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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peedyTuesday] 빠른 화요일 오랜만에 참가합니다 newfile

    한 주 잘 보내고 계십니까~ 스피디 튜스데이인줄 전혀 모르고 있었는데 LGO님 나츠키님 덕분에 부랴부랴 참가하게 되었읍니다 ㅎㅎ 오늘 제 손목에는 새로 영입한 섭마가 함께하고 있어서... 예전에 찍어둔 사진으로 갈음하오니 너른 양해를...ㅜㅠ 그럼 사진 갑니다~ 무나치는 아시다시피 조명 장소에 따라 전혀 다른 분위기를 뿜어내는 마성의 시계입니다. 오래전 화장실 셀카가 유행한적이 있었는데 시계도 화장실에서 찍으면 왠지 잘 나오는 느낌이 납니다 ㅎㅎㅎ 파란색 타일과 노란

  • 요즘에 빵뎅이가 들썩 거리는 시계들이 많이 나오네요. feat. 듄2 newfile

    안녕하세요, 틱타깁니다. 요즘 궁뎅이가 들썩거릴만한 다양한 시계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네요. 바로, 해밀턴 벤츄라 듄 리미티드 에디숑 입니다. 아날로그 시계와 디지털 시계가 나왔는데, 디지털 쿼츠가 더 맘에 드는 신기한 시계를 경험했습니다. 만듦새도 상당히 좋네요. 듄 도 보시고, 시간 나시면 해밀턴 매장에서 시착도 해보세요~ 취얼스~

  • [스피디튜즈데이] 오스트리아 국기나토 newfile

    지난주 민간우주선이 최초로 달에 착륙했다죠. 앞으로 정말 어떤 일들이 일어날지 흥미진진합니다. 오늘은 일명 오스트리아 국기 나토로.. 올브러시드 마감 케이스라서 화려한 색상의 나토를 매칭해도 덜 튀어보이네요. 스페인 여행중 이슬람 패턴의 오묘함에 반해 구매한 책 복잡한 패턴들이 신기하게 뫼비우스의 띠처럼 연결되는데 반했습니다. 그나저나 주말에 티비에서 해주는 더문 영화를 봤는데 왜 폭망했는지 알 것 같다는.. LGO

  • [SpeedTuesday] 220 Misprint updatefile

    회원님들 안녕하세요. 한해중 가장 강한 바람이 부는 하루이치방의 도쿄에서 벌벌 떨고 있는 나츠키입니다 ㅎ 올만에 빈티지 스피디를 가볍고 편한한 1711 브슬로 바꿔주고 스피디 튜스데이에 글을 올립니다. 뭐 몇번 소개드려 아시는 분은 다 아시지만 베젤 터키미터에 200으로 쓸 부분을 220으로 잘 못 프린트한 녀석입니다. 70년에 약 3개월 동안 잘 못 제작되어 판매된 재품인데 서둘러 교환을 해주었다고는 하지만 지금 같아서는 상상도 못할 일입니다. ㅎ 일본국내에서 존버하다가

  • 야광투샷 updatefile

    크로노스위스 산 이유의 절반은 야광 때문 잘라고 불끄고 누우려다 핸폰으로 한컷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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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숨은그림 찾기 file

    2000년... MZ들은 모르는 세기말과 세기초의 종말과 시작이 뒤엉키던 뒤숭숭한 분위기의 밀레니엄 새해는 IWC에게 특히 중요한 해였습니다. 1993년 포루투기즈 5441로 부활을 시작한 IWC는, 1995년 미닛 리피터 5240, Rattrapante 3712를 연달아 발표했고 1998년 포루투기즈의 얼굴마담 3714를 데뷔시켰습니다. 그리고 2000년, IWC는 브랜드의 새천년을 열어갈 새로운 무브먼트를 발표합니다. IWC Cal.5000 이라 명명된 이 무브먼트는 회중시계 무브먼트를 컨셉으로 롱파워리접을 가지는

