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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디어 브랄당이 되었습니다 newfile

    일년 재다재다 한달을 매장 들락거리다 드디어 영입했습니다 브릴리언트🫡 작년에 한정판 녹판에 꽂혀서 일년내내 아른거렸는데 결국 더 영롱한 진리의 청판입니다😍

  • 스누피 에디션 대신 구브애 newfile

    스누피 에디선 느낌으로 줄질 해봤습니다. 역시 세라믹 베젤 영롱함은 못따라 가네요 ㅠ

  • 12년만에 첫 오버홀.. 다이얼 기스.. update

    안녕하세요 12년도 쯤에 서브마리너 논데이트 구매후 처음으로 역삼cs에 오버홀을 맡기고왔습니다. 오차도 이상없었지만 더 오래두면 문제생긴다는 이야기를 듣고 오버홀을 보냈는데요,, 그런데 cs에서 보여준 확대사진을 보니 다이얼에 길고 얕은 잔기스들이 많이 생겨있더라구요 ㅠㅠ 한번도 열어보지 않은시계인데.. 혹시 시계 문자판이 세월에 따라 기스? 가 생길 수 있는지.. 속상한 마음에 여쭤봅니다.

  • 방정리 후, 5렉스 샷입니다. updatefile

    안녕하세요 energy입니다. 슬슬 장마시즌이 올 것 같아, 주중이지만 방을 정리하면서 시계들도 정비해주었구요~. 여름에 더 빛을 발하는 브레슬릿, 제가 가진 브레슬릿 워치의 대부분이 롤렉스인지라 한번 모아서 찍어봤네요. 최근 펩시 기추로 5형제가 되었습니다. :) 좌측부터, 씨드웰러4K, 헐크, DJ41, 펩시 그리고 스틸토나blk 인데요, 소위 "벌크업 섭마"라는 별명이 재미있는 씨드웰러4000과 햇살받은 그린컬러가 눈 띄는 헐크는 깔끔한 오이스터 브레슬릿이고, 나름 단아한 DJ41 썬

  • 무더운 여름 5002 file

    빅파는 가죽줄에 크기도 커서 더운 여름에 차기에는 좀 무리입니다. 서랍에 잠자고 있는 5002 밥도 줄 겸 오랜만에 손목에 올려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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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별과 새로운 시작 (5110G) file

    공식적으로 타임포럼에 게시글 게재를 시작한지 만 10년이 되었네요 기계식 생활은 15년이 넘었지만, 시계에 대한 방향성은 타임포럼과 함께했던 10년이 중요하게 작용했습니다 그와중에 파텍필립 노틸러스 5711/1A-010 시계는 제 시계 히스토리에서 가장 큰 기둥으로 자리잡았습니다 그런데 시계를 보는 관점이 모두 노틸러스가 기준이다보니 시각이 매우 좁아졌습니다 (원래 시각이 좁은 것인데 노틸러스는 핑계일지도 !) 대중적인 관심을 받기 전부터 소유했던 노틸러스인데 예상치도

  • Pam 560 file

    안녕하세요~ 모두 잘 지내고 계시죠? 절친이었던 파네라이를 다시 만나게 되어서 사진 한장 올려봅니다. 바쁜 한 주를 시작하실텐데 무탈한 날들이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 주말이 감을 아쉬워하며, 인제니어40 :d file

    안녕하세요 energy입니다. IWC동 회원님들, 일요일 잘 보내고 계신지요? 바람도 살살 불고 나들이하기 좋은 날씨입니다. ㅎㅎㅎ 연초에 비해선 좀 나아졌지만 여전히 일복이..... ㅎㅎ;; 주말에 처리할 업무가 생겨, 집근처 조용한 곳에서 놋북을 켰네요. :* 좀처럼 실물의 매력을 다 담기 어려운 인제니어40이라 이리저리 각도를 바꾸어 봤지만 비루한 사진 실력 탓에 잘 표현이 안되더군요.^^;; **************** 일 + 인제니어40와 오후시간을 보내고 들어갑니다. 남은 주말시간도 편안

  • '그돈씨'의 역행 티쏘 헤리티지 1973 file

    회원님들 한 주 잘 보내고 계십니까~ 우리 모두 시계생활을 하며 한 번쯤은 들어봤을 '그돈씨'를 역행하는 짓을 제가 한 번 감행해 보았읍니다. 가성비 시계의 아이콘 티쏘에서 출시한 시계 중 가격이 높아 그 돈이면 씨 론진, 태그호이어를 사겠다!! 를 넘어 중고 오메가까지도 넘볼 수 있을 정도의 티쏘 헤리티지 1973 제가 한 번 데려와 보았읍니다. 이번에는 기추까진 아니고 이제 좀 질린다 싶은 시계와 적당히 교환을 했는데 아직은 손해를 봤다거나 후회되는 느낌은 없으니 뭐 잘한

