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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네라이 입문했습니다 인사드립니다! newfile

    시계에 취미를 가지며 파네라이라는 브랜드를 알게 되었고 처음엔 파네라이의 매력을 못느끼다가 점점 시계를 알아갈수록 파네라이만큼 매력이 뚜렷한 브랜드가 없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파네라이 매력에 빠진이후로 호시탐탐 기회를 노렸는데 좋은 기회로 PAM372를 구하게 되었습니다. 손목둘레가 22cm인 저에게 타 브랜드의 아름답고 예쁜시계들은 썩 어울리지 않았고 저 역시도 좀 더 남자답고 아이덴티티를 표현할 수 있으며 빈티지한 물건들을 좋아하고 원했습니다. PAM372는 파네

  • 파네라이의 한개는 없다 newfile

    두개정도는 다들 있으시잖아요^^ 죄송합니다 아래분 글 제목을 보다가 그만 이런일?을 저질러 버렸네요 ㅜㅜ 어서 빨리 돌아가고 싶지는 않지만 기다리는 시계들 때문에 가야겠죠 ^^

  • 파네라이의 한계는 없다! newfile

    외국 스트랩 제작하는분중에 독특한 가죽제작하는분이 계셔서 주문하고 2월에 주문햇던 스트랩(?)을 이제야 받았습니다 감히 파네라이의 회중시계화 라고 칭하겟습니다 생각보다 마음에 드는 퀄리티네요 가죽퀄리티보다 채인과 고리들의 퀄리티가 마음에드네요 ㅎㅎ

  • Op와 함께하는 뜨거운오후. file

    햇볕이 맹렬하네요.

  • 그랜드세이코 사쿠라 한정판 updatefile

    1. 그랜드세이코의 역사가 깊은 44gs 케이스 2. 36.5mm의 완벽한 사이즈 3. 9s64 수동 무브먼트 4. 2000개 한정판 너무 예쁜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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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최초 기추후기!] 영화와 함께 찾아온 BP TOPGUN 43 file

    땁시동 주민분들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기추글로 돌아왔습니다! 시계 받으러 가는길 우연히 롤렉스 매장에서 흑콤을 만졌지만, 취향이 아니기도 하고 되팔이 문화를 지양하는지라 더 좋은 주인 찾아가라고 두었는데, 착한 일 한거겠죠? ㅎㅎ 덕분에 사진보다 실물이 더 이쁜 시계를 기추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기추글이 길어야 제맛인데, 너무 길면 안 읽으실까봐 이번에는 적당하게 적겠습니다 ㅎㅎ 이번 기추에 이르기까지도 혼자만의 쉐도우복싱이 많았습니다 :) 오늘

  • <<Speedy Tuesday>> Cal.321 file

    오늘은 잊지 않고 용케 스피드마스터 Cal.321을 차고 나왔습니다. 오메가 스피드마스터 칼리버 321, 별칭 Ed White는 역시 뒤태를 빼놓을 수 없죠 이 Cal.321을 감상하실 때는 특히 유념해서 보셔야 하는 포인트가 있는데요, 그건 바로 클러치 브릿지(Clutch Bridge) 부분입니다. 아시다시피 달에 간 스피드마스터는 105.033, 105.012, 145.012 세개 레퍼런스의 스피드마스터 였는데요, 이 3가지 스피스마스터의 공통점은 Cal.321을 사용했다는 것. 그리고 Cal.321 중에서도 2세대 Cal.321

  • 커스텀 머그컵 2탄 완성 했습니다. file

    안녕하세요. 스페냐드 입니다. 오로지 파네라이 팬심에 의해 직접 찍은 사진으로 머그컵을 제작하고 있는데요. 퀄리티는 훌륭하지는 않지만..나름 의미가 있는거 같아서 제작은 계속 이어나갈 예정입니다. 1탄 - " 폰트 쿠키 " 머그컵 2탄 - " 파네콩 " 머그컵 파네콩 머그컵은 제 372 6폰트를 촬영 했는데요. 샌드위치 다이얼의 질감을 최대한 이끌어 내려고 했는데 쉽지가 않더라구요. 그래도 의도한 컨셉대로 잘 나온거 같습니다. 3탄 머그컵도 구상중에 있긴 합니다. 모든 리스티 브로

