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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섭머저블 3형제 ~ *1 newfile

    모든 일과를 마치고 잠자기 전에 내일 착용할 시계를 고르고 셋팅하고 잠자는게 제 일상의 마무리인데요^^ 제일 행복한 시간입니다~ 제 섭머저블라인중에 제일 좋아하는 3형제를 놓고 고민중입니다. 오늘은 968과 함께 하였고 내일 착용할 시계로 243을 골랐네요! 내일도 243과 함께 화이팅! 해야죠^^ 리스티분들도 좋은 꿈 꾸시고 내일도 힘내세요~ ( 요즘 미세먼지 장난아니네요ㅜㅜ 마스크 꼭 챙기시구요~ )

  • 파노매틱 루나 첫 보름달 [만월샷] *6 newfile

    오늘이 음력으로 보름이군요. 올해의 마지막 보름... 이쁜 요녀석 입양한 후 처음으로 보름달이 떴습니다. 문페 들어가 있는 모델은 요녀석이 처음인데 볼매네요. 아기자기하게 앞모습 뒷모습 들여다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미먼도 극성이고 여기저기 비도 오락가락하지만 오늘밤은 보름달을 볼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포럼 회원여러분 모두들 좋은 하루 되세요~~

  • 한주가 벌써 절반이 지나갔네요~ *2 newfile

    우연한 기회에 데스트로 219를 들이게 되었네요~ 한때  구하다 적은개체수에 포기하고 112를 데리고 있었는데요~^^ 오른손 잡이인데 왼손에 차는것도 용두간섭이 없는등 좋은데요~ㅋ 우리 리스티님들 마무리잘하시고 굿밤 보내셔요~^0^!

  • 네비타이머 들였습니다^^ *1 newfile

    가지고 있는 시계를 처분하려다 실패하면 신기하게도 꼭 새식구가 늘어나는 것 같네요...^^ 어제 네비 B01을 들였습니다. 거의 9년전에 네비 흰판을 착용한 적이 있었는데, 결국 다시 하나 가지게 됐네요. 늘 느끼는 것인데, 네비타이머 만큼 매력있는 시계는 잘 없는 것 같아요...물론 개인의 취향차이가 있겠지만 말이죠. 개인적으론 태그의 구형링크도 없으면 허전하더라구요~하하 신형은 시스루가 멋지네요...색다른 맛이 있습니다^^ 사진 몇장 올려봅니다. 즐거운 저녁 되세...

  • 아쿠아테라 36 *0 newfile

    안녕하세요 아쿠아테라 36 모델입니다 데이트저스트 콤비를 구입후에 데일리로 편하게 착용하기가 부담스러워 중고로 들인 녀석입니다 데이트저스트도 그렇고 아쿠아테라도 그렇고 저는 36mm 가 너무 좋네요^^ 아쿠아테라는 처음인데 유무광 조합도 적당하고 케이스도 예쁘게 잘 빠졌네요 블루 선레이도 오묘하니 볼때마다 이쁩니다^^ 데일리로 부담없이? 착용하기에 이만한 시계도 드물것같아 큰고민없이 구입하였습니다

  • ROLEX 시리얼넘버 정리 *767

      도입    비단 중고시장이나 빈티지 시장 뿐 아니라 모든 시계시장에서 시계의 생산연도를 구분한다는것은 제법 무거운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추정'으로 구분되는 시계의 이력을 분명하게 밝혀주는 등대의 역할을 해주기 때문입니다.    롤렉스는 이러한 시장의 요구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다고 평가하고 싶습니다. 흔히 '시리얼 넘버'로 불리는 identification 넘버는 생산년도에 따른 케이스의 독립성...

  • 하이엔드 동에 비추천 요정(?) *63 file

    얼마 전부터 하이엔드 동에 글을 쓰기만하면, 비추천 -4 는 기본으로 찍히는 듯합니다. 저 뿐만 아니라 꾸준히 글 올리시는 다른 분들도 비추천이 박혀있습니다. 하이엔드 동에 몇몇분이 악의적으로 비추천을 꾸준히 누르는 것으로 보입니다. 포인트도 별 상관없고 글에 비추천이 박히는 것에 대해 크게 생각하지 않는데,  때로는 비추천으로 인해 타임포럼에 글을 공유하고 싶다는 생각이 없어집니다. 추천 / 비추천 없애자는 이야기는 주기적으로 한번씩 제기된 것으로 아는데...

