; 말도 안되는거였고, 작년에 나온 칼라트라바는 웨이팅도 할 수 없었고.... 그러면서 드레스 워치를 찾고 찾고 찾고 찾던중 바쉐론 트레디셔널이 가장 와닿았고, 서울에 있는 바쉐론 매장

  • 글라슈테 4개였던 사내의 글라슈테 방문기. file

    말만 무성했던, 한국의 GO 오픈이 드디어 12월 24일 즈음 이루어졌습니다. 리테일러가 아닌 "부티크"로 오픈을 했고. 오픈날보다는 시계 갯수가 충분히 채워진 모양입니다. 최근 인기를 누리고 있는 럭셔리 스포츠워치의 GO 라인, Seventies 만 제외하고 말이죠 ㅎㅎ GO를 네 피스를 가졌던 오너로. GO의 오픈은 반갑게 다가왔습니다. Cal. 100 / Cal. 36 / Cal. 39 등 여러 가지 컨텐츠를 앞으로 좀 다뤄볼까 하는데 GO도 하이엔드의 출발점이라 생각하기에. 앞으로의 GO 포스팅은 하이엔

  • 산타클로스를 믿나요? ^^ (Pam610) file

    ㅎㅎ 크리스마스가 지나갔네요ㅎ 즐거운 시간 보내셨나요?ㅎㅎ 전 이브 날 산타클로스가 되었었답니다^^;; 같은 아파트 옆동에 계시는 장모님댁에 저를 제외한 모든 인원을 몰아두고(?) 전 퇴근하고 저희집에서 산타 변신을 하고 옆동으로 출동을~ㅋ 수염까지 붙이고 코로나 때문에 마스크까지 쓰려니 힘드네요ㅋ 애들 알아볼까 썬글라스까지 끼니 습기차서 앞도 잘 안보이더라는ㅋㅋ 장모님댁 현관에 비친 제 모습인데 감쪽 같지 않나요?ㅋㅋ 그치만 6살 첫째 딸아이는 목소리가 아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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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P 41 터콰 미쳐가네요 file

    최근 한달전 1800에 나온걸 미쳤다하고 패쓰했는데..... 옆장터 3200에 판매글 올라왔네요 ㅠㅠ 데이토나를 잡을기세..... 우연히 일옥에 들어가니 ㅎㄷㄷ 미친거네 이건...... 아무리 파텍 티파니 콜라보 경매 금액 여파라해도 일본은 더 미쳤네 ㅋㅋㅋ 733만엔???? 8천 가까이???? 나날이 미쳐가는 롤판때기네요~

  • 운영자님께!!! 그냥 하이엔드 동 때려치우시지요.

    제목이 좀 과격했나요? ㅎㅎㅎ 다시금 하이엔드 정의에 대한 글이 올라오고 어찌 보면 타포에서 가장 활동이 왕성해진..마치 하이엔드 계시판이 자유계시판 처럼 포스팅이 많아지는 시점에서 지극히 개인적인 소견 몇자 적고자 합니다. 저는 이 하이엔드라는 용어가 지하철이나 버스의 노약자석과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노약자에는 별로 포함되고 싶지않고, 하이엔드에는 포함되고 싶다는 그런 차이는 있을듯 합니다.) 저에게는 노약자석이라는 것도 그 기준이 모호합니다. 그래서

  • 하이엔드 입문 file

    안녕하세요~ 하이엔드 입문했네요~ 바쉐론 엔트리(?)지만 몇일간을 고민하고 생각했는데 운좋게 기다림 없이 구매했습니다. 드레스 워치에 대한 생각을 하게 된건 작년말 갤러리아 파텍매장에 전시(예약)되어있는 칼라트라바를 보고나서 부터 입니다. 그 이후로 칼라트라바를 들이고 싶었지만....^^;; 말도 안되는거였고, 작년에 나온 칼라트라바는 웨이팅도 할 수 없었고.... 그러면서 드레스 워치를 찾고 찾고 찾고 찾던중 바쉐론 트레디셔널이 가장 와닿았고, 서울에 있는 바쉐론 매장