  • 프리뷰 행사 후기 file

    너왜비님이 아주 잘 리포팅하셔서 사진 위주로 올립니다. 원래 핑크색인 입구를 파네라이 블루로 도배했네요. 브라부스 지바겐도 등장 입장 등록 부스 개러지 퓨얼 갤러리로 가는 통로 퓨얼갤러리 스모킹타이거스에 마련된 시착 테이블 모히또 계열의 파네라이 칵테일 오늘의 하이라이트 두가지 버전의 브라부스 스페셜 에디션 실물이 훨씬 좋네요. 스트랩도 대박이고. 초청자를 위해 준비한 기프트 대박인 점은 바늘과 바 인덱스가 야광이네요. @.@ 그전에 기프트로 받았던 많은 마데인이

  • 어느 수집가의 초대 [Breguet ref_3137] file

    오랜만에 인사 드립니다. 국립 중앙 박물관에서 전시하는 '어느 수집가의 초대' 전시에 다녀왔습니다. 온라인 예매가 매진되어 현장예매 티켓을 구입하기 위해 전시 시작 1시간 전에 방문하였는데도 11시 30분 티켓을 받아 전시를 관람하였습니다. 기다리는 동안 잠시 오늘을 남겨봅니다. 타임포럼 방문이 오래된만큼이나 3137도 참 오랜만에 외출을 함께 나섰습니다. 포럼의 분위기가 예전과 사뭇 달라졌음을 느낍니다. '어느 수집가의 초대' 라는 전시 제목처럼 저는 삼성이라는 그룹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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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렉스 서비스센터의 직원들 CS응대!

    오버홀 및 부품교체 문의로 오늘 아침 여러번 통화했는데 인터넷에 나와있는 오픈시간이 9시30분이 아니라 10시30분이더군요 주절주절~~~~~ (자세히 내용 작성하였는데 지인분 의견으로 삭제함) 항상 느끼는거지만 센터접촉때마다 느끼는건데 조금 씁쓸합니다. 개인적으로 일본 및 홍콩 서비스센터에 방문해봤지만 한국의 로렉스 서비스센터의 CS를 비교해보면 ㅠㅠ 해외보다 친절함이나 & 시계지식은 정말 많이 부족해보입니다. 뻐꾸기 같은 "정책 "정책 "정책 그만좀 말했음 합니다.

  • 신형 게토레이 가격이 ㅋㅋㅋ file

    어쩌라규??? 이가격에는 ..... ㅠㅠ 담주에 일본 출장가는데....

  • 한국은 매우 선선하군요. file

    노라드와 함께한 교육일정을 마치고 귀국하니 너무 좋습니다. 1주일은 할만 한데 2주일은 좀 빡세네요. 5kg이 줄어서 왔습니다. :) 필리핀에 2주 있었더니만 그쪽 기후에 적응을 해버렸는지 한국은 매우 선선하네요.

  • 어느 수집가의 초대 [Breguet ref_3137] file

    오랜만에 인사 드립니다. 국립 중앙 박물관에서 전시하는 '어느 수집가의 초대' 전시에 다녀왔습니다. 온라인 예매가 매진되어 현장예매 티켓을 구입하기 위해 전시 시작 1시간 전에 방문하였는데도 11시 30분 티켓을 받아 전시를 관람하였습니다. 기다리는 동안 잠시 오늘을 남겨봅니다. 타임포럼 방문이 오래된만큼이나 3137도 참 오랜만에 외출을 함께 나섰습니다. 포럼의 분위기가 예전과 사뭇 달라졌음을 느낍니다. '어느 수집가의 초대' 라는 전시 제목처럼 저는 삼성이라는 그룹의