  • Blancpain×Swatch 스쿠버 피프티 패덤즈 사용기 file

    안녕하세요, 클래식컬입니다. 사느라 노느라 바뻐서 오랜만에 리뷰를 포스팅하네요. 늘 그렇듯 다 내돈내산 리뷰입니다. 브랜드와 아무 관련 없습니다. 개인차가 있겠지만 직접 오랫동안 사용해 보지 않은 리뷰는 지양합니다. 광고나 남의 것을 빌려 대강 살펴보는 것 같은.. 1. 브랜드, 모델명 - 스와치, 스쿠버 피프티 패덤즈 2. 사양 (몇 가지 주요 특징) - Case Diameter / 42.3 mm - Water Resistance / 9 bar - Width Between Horns / 21.5 mm - Rug to rug / 48 mm - Thickness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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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품줄이 넘 약하네요.. file

    파네라이 크로노그래프에 어울릴 것 같아 루나로사 줄을 어렵게 구입해서 (신세계백화점에서) 만족해서 쓰고있었는데.... 아직 2년도 되지 않았는데..줄이 끝어져 버리네요... 이줄만 2년 내내 차는 것도 아니고 줄이 10개 가까이 되어서...여름에만 가끔 차는데..이렇게 끊어져 버리다니.... 알리 줄도 아니고 정품줄이...줄을 손목아프게 졸라매는 것도 아니고... 백화점 갔더니...쿨하네 말하네요...금액이 좀 내려 갔으니 다시 사라고... 헐~~ 이럴것 같으면 알리랑 모가 다른지 모르

  • [스캔데이] 오버시즈는 역시 해외용이군요~ file

    안녕하세요 타콥니다. 벌써 금요일 스캔데이가 돌아왔습니다. 지난주에는 하이엔드 게시판에 스캔데이 게시물이 좀 저조 했었네요. 이번 주는 함 달려 보시지요? 이번 주는 오랫만에 가족들과 도쿄로 여행을 왔습니다. 벌써 3년 넘게 착용하고 있던 오버시즈를 이름답게 해외용🤔 으로 용도에 맞게 사용해 보는건 처음인데요, 역시는 역시입니다. 부담없고 여러날씨와 상황에 편안하구요👍👍👍 강남역 철봉벤치에 앉아 있으면 오모테산도 같고, 이번엔 오모테

  • 14060 서브마리너를 들이게 되었습니다~! file

    고등학생때부터 좋아한 시계 취미가 결국은 구구형 롤렉스로 귀결하게 되었네요 ㅎㅎ 6자리 레퍼런스의 제품들이, 마감이나 완성도는 좋지만 시계라는게 딱 그것들로만 정의가 되는게 아니더라구요.. 결국 자기만족 아니겠습니까? ㅎㅎ!! 어휴... 시계 바라보고 즐기느라 어제 간밤에 한숨도 못잔듯 하네요.. 설렘의 감정 오랜만입니다. *시계 양도해주신 멋진 판매자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

  • 롤렉스 신규 사업장

    공식적으로 롤렉스에서 신규 시계제작 사업장 내용을 발표했네요. 본부를 중심으로 큰 건물 4개가 건설된답니다. (링크 글의 첫 렌더링 사진.) 생산이 본격화 되면 수요가 조금 완화되겠죠. 그리고 롤렉스의 기계식 시계분야의 장악력은 더욱 강해지겠죠. 뒤돌아 보면 어쩌다가 롤렉스가 이렇게 "짱" 먹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추정하기는 전반적인 소득증대입니다. 그래도 롤렉스는 수요/공급에 대응하는 모습이 있네요. 대부분의 스위스시계들은 오만한것 같아요. 특히 하이앤드 부류들은

  • [기추] 세라토나 화이트 팬더 신형과 구형의 만남 file

    안녕하세요 예약 넣었던 세라토나가 연락이 왔습니다. 당연하게도 검판 흰판 둘 중에 먼저 되는걸로 요청했더니 예상보다 일찍 연락이 왔네요. 새로운 쌍둥이 형제를 맞이하기 위해 세라토나 팬더를 차고 갑니다. 요즘 롤렉스 매장이 기특한 건 예상치도 않았던 팩토리씰 상태로 들고 나왔다는 겁니다ㅎㅎㅎ 그래서 이번엔 특별히 제가 직접 보호필름도 뜯어내고 검수도 하고... 뭐 제가 롤렉시 신입 직원들보다 더 잘 하지 않을까 합니다ㅎㅎㅎ 신형과 구형의 차이는 여러 채널들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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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추] 세라토나 화이트 팬더 신형과 구형의 만남 file