  • 죄송하지만 또 성골후기~ file

    이번에 또 소소한 성골 하나 했습니다. 이넘의 만성 불량성 기추병을 이기지 못하고 와이프까지 개미지옥에 끌고 들어와서 일할때 빼고는 허구헌날 오픈런을 하던 와중에 가장 난이도가 높은 매장에서 무려 1년 반만에 시계다운 시계하나 성골 했네요. 보기에는 숭하지만 오픈런 다니는 동안 이런모습은 일상 다반사였지요~ OP증에서 인기서열이 높지가 않은 놈이기는 하지만 제눈에는 그 어떤 시계보다 가장 이쁘고 영롱해 보입니다. 손목에 올려놓은 모습~^^ 이제 오픈런은 접을까 싶기

  • 올해 마지막 글은 1월1일 롤렉스 가격 인상. Feat 세라토나 file

    이미 다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당연하게도 새해 첫날 롤렉스에서 가격 인상을 합니다. 매장에 가도 시계가 없는지라 무슨 의미가 있는지도 잘 모르겠지만 인상 한다고 합니다. 물론 모델마다 다르겠지만 여기 홍콩은 스포츠 스틸 모델 기준으로 약 10%정도 가격인상한다고합니다. 2021년 마지막 밤 즐거운 시간되시고 새해에 소망하고 계획한 일들 모두 이루시고 복 많이 받으시길 바라며 올해 마지막 포스팅은 세라토나와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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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reguet 기추 [[ 5717 + 8905 ]] updatefile

    안녕하세요. 현승시계입니다. 새해를 맞아 회원님들의 기추 소식이 속속 들려오는 가운데, 저도 기다리던 시계를 맞이하게 됐습니다! 바로 브레게 클래식 5717 ‘오라문디’입니다. 43mm에 플래티넘이라서 손목에 꽉 차고 묵지~익 합니다! 너무나 맘에드는 브레게 디버클! 하늘색 오션과 미러 폴리싱 맵의 멋진 콜라보! 아시아-오세아니아 버전 다이얼. 브레게 넘버와 구름 인그레이빙 라피스라줄리 데이/나이트 디스플레이 SEOUL EDITION BREGUET SECRET SIGNATURE 이번엔 혼자가 아닙니다

  • OP 41 터콰 미쳐가네요 file

    최근 한달전 1800에 나온걸 미쳤다하고 패쓰했는데..... 옆장터 3200에 판매글 올라왔네요 ㅠㅠ 데이토나를 잡을기세..... 우연히 일옥에 들어가니 ㅎㄷㄷ 미친거네 이건...... 아무리 파텍 티파니 콜라보 경매 금액 여파라해도 일본은 더 미쳤네 ㅋㅋㅋ 733만엔???? 8천 가까이???? 나날이 미쳐가는 롤판때기네요~

  • 새해 첫 포스팅이네요~^^( 가격인상...) file

    새해에 결국 우리나라 롤렉스도 전격 가격 인상을^^;;;; 세라토나가 18,540,000원 이네요ㅎ 제 득템기에 항상 당시 리테일가를 남겨두는데 인상전 가격이... 15,990,000원이였으니 ... 2,550,000원이 올랐네요^^;;;; 약 15.9프로가 넘으니 16프로가 올랐네요 제가 보건데 근 10년이내 가장 인상폭이 큰듯한데... 사실 세라토나야 리테일가가 의미가 없으니.. 서브마리너류가 영향을 제법 받을듯 하네요ㅎ 전 모델들이 거의 다 인상이 제법 되있어서 일일이 열거 하긴 힘들지만 ... 갈수록