  • 결국 기추, 그리고 해외 출장! file

    안녕하세요! 감사하게도 VC로 시계에 처음 관심을 가지게 되고, 개인적으로 꽂힌 Tudor GMT Pepsi를 사고는... 앞으로 몇년간은 기추 글을 제가 올리지 않기를 바란다고 했는데요...ㅋ 결국 네 많은 분들 말씀대로 기추해버렸습니다. 많이 고민한 끝에 곧 21일에 신제품 크로노그래프 공개를 앞두고 있는 Laventure의 마린2를 구해왔습니다! 제가 좀 동글동글 빈티지 느낌의 시계들을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우엉 같기도 하고 UFO같기도 하고.. 여자친구는 맥반석 계란(?)같다고 하네요 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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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최초 기추후기!] 영화와 함께 찾아온 BP TOPGUN 43 file

    땁시동 주민분들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기추글로 돌아왔습니다! 시계 받으러 가는길 우연히 롤렉스 매장에서 흑콤을 만졌지만, 취향이 아니기도 하고 되팔이 문화를 지양하는지라 더 좋은 주인 찾아가라고 두었는데, 착한 일 한거겠죠? ㅎㅎ 덕분에 사진보다 실물이 더 이쁜 시계를 기추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기추글이 길어야 제맛인데, 너무 길면 안 읽으실까봐 이번에는 적당하게 적겠습니다 ㅎㅎ 이번 기추에 이르기까지도 혼자만의 쉐도우복싱이 많았습니다 :) 오늘

  • 어느 수집가의 초대 [Breguet ref_3137] file

    오랜만에 인사 드립니다. 국립 중앙 박물관에서 전시하는 '어느 수집가의 초대' 전시에 다녀왔습니다. 온라인 예매가 매진되어 현장예매 티켓을 구입하기 위해 전시 시작 1시간 전에 방문하였는데도 11시 30분 티켓을 받아 전시를 관람하였습니다. 기다리는 동안 잠시 오늘을 남겨봅니다. 타임포럼 방문이 오래된만큼이나 3137도 참 오랜만에 외출을 함께 나섰습니다. 포럼의 분위기가 예전과 사뭇 달라졌음을 느낍니다. '어느 수집가의 초대' 라는 전시 제목처럼 저는 삼성이라는 그룹의

  • 질렀습니다. 그린 리베르소. file

    사실 수령한지는 좀 되었습니다. ㅎㅎㅎㅎㅎ 위시 리스트에 올렸다 내렸다 했던 파네라이 블루 노떼를 영입하면서 그린 리베르소는 받으려면 시간이 걸리겠지라는 계산이었는데 홈피 예약은 생각보다 빨랐습니다. 이럴 줄 알았으면 부틱에 예약넣고 느긋하게 기다리면서 백화점 포인트라도 좀 받을걸 후회가 좀 되긴 합니다만...예쁘긴 예쁩니다. 요즘 시계를 수령하면 숙성(?)시키는 이상한 버릇이 생겨서 수령 후 모셔만 두다가 얼마전 끝난 예거 행사에서 첫 개시했습니다. CEO 캐서린

  • 쩌릿한 여름을 위한 준비 feat 7234 file

    코로나 동안 와이프와 와인을 시작해서 둘이 한 때 슈퍼건 와인 샵에서 건, 비비노 앱키고 평점 둘러 보며 시간을 보냈습니다만.. 이제는 진정한 사나이의 로망. 위스키로....넘어 가는 와중입니다. 흐흐 위스키나 와인의 단점은 아무리 리뷰를 봐도 먹어 보지 않으면 평생 모른다는거..어찌보면 잔인하기 까지한 위스키 리뷰 보고 있기 ㅋㅋ 다행이 주변에 위스키 좋아하는 분이 있어, 그집 갈때 마다 조금씩 여러 비교 채험을 해 보다가, 이 녀석은 쩌릿 한 맛으로 한 방 쳐 주는 맛이

