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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데이토나 새옷 입혀줬네요. *0 newfile

    오이스터플렉스 정품은 스멀 사이즈로 구할 길이 없어서 그간 알리발 호환품을 사용했었습니다.  역시 가격이 저렴한 만큼 아쉬움이 컸었는데요.  얼마전 러버비 신제품 데이토나용 러버밴드가 출시됐다하여 바로 주문해봤습니다.  오늘 2주가 걸려 도착했는데요. 사이즈도 제 손목에 맞게 주문을 해서 e-d e-e로 잘 맞더라구요. 재질은 악어가죽(가죽느낌인데 실제 재질은 러버)과 일반러버밴드(발리스틱?)에서 고를 수가 있어서 이제 여름이라 일반러버로 샀습니다. 착용감도 좋...

  • 박스 개봉기 - Crepas HYDROGRAPHER *1 newfile

    안녕하세요 스페인으로 부터 오늘 받은 크레파스 입니다. 큰시계를 선호하는데 생각보다 크지 않습니다. 이런 디자인의 시계는 50mm는 되어야  한다는 개인적인 바램입니다. 마감 및 퀄리티가 매우 좋습니다. 케이스백은 깜짝놀랄정도의 거울 수준 입니다. 사진 올리고 물러납니다.    

  • 섭마블랙도 P가 너무하네요 *2 newfile

    병행가를 보니 블랙도 P가 미쳐가고 있네요.... 지금 가지고 있는 섭마 무서워서라도 평생 귀속해야 할 것 같습니다. 점점 비정상적인 금액을 보고 있으니 씁쓸하네요...

  • 서브마리너 논데이트 *1 newfile

    좌우대칭 날짜맞추는 수고 x 돋보기없어서 젊은 느낌 데, 그린, 배트맨 돌고돌아 섭마는 논데로 정착했습니다.

  • 비주류 컨스틸레이션입니다 *0 newfile

    안녕하세요, 변변치 않지만 득템하여 인사드립니다. 컨스틸레이션 35mm 입니다. 여성용과는 달리 인기가 많지 않은 남성용, 게다가 쿼츠지만 나름 아이덴티티도 있고 독특한 디자인과 만듦새, 그리고 연령대에 맞게 화려함보다 심플하고 고급스러운 면에 비중을 둔 점등을 고려하여 구매하였습니다. 기존에 착용했던 시계들보다  무게감이 있지만 전반적으로 만족합니다. 더운 여름에 건강조심하시고 다음에 뵙겠습니다.

  • ROLEX 시리얼넘버 정리 *745

      도입    비단 중고시장이나 빈티지 시장 뿐 아니라 모든 시계시장에서 시계의 생산연도를 구분한다는것은 제법 무거운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추정'으로 구분되는 시계의 이력을 분명하게 밝혀주는 등대의 역할을 해주기 때문입니다.    롤렉스는 이러한 시장의 요구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다고 평가하고 싶습니다. 흔히 '시리얼 넘버'로 불리는 identification 넘버는 생산년도에 따른 케이스의 독립성...

  • ROLEX FAQ *307

        롤렉스 FAQ   Version 1.6 - February 16, 2003 Andy Maxwell이란 분이 타임존 로렉스 포럼을 위해 올린 글입니다. 생면부지의 누군가 이지만 일단 이분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양해를 구하면서 의역을 합니다. 다분히 우리(?)에게 적용이 안된다 하는 내용은 뺐습니다. 그분의 이메일 주소는 ad_verb@hotmail.com  이고 원문의 링크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forums.timezone.com/index.php?t=tree&goto=2277&a...

  • 알쓸신시(알아두면 쓸데없는 신비한 시계사전) <1> - Adjusting *43 file

    Adjusting & Regulating... 우리가 시계 생활을 하다 보면 한번 쯤 들어보게 되는 단어들입니다. Adjusting(조정)이라는 단어는 만약 여러분이 가진 시계가 일정수준 이상의 고급 등급의 시계라면, 그리고 씨쓰루 케이스백을 가진 시계라면 지금 바로 시계를 뒤집어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Adjusted 5 positions" 이건 여러분의 시계가 5가지 포지션에서 조정(Adjusting) 된 시계라는 것을 뜻하는 문구입니다. Regulating(조절)이라는 단어는 좀 더 쉽게 맞닥뜨릴 수...

  • 알뜰신시<2> - 오버홀 시기에 대한 고찰 - feat.삼고초려 *48 file

    오데마 피게(Ademars Piguet; AP)의 Royal Oak(RO) 15300 입니다. 이 다음세대 RO인 15400이나 15450도 이제는 구형이 되고 올해 신모델 RO 15500이 나왔으니, 구형 RO라고도 못하고 뀨형 RO라고 불러야 할 처지지만... 39mm 싸이즈가 점보 15202 말고는 단종되어 뜻하지 않게 귀한신 몸이 된 녀석입니다. H 시리얼이니 15300 최후 생산품에 속하기는 하지만, 2011년 스탬핑으로 판매된지 어언 8년째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2012년에 제가 원판매자분께 중고로 득했으니(생각...