  • 팜과함께한 홍대나들이 file

    안녕하세요 눈팅회원 영구입니다 다들잘지내시죠? 활동은못하지만 그래도 파네동 포스팅은 꼭 챙겨보는 영구입니다. 육아에 간병에... 정말 정신없는 8년이였던거같아요 둘다 아직 진행형이지만 얼마전부터 와이프랑 추억을 조금씩 만들어야겠더라고요 그래서 요즘 틈틈히 운동도 같이하고 오늘은 애들 제우고 간만에 홍대에 놀러갔습니다. 정말 오래간만에 와서그런지 주차장이 다 없어졌더라고요ㅜㅜ 그래도 저런 공간이 있는게 너무 좋아졌더라고요 쓰레기도 없고요 정말이지 너무 깨끗

  • 잊을만하면 올리는 스피드마스터 루미샷.~ file

    운모 글라스의 따스한 느낌. 그리고 야광샷!^^

  • 할아버지의 시계 file

    1976년산 데잇저스트 외할아버지는 돌아가시는 그날까지 40년 동안 매일 시계를 차셨습니다. 어머니가 그 시계를 이어받았고, 앞으로는 본인이 차시겠다며 종로에서 다이얼 재생을 하라고 얘기하셨는데요. 소중한 시계를 종로 아무업체에 맡길 수 없었기에 제가 가지고와서 정식 오버홀을 진행했습니다. 시계가 불편해서 싫으시다는 아버지는 오버홀 마친 시계를 보며 자기가 차시겠다고 하셨고 어머니도 선뜻 그러라고 하셨습니다. 시간은 흘러흘러 5년이 지나고 집에서 아버지와 술 한잔

  • [늦은스캔] 느림의 미학.. 911 file

    주로 에스프레소로 추출해서 라떼를 즐기지만 가끔 드립으로 즐기는 것도 나쁘지 않네요. 딸이 싱가폴에서 가져온 바차커피를 즐겨봅니다. 가장 인기 있는 밀라노 모닝입니다. 바차커피는 약간 좁은 머그컵이 적당합니다. 정수기 온수를 써도 되지만 느림의 미학을 즐기려면 주전자에 끓여야죠. 블루보틀 커피샵에서 디자인에 끌려 구매한 주전자입니다. 15분 걸려 드디어 완성되었네요. - LG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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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의 50대 첫 시계는... file

    "인생 40대 마지막 시계, 바쉐론 콘스탄틴 아메리칸 히스토릭 1921" 이후 꽤 오랜만에 글을 올려보는 딸바보아빠입니다. 12-13년 남짓, 시계에 대한 무한 애정으로 그 햇수만큼의 시계를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해마다 늘어나는 시계와 금전적 지출에 과소비라는 자각과 그에 반해 예술적, 기계적 아름다움에 바라볼 때마다 느끼는 행복감은 너무 컸습니다. 50대로 들어서면서 이전과 달리 시계 선택의 기준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젊어서는 나이에 어울리지 않게 화려하고 고급스러운 금시

  • 로저드뷔 한국 공식 부티크에서 사기를 당했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updatefile

    안녕하세요, 저는 Roger Dubuis Excalibur Spider Pirelli와 세라믹 Excalibur 42mm를 한국과 미국 공식 부티크에서 구매하면서 사기 당한 경험을 보고하고자 합니다. 제 경험을 통해 여러분들은 같은 실수를 겪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전 신세계 강남 로저드뷔 부티크의 매니저 이**은 로저드뷔 시계들에 적용되는 특유 DLC는 코팅이 시간이 지나면 벗겨질수밖에 없는 일반적인 DLC와 다르며, 세월이 지나도 절대 벗겨지지 않는다고 주장했지만, 실제 제

  • 오랜만에 빵뎅이가 들썩거릴만한 신제품 file

    안녕하세요, 틱타깁니다. 론진 호딩키 이후로 오랜만에 궁뎅이가 들썩거릴만한 론진이 나왔네요. 론진 콘퀘스트 헤리티지 센트럴 파워리저브! 70주년을 맞이하여 정말 매력적인 시계를 뽑이낸 것 같습니다. 단순할 수 있는 파워리저브 디스플레이를 굉장히 다이내믹 하게 뽑아냈습니다. (말로 설명이 어렵습니다만, 한번 만져보시면 아하! 하십니다.) 데이트, 무빙 파워리저브, 시침 분침 초침 이 모두 중앙 axile 에 위치한 것에 비해 두께는 12미리 대로 굉장히 좋은 스펙이네요. 사이즈