  • 브레게 클래식 오라문디 줄질 file

    올 초에 오라문디 구입하면서 주문했던 스트랩이 도착했다는 연락을 받고 오늘 부틱을 방문했습니다. 기대반 우려반이었는데 생각했던 것만큼 만족스런 스트랩이 와서 기분이 좋아졌네요. 새거 앨리스트랩이 약간 뻑뻑 불편하면서도 때깔이 기가 막힌거.... 그 느낌 아시죠?! ㅎㅎㅎ 제가 주문한 건 화이트 엘리스트랩에 하늘색 스티치로 오라문디 다이얼 색에 맞춰서 코디해 보았습니다. 신나서 집으로 돌아오는 차 안에서도 한 컷 찍어봅니다^^ 예뻐요 예뻐요 ㅎㅎ 벌써 수요일입니다.

Panerai 파네라이 입문했습니다 인사드립니다! 2 newfile 45wldsn 2022-07-03 01:07
Panerai 파네라이의 한개는 없다 newfile soldier™ 2022-07-02 23:50
Panerai 파네라이의 한계는 없다! 2 newfile 랜스버드 2022-07-02 17:49
Rolex Date Op와 함께하는 뜨거운오후. file 재찬 2022-07-02 16:46
Japan Brand GRAND SEIKO 그랜드세이코 사쿠라 한정판 2 updatefile 쏭쏭이아빠 2022-07-02 15:23
Panerai 파네라이에 견주는 52mm 방간 시계와 손수 제작한 LV제작밴드 4 file 코망도 2022-07-02 15:19
Rolex Daytona 안녕하세요 116518 데이토나 오이스터플렉스 메테오라이트 입니다 5 updatefile 해와달과들 2022-07-02 15:01
Panerai 누룽지 앨리 브라더스, 233 & 190 :) file energy 2022-07-02 13:04
Rolex GMT master 펩시 14 updatefile Danpark 2022-07-02 03:25
IWC Pilot's Watch mark18 흰판 4 file Danpark 2022-07-02 03:22
Japan Brand SEIKO skx013 2 file Danpark 2022-07-02 03:15
Panerai 신상 알록달록 꼬무줄 득템!!! 보글보글 스트랩도 아니고.. 이게 뭐라고... ㅋ 2 file 아빠가사준돌핀 2022-07-02 01:29
Rolex etc 빈티지하게^^ 2 updatefile 용용군 2022-07-01 22:45
Rolex Submariner 말도 많고 탈도 많은 file subp 2022-07-01 22:15
IWC Portugieser [포르투기저 크로노3716 ]예물로 IWC를 받았네요.. 10 file 조재원 2022-07-01 18:43
Panerai 파네라이 나토밴드 제작해봤습니다 7 file 코망도 2022-07-01 17:27
Omega Seamaster 씨마스터 플래닛 오션 울트라 딥 모음.zip 2 file 짱총 2022-07-01 17:23
IWC Pilot's Watch IWC 90's Pilot Bros. 11 file 나츠키 2022-07-01 15:34
Panerai [스캔데이] 신상러버 스트랩입니다 ^ ^ 4 file 아롱이형친구 2022-07-01 13:27
Panerai 팸의 세컨드 홈. 12 file J9 2022-07-01 11:57
Omega Speedmaster S22 울트라 기변 샷! 1 file 죠지리 2022-07-01 11:12
Panerai [스캔데이] 오랜만에 662 7 file LifeGoesOn 2022-07-01 10:39
Panerai [스캔데이] 즐거운 '레드불'금보내세요~ 11 file 야생칠면조 2022-07-01 10:34
Panerai [스캔데이] 비가 그쳤네요... 16 file cromking 2022-07-01 09:58
Panerai [스캔데이] 장마에~ 8 file 파네라이짱 2022-07-01 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