    안녕하세요 예약 넣었던 세라토나가 연락이 왔습니다. 당연하게도 검판 흰판 둘 중에 먼저 되는걸로 요청했더니 예상보다 일찍 연락이 왔네요. 새로운 쌍둥이 형제를 맞이하기 위해 세라토나 팬더를 차고 갑니다. 요즘 롤렉스 매장이 기특한 건 예상치도 않았던 팩토리씰 상태로 들고 나왔다는 겁니다ㅎㅎㅎ 그래서 이번엔 특별히 제가 직접 보호필름도 뜯어내고 검수도 하고... 뭐 제가 롤렉시 신입 직원들보다 더 잘 하지 않을까 합니다ㅎㅎㅎ 신형과 구형의 차이는 여러 채널들을 통해

  • 이별과 새로운 시작 (5110G) file

    공식적으로 타임포럼에 게시글 게재를 시작한지 만 10년이 되었네요 기계식 생활은 15년이 넘었지만, 시계에 대한 방향성은 타임포럼과 함께했던 10년이 중요하게 작용했습니다 그와중에 파텍필립 노틸러스 5711/1A-010 시계는 제 시계 히스토리에서 가장 큰 기둥으로 자리잡았습니다 그런데 시계를 보는 관점이 모두 노틸러스가 기준이다보니 시각이 매우 좁아졌습니다 (원래 시각이 좁은 것인데 노틸러스는 핑계일지도 !) 대중적인 관심을 받기 전부터 소유했던 노틸러스인데 예상치도

  • 14060 서브마리너를 들이게 되었습니다~! file

    고등학생때부터 좋아한 시계 취미가 결국은 구구형 롤렉스로 귀결하게 되었네요 ㅎㅎ 6자리 레퍼런스의 제품들이, 마감이나 완성도는 좋지만 시계라는게 딱 그것들로만 정의가 되는게 아니더라구요.. 결국 자기만족 아니겠습니까? ㅎㅎ!! 어휴... 시계 바라보고 즐기느라 어제 간밤에 한숨도 못잔듯 하네요.. 설렘의 감정 오랜만입니다. *시계 양도해주신 멋진 판매자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

  • [스캔데이] 오버시즈는 역시 해외용이군요~ file

    안녕하세요 타콥니다. 벌써 금요일 스캔데이가 돌아왔습니다. 지난주에는 하이엔드 게시판에 스캔데이 게시물이 좀 저조 했었네요. 이번 주는 함 달려 보시지요? 이번 주는 오랫만에 가족들과 도쿄로 여행을 왔습니다. 벌써 3년 넘게 착용하고 있던 오버시즈를 이름답게 해외용🤔 으로 용도에 맞게 사용해 보는건 처음인데요, 역시는 역시입니다. 부담없고 여러날씨와 상황에 편안하구요👍👍👍 강남역 철봉벤치에 앉아 있으면 오모테산도 같고, 이번엔 오모테

  • [스캔데이] 니꺼도내꺼내꺼도내꺼 feat.Saxonia file

    안녕하세요 타콥니다. 출근길 부터 기온디 30도가 넘은지 몇일 되었지만 그닥 덥단 생각을 못했는데요, 오늘 부터는 뭔가 습도도 올라 갔는지 끕끕하네요. 상콤하게 스캔데이 뭅먼트 샷 갑니다. 윽...촬영하고 보니 출고필름이 제거가 안된 상태 였네요. 비니루 극혐.... 역시 비니루가 있으면 잘 마감된 질감을 느낄수가 없지요. 전혀 특별할 것 없는, 랑에의 근본을 보여주는 Saxonia 를 얼마전에 우연한 기회에 들였습니다. (드렸습니다) 씨리얼 번호가 너무 적나라하게 나온거 같긴한

Breitling 드디어 브랄당이 되었습니다 newfile carpediem 2024-06-22 01:41
Omega Speedmaster 스누피 에디션 대신 구브애 newfile 호로쿠 2024-06-21 22:49
Rolex Submariner 12년만에 첫 오버홀.. 다이얼 기스.. 1 update 갈색푸들 2024-06-21 19:04
Rolex Submariner 방정리 후, 5렉스 샷입니다. 4 updatefile energy 2024-06-21 18:02
IWC Pilot's Watch 무더운 여름 5002 1 file dub 2024-06-21 17:06
IWC Portofino 정품 메쉬밴드 컷팅 불가능한가요 질문드립니다! file 100won 2024-06-21 16:38
Highend/Independent Highend [스캔데이] Overseas on White rubber 택시안에서 2 file 타치코마 2024-06-21 15:28
Rolex Explorer I, II Just fit. 7 updatefile 죠지리 2024-06-21 14:44
Panerai [스캔데이] 687 on ADC 아모 버스안에서 4 file LifeGoesOn 2024-06-21 13:25
Panerai [스캔데이] 여름 날씨 금요일이네요 8 file cromking 2024-06-21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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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WC Pilot's Watch 오늘의 시계 - 머그샷 Ceratanium Double Chronograph 5 updatefile 타치코마 2024-06-20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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