  • 친하게 지내던 롤렉스딜러한테 선물받았어요.. file

    점심시간에 회사동료 데이져스트 청판 수령하러같이갔다가 선물받아왔습니다. 10여년 알고지낸 딜러인데 그 동안 친구들 여럿 소개시켜줘서 고맙다고 감사선물을 주네요...ㅎㅎㅎ 딱히 제게 필요한건 아니지만 와이프 카드지갑으로 강제사용시켜야겠네요.. 오늘부터 한국은 설 연휴시작이니 다들 건강하시고 명절도 알차고 재미있게 보내세요!!

  • 롤렉스 빈티지의 착용감 updatefile

    회원님들 무탈하십니까 !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나츠키입니다 ! 도쿄는 빈티지 패션이 유행하면서 젊은 남성층을 즁심으로 부담없이 구입가능한 빈티지 시계들이 인기입니다. 야후 옥션에서 거래가 많이 보이는 상품들을 살펴보자면 트리튬 인덱스의 스피드마스터 오토매틱, 씨마스터 다이버 프리본드, 테그호이어 다이버 (쿼츠) 등이 있는데요. 가끔 빈티지 에어킹이나 OP를 차고 있는 친구들도 보입니다. 대뷰분이 20 - 40만엔 선에서 구입이 가능한 시계들인데 근본충인 저에게는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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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텍 노틸러스 5711 득템 file

    안녕하세요, GHETTONA 입니다. VC PPC에 이어서 파텍 노틸러스 5711을 득템하게 되었습니다. 여러 AP 로얄오크를 경험해봤지만, 개인적으로는 로얄오크 점보보다 노틸러스 5711이 더 영롱한 매력이 있는거 같습니다. 물론 제 콜렉션에서 가장 이쁜 시계를 뽑으라면 VC PPC Skeleton을 뽑겠지만요. 10년 넘게 콜렉팅 생활을 해왔지만, 파텍 기추는 이번이 처음이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로저드뷔 한국 공식 부티크에서 사기를 당했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updatefile

    안녕하세요, 저는 Roger Dubuis Excalibur Spider Pirelli와 세라믹 Excalibur 42mm를 한국과 미국 공식 부티크에서 구매하면서 사기 당한 경험을 보고하고자 합니다. 제 경험을 통해 여러분들은 같은 실수를 겪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전 신세계 강남 로저드뷔 부티크의 매니저 이**은 로저드뷔 시계들에 적용되는 특유 DLC는 코팅이 시간이 지나면 벗겨질수밖에 없는 일반적인 DLC와 다르며, 세월이 지나도 절대 벗겨지지 않는다고 주장했지만, 실제 제

  • 주말에 강촌을 다녀왔습니다. (Feat. MB&F) file

    안녕하십니까, 틱타깁니다. 지난 주말, 아들과 조카와 함께 강촌을 다녀왔습니다. 귀연넘들 의도하지는 않았는데, 스키 플레이트가 세트 더라구요 ㅎㅎㅎㅎ 아들은 이제 두 시즌 째 인데, 벌써 스키가 짧아졌고, 부츠도 완전 타이트 하더라구요.... 다음 시즌이 또 기대가 됩니다. 전 스키 보다는 보드 쪽이라서, 아들이랑 같이는 못 타고... 이렇게 쓸쓸하게 시계샷만 찍습니다.... 오늘은 엠비엔엪 의 HMX를 차고 왔습니다!! 곰두마리.... ㄷㄷㄷㄷㄷ 오전 네시간 빡시게 타고, 바로 점

  • 뉴 인제뉴어 삼인방! file

    prototype 사진을 첨 접했을때 크라운가드 없는 버젼을 보고 이거다(?!) 싶었으나 이러저러한 어른들의 사정으로 인해 파이널 버젼이 크라운가드 버젼으로 채택된것을 알고 참 아쉬워했던 1인 인데요.. 여튼 어제 실물버젼을 처음 접하고 왔습니다. 근데 왠걸.. 아... 아땁씨 일냈네요... 실물영접후 느낀점은 생각보다 착용감이 너무 괜찮다, 아땁씨 치곤 아담하고 적당한 사이즈, 다이얼 디테일이 가격대치고 나쁘지않아보이더라구요. 티탄 샘플이 없어 보진 못했으니, 스댕대비 30% 정