  • 죄송하지만 또 성골후기~ file

    이번에 또 소소한 성골 하나 했습니다. 이넘의 만성 불량성 기추병을 이기지 못하고 와이프까지 개미지옥에 끌고 들어와서 일할때 빼고는 허구헌날 오픈런을 하던 와중에 가장 난이도가 높은 매장에서 무려 1년 반만에 시계다운 시계하나 성골 했네요. 보기에는 숭하지만 오픈런 다니는 동안 이런모습은 일상 다반사였지요~ OP증에서 인기서열이 높지가 않은 놈이기는 하지만 제눈에는 그 어떤 시계보다 가장 이쁘고 영롱해 보입니다. 손목에 올려놓은 모습~^^ 이제 오픈런은 접을까 싶기

  • L.U.CHOPARD XPS 기추했어요^^ file

    이곳 장터에서 너무 매력적인 시계가 있어어 데리고 왔네요^^ 쇼파드는 처음 차보는데 40미리라 평균손목엔 좀 커보일수 있는 드레스 워치지만 제 손목엔 아주 잘 어울리는거 같습니다

Rolex GMT master 장터에서 일어난일 입니다. 2 new 태그매냐 2022-01-19 20:54
Omega #SPEEDYTUESDAY <Speedytuesday>오버홀 마치고 우주선과 기념촬영 6 newfile 밍구1 2022-01-19 19:47
Japan Brand SEIKO 중고로 skx007 구매했습니다 new 말콩 2022-01-19 19:17
Rolex Datejust 시계 가격이 너무 올라서 놀랐습니다.. 1 new 유완 2022-01-19 17:29
Rolex Sea Dweller 씨드웰러 4 newfile 수비스 2022-01-19 15:31
Jaeger Lecoultre 갤러리인가 별다방인가?! (With Reverso Green) 8 newfile ClaudioKim 2022-01-19 14:14
Highend/Independent Highend 랑에 AS 관련해서 잘 아시는 분 계실까요? 3 update Amaranth 2022-01-19 13:03
Highend/Independent Highend 파텍 공홈에서 모든 5711 모델들이 다 사라졌네요. 아마도... 7 updatefile 홍콩갑부 2022-01-19 11:54
Highend/Independent Highend 단종 예정인 5230G 2 updatefile 흥청망청 2022-01-19 11:47
Highend/Independent Independent 정말 좋아하는 밀스펙 5 file 부포폰 2022-01-19 10:39
Omega Speedmaster 《Speedytuesday+1》 Moonwatch 5 updatefile ClaudioKim 2022-01-19 08:23
Rolex Submariner 오늘은 블랙. 5 updatefile J9 2022-01-19 04:35
Highend/Independent Highend 시계 입문 - 바쉐론 콘스탄틴 트래디셔널 83020 + 튜더 블랙베이 GMT 20 updatefile hogdog 2022-01-18 22:28
Omega Speedmaster <스피디튜즈데이>처음 참여해봅니다. 2 file 군사마 2022-01-18 22:13
Rolex Submariner 구구논데 마지막 연식이 어떻게될까요? 4 A100100 2022-01-18 22:11
Highend/Independent Highend 요즘은 노틸러스보단 아쿠아넛을 더 자주 자게 됩니다. 그래서 오늘은... 6 updatefile 홍콩갑부 2022-01-18 20:51
Highend/Independent Highend 아쿠아넷이랑 하루를 1 file 해와달과들 2022-01-18 20:29
Panerai 베이스 모델에 화려함을 더하다 (ps.첫 정품 엘리) 14 update 코알라코 2022-01-18 19:32
Breitling Navitimer 806 & Avi765 4 updatefile ClaudioKim 2022-01-18 18:59
Highend/Independent Highend 정말 춥죠 2 file 클래식컬 2022-01-18 18:41
Rolex Submariner 사계절 원탑 서브마리너 8 updatefile 코알라코 2022-01-18 18:06
Panerai 마치 금요일 같은 화요일, 그린 & 그린입니다. :) 7 updatefile energy 2022-01-18 17:02
Highend/Independent Independent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모저 인데버 H.moser ) 8 updatefile jay9240 2022-01-18 16:48
IWC Pilot's Watch PPC 브론즈 한정판 파일럿 5 file JLCMaster 2022-01-18 15:27
German Brand Sinn 진 삼형제 Over built watches 6 updatefile JLCMaster 2022-01-18 1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