  • ROLEX FAQ *320

        롤렉스 FAQ   Version 1.6 - February 16, 2003 Andy Maxwell이란 분이 타임존 로렉스 포럼을 위해 올린 글입니다. 생면부지의 누군가 이지만 일단 이분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양해를 구하면서 의역을 합니다. 다분히 우리(?)에게 적용이 안된다 하는 내용은 뺐습니다. 그분의 이메일 주소는 ad_verb@hotmail.com  이고 원문의 링크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forums.timezone.com/index.php?t=tree&goto=2277&a...

  • luck™] Rolex 현행, 10대 희귀[구매 힘든]템 정리 [사진 첨부 및 수정 19072... *62 file

    Daytona 1. 세라토나 116500LN 0001 스틸(흰판) 1511만원 2. 세라토나 116500LN 0002 스틸(검정판) 1511만원 3. 헐크 116508 0013 통금(녹판) 4236만원 GMT Master II 1. 파워에이드 126710BLNR 스틸 1125만원2. 펩시 126710BLRO 스틸 1125만원3. 루트비어 126711CHNR 로골콤비 1715만원 Sea Dweller & Sky Dweller 1. 딥씨디블루 126660 0002 스틸(흑청판) 1536만원 2. 스드 326934 0003 스틸/백금 (청판) 1753만원 SubMariner 1. 그린섭 116610LV 스...

  • [2006년~2014년] 오메가 포럼 클래식 리스트 *54 file

      안녕하세요, 2014년 오메가 포럼 모더레이터를 맡게 된 이노(Eno)입니다.  지난 2006년부터 최근까지 오메가 포럼에 게시된 주옥같은 글들을 여러 회원님들 보시기 좋게 한 자리에 모아봤습니다. 비록 선정은 제 임의대로 했지만, 이번 작업을 위해 오메가 포럼의 거의 모든 포스팅을 일일이 다 확인해야했답니다.@.@  모쪼록 회원님들의 정성스러운 게시글들을 통해 오메가의 숨은 매력을 발견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오메가의 역사_ 히유신 님 https://ww...

  • ROLEX 시리얼넘버 정리 *767

      도입    비단 중고시장이나 빈티지 시장 뿐 아니라 모든 시계시장에서 시계의 생산연도를 구분한다는것은 제법 무거운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추정'으로 구분되는 시계의 이력을 분명하게 밝혀주는 등대의 역할을 해주기 때문입니다.    롤렉스는 이러한 시장의 요구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다고 평가하고 싶습니다. 흔히 '시리얼 넘버'로 불리는 identification 넘버는 생산년도에 따른 케이스의 독립성...

  • ROLEX FAQ *320

        롤렉스 FAQ   Version 1.6 - February 16, 2003 Andy Maxwell이란 분이 타임존 로렉스 포럼을 위해 올린 글입니다. 생면부지의 누군가 이지만 일단 이분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양해를 구하면서 의역을 합니다. 다분히 우리(?)에게 적용이 안된다 하는 내용은 뺐습니다. 그분의 이메일 주소는 ad_verb@hotmail.com  이고 원문의 링크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forums.timezone.com/index.php?t=tree&goto=2277&a...

  • ROLEX Movement list *212

    Caliber: 1161 Year Introduced: 1964 Power Reserve: Jewels: 26 Jewels Description: No Date Caliber: 1166 Year Introduced: 1967 Power Reserve: 42 Hours Jewels: Description: Date Caliber: 1520 Year Introduced: 1963 Power Reserve: 42 Hours Jewels: 27 Jewels Description: No Date Caliber: 1560 Year Introduced: 1959 Power Reserve: 42 Hours Jewels: 25 Jewels Description: No Date Explorer (1963) Caliber: 1565 Year...

  • PROBUS SCAFUSIA *133

    IWC 모더레이터를 맡게되신 두분께 축하를 드리며 이 글을 바칩니다.  F. A. Jones  1868년 보스톤 항구, 미국인 시계공 플로렌틴 아리오스토 존스(Florentine Ariosto Jones, F. A. Jones)는 F. Howard&Cie.사에서 퇴사하여 IWC의 스위스 설립을 위해 떠남을 기리는 저녁만찬 자리에서 그의 꿈을 나누었습니다. 그의 꿈은 유럽과 미국의 시계 제조 전통을 결합시키고, 이러한 유산을 계승하여 새로운 시계 회사를 설립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저녁 만찬 후 그는, ...