  • [스캔데이] 득템신고 Spaceone 🚀🚀🚀 by Theo Auffre... file

    안녕하세요 타콥니다. 스캔데이를 맞아서 아기다리고기다리다가 드디어 배송을 받은 Spaceone(구 아르곤) 득템신고 합니다. Spaceone 역시 M.A.D 1 처럼 하이엔드인가? 에서는 의문이지만, 인디펜던트 브랜드로 분류하기에는 문제가 없다고 생각되어 이곳에 올립니다. (난립하고 있는 마이크로 브랜드와 인디펜던트 워치메이킹을 명확히 구분짓는 기준은 하이엔드 브랜드의 정의 만큼이나 어려운 문제입니다.) 23살때 쥬른한테 선택 받고, 지금은 맥시밀리언 부세를 닮고 싶은건지 따라하

Omega #SPEEDYTUESDAY [SpeedyTuesday] 빠른 화요일 오랜만에 참가합니다 newfile 준소빠 2024-02-27 22:05
Swiss Brand Hamilton 요즘에 빵뎅이가 들썩 거리는 시계들이 많이 나오네요. feat. 듄2 5 newfile Tic Toc 2024-02-27 15:56
Omega #SPEEDYTUESDAY [스피디튜즈데이] 오스트리아 국기나토 3 newfile LifeGoesOn 2024-02-27 14:55
Omega Speedmaster [SpeedTuesday] 220 Misprint 11 updatefile 나츠키 2024-02-27 10:17
Swiss Brand Chronoswiss 야광투샷 1 updatefile 鵲枕작침 2024-02-26 23:34
Omega Speedmaster 91년도 문워치는 오래된 건가요? 7 updatefile 호랑이담배 2024-02-26 22:12
IWC Q&A PPC 문의 드립니다. 3 update nallari 2024-02-26 15:04
Swiss Brand Bell&Ross BR 03-92 밀리터리타입 2 file LifeGoesOn 2024-02-26 13:48
Japan Brand SEIKO 세이코 구매 건으로 질문을 좀 드릴까 합니다. 14 file J9 2024-02-26 10:55
Highend/Independent Independent Patek Philippe Nautilus 5711 Rose Gold 2 updatefile 먼개소문 2024-02-26 09:32
Swiss Brand Tudor 브슬로 줄질 3 file DrJy 2024-02-25 23:12
Highend/Independent Independent 첫경험 ft. 5167a 16 file yunhoss 2024-02-25 14:48
Highend/Independent Highend 로저드뷔 한국 공식 부티크에서 사기를 당했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27 updatefile GHETTONA 2024-02-25 14:34
IWC Pilot's Watch 기추 했습니다. 13 file 동현부 2024-02-25 10:48
Panerai [늦은스캔] 오랜만에 979 그리고 오디오쇼 11 updatefile LifeGoesOn 2024-02-25 10:37
Swiss Brand 단체샷 한주의 이것저것. 8 file J9 2024-02-25 03:12
Omega Constellation 신형 문워치 + 스마57 브레이슬릿 4 file 라이카필름 2024-02-24 23:42
Omega Speedmaster 스피드마스터 321 X RRL 10 file JLCMaster 2024-02-24 21:04
Rolex Daytona 데젓 가격 올라서.... 착샷 6 file 오션의왕 2024-02-24 19:23
Japan Brand GRAND SEIKO sbgw253 2 file darth vader 2024-02-24 16:51
Rolex etc 롤렉스 빈티지의 착용감 22 updatefile 나츠키 2024-02-24 15:20
Panerai 어제와 같은 컨셉 다른 시계 ... 1232 4 file soldier™ 2024-02-24 13:47
Highend/Independent Highend 랑에 1.. 지금은 단종되어 너무 좋은 6 file humblebrag 2024-02-24 12:00
Panerai 루미노르 베이스 5 file normalkim 2024-02-24 11:36
Swiss Brand Doxa DOXA SUB 300T. 5 file energy 2024-02-24 1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