  • 망상. 롤렉스 서브마리너. *82

    소형차가 대세인 세계적인 흐름에 역행하는 대형차의 판매 급증 뉴스를 보면서 ‘우리나라 사람들 과시욕이 참 문제야’ 라고 생각합니다. ‘나라도 저러지 말아야겠다’ 라는 자기 성찰적인 생각은 저랑 상관 없습니다. ‘난 천박한 저들과 다르지’ 라는 안도의 한숨(물론 능력도 없지만)과 착각을 하며 마음 한구석에 억지로 눌러 넣은 과시욕과 허영심이 잘 지내고 있는지 확인하곤 합니다. 뭐가 좋은지도 모르고 남들 따라 한 달치 월급을 다 써버리며 명품 가방을 사는 건 좀 아니라고 ...

  • ROLEX 시리얼넘버 정리 *767

      도입    비단 중고시장이나 빈티지 시장 뿐 아니라 모든 시계시장에서 시계의 생산연도를 구분한다는것은 제법 무거운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추정'으로 구분되는 시계의 이력을 분명하게 밝혀주는 등대의 역할을 해주기 때문입니다.    롤렉스는 이러한 시장의 요구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다고 평가하고 싶습니다. 흔히 '시리얼 넘버'로 불리는 identification 넘버는 생산년도에 따른 케이스의 독립성...

  • ROLEX FAQ *320

        롤렉스 FAQ   Version 1.6 - February 16, 2003 Andy Maxwell이란 분이 타임존 로렉스 포럼을 위해 올린 글입니다. 생면부지의 누군가 이지만 일단 이분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양해를 구하면서 의역을 합니다. 다분히 우리(?)에게 적용이 안된다 하는 내용은 뺐습니다. 그분의 이메일 주소는 ad_verb@hotmail.com  이고 원문의 링크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forums.timezone.com/index.php?t=tree&goto=2277&a...

  • ROLEX Movement list *212

    Caliber: 1161 Year Introduced: 1964 Power Reserve: Jewels: 26 Jewels Description: No Date Caliber: 1166 Year Introduced: 1967 Power Reserve: 42 Hours Jewels: Description: Date Caliber: 1520 Year Introduced: 1963 Power Reserve: 42 Hours Jewels: 27 Jewels Description: No Date Caliber: 1560 Year Introduced: 1959 Power Reserve: 42 Hours Jewels: 25 Jewels Description: No Date Explorer (1963) Caliber: 1565 Year...

  • PROBUS SCAFUSIA *133

    IWC 모더레이터를 맡게되신 두분께 축하를 드리며 이 글을 바칩니다.  F. A. Jones  1868년 보스톤 항구, 미국인 시계공 플로렌틴 아리오스토 존스(Florentine Ariosto Jones, F. A. Jones)는 F. Howard&Cie.사에서 퇴사하여 IWC의 스위스 설립을 위해 떠남을 기리는 저녁만찬 자리에서 그의 꿈을 나누었습니다. 그의 꿈은 유럽과 미국의 시계 제조 전통을 결합시키고, 이러한 유산을 계승하여 새로운 시계 회사를 설립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저녁 만찬 후 그는, ...

  • Rolex : 누구나 알고 있는... 그러나 아무도 모르는.... 브랜드 *93

    Rolex  :  누구나 알고 있는... 그러나 아무도 모르는.... 브랜드     Rolex를 모르는 시계 매니아는 고사하고 일반인도 드믄 것이 사실입니다.   Patek 이나 필립 듀포를 몰라도 롤렉스는 알고 있습니다.   그냥 아는 것이 아니라 세계 최고의 브랜드로 알고 있는 것입니다.   시계 매니아가 된 후 최초로 알게 되는 일은 롤렉스가 최고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시계 매니아가 되고 시간이 많이 흐르면....  ...

Panerai 섭머저블 3형제 ~ 1 newfile 퀴즈 2019-12-12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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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itling 네비타이머 들였습니다^^ 1 newfile 207569 2019-12-11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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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lex etc 안녕하세요 타임포럼에는 처음 글 써보네요 ^^ 20 updatefile 크누 2019-12-11 00:13
Rolex Datejust 데잇저스트 청로만은 이제 단종이였군요 14 file 아티즌 2019-12-10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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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lex Datejust 커피한잔의 여유 8 updatefile 아쿠아맨맨 2019-12-10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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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lex Daytona 웰러 골드 9 file kyh125 2019-12-10 15:53
Panerai 992 발매 및 P.5000 무브먼트 개량(?) 5 update DB9 2019-12-10 14: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