  • [2006년~2014년] 오메가 포럼 클래식 리스트 *52 file

      안녕하세요, 2014년 오메가 포럼 모더레이터를 맡게 된 이노(Eno)입니다.  지난 2006년부터 최근까지 오메가 포럼에 게시된 주옥같은 글들을 여러 회원님들 보시기 좋게 한 자리에 모아봤습니다. 비록 선정은 제 임의대로 했지만, 이번 작업을 위해 오메가 포럼의 거의 모든 포스팅을 일일이 다 확인해야했답니다.@.@  모쪼록 회원님들의 정성스러운 게시글들을 통해 오메가의 숨은 매력을 발견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오메가의 역사_ 히유신 님 https://ww...

  • ROLEX 시리얼넘버 정리 *745

      도입    비단 중고시장이나 빈티지 시장 뿐 아니라 모든 시계시장에서 시계의 생산연도를 구분한다는것은 제법 무거운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추정'으로 구분되는 시계의 이력을 분명하게 밝혀주는 등대의 역할을 해주기 때문입니다.    롤렉스는 이러한 시장의 요구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다고 평가하고 싶습니다. 흔히 '시리얼 넘버'로 불리는 identification 넘버는 생산년도에 따른 케이스의 독립성...

  • ROLEX FAQ *307

        롤렉스 FAQ   Version 1.6 - February 16, 2003 Andy Maxwell이란 분이 타임존 로렉스 포럼을 위해 올린 글입니다. 생면부지의 누군가 이지만 일단 이분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양해를 구하면서 의역을 합니다. 다분히 우리(?)에게 적용이 안된다 하는 내용은 뺐습니다. 그분의 이메일 주소는 ad_verb@hotmail.com  이고 원문의 링크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forums.timezone.com/index.php?t=tree&goto=2277&a...

  • ROLEX Movement list *209

    Caliber: 1161 Year Introduced: 1964 Power Reserve: Jewels: 26 Jewels Description: No Date Caliber: 1166 Year Introduced: 1967 Power Reserve: 42 Hours Jewels: Description: Date Caliber: 1520 Year Introduced: 1963 Power Reserve: 42 Hours Jewels: 27 Jewels Description: No Date Caliber: 1560 Year Introduced: 1959 Power Reserve: 42 Hours Jewels: 25 Jewels Description: No Date Explorer (1963) Caliber: 1565 Year...

  • 파네라이 포럼에서... *146

    파네라이 포럼을 즐기시는 분들께......   오늘 이글은 최근에 파네라이 포럼에서 열심히 활동하시는 junech님, rap9er님, 앤디님, 헌터님, cr4213r님...   이분들의 활동과 최근에 저에게 질문을 주셨던 4941cc님의 글에 고무되어 잠깐 컴퓨터 앞에 앉게 되었습니다.                                 &nbs...

  • 오메가라는 브랜드에 대하여.. *161

      오메가.. 오지에서 나고 자란 사람이 아니라면 누구나 알고 있을만한 브랜드입니다. 하지만 그 화려하고도 복잡한 역사와 그에 따른 다양한 면면을 이해하기란 무척 어려운 일이죠. 아마 많은 분들이 오메가에 대해 이렇게 생각하실 것 같습니다. ‘유명하지만 로렉스보다 좀 못한 시계’라고. 맞는 말입니다. 입문용 프레스티지 워치라고 해도 될 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오메가는 로렉스와 비교되는 거의 유일한 브랜드이기도 합니다. 그만큼 그 두 브랜드는 높은 ...

  • ROLEX 시리얼넘버 정리 *745

      도입    비단 중고시장이나 빈티지 시장 뿐 아니라 모든 시계시장에서 시계의 생산연도를 구분한다는것은 제법 무거운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추정'으로 구분되는 시계의 이력을 분명하게 밝혀주는 등대의 역할을 해주기 때문입니다.    롤렉스는 이러한 시장의 요구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다고 평가하고 싶습니다. 흔히 '시리얼 넘버'로 불리는 identification 넘버는 생산년도에 따른 케이스의 독립성...

  • ROLEX FAQ *307

        롤렉스 FAQ   Version 1.6 - February 16, 2003 Andy Maxwell이란 분이 타임존 로렉스 포럼을 위해 올린 글입니다. 생면부지의 누군가 이지만 일단 이분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양해를 구하면서 의역을 합니다. 다분히 우리(?)에게 적용이 안된다 하는 내용은 뺐습니다. 그분의 이메일 주소는 ad_verb@hotmail.com  이고 원문의 링크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forums.timezone.com/index.php?t=tree&goto=2277&a...

  • ROLEX Movement list *209

    Caliber: 1161 Year Introduced: 1964 Power Reserve: Jewels: 26 Jewels Description: No Date Caliber: 1166 Year Introduced: 1967 Power Reserve: 42 Hours Jewels: Description: Date Caliber: 1520 Year Introduced: 1963 Power Reserve: 42 Hours Jewels: 27 Jewels Description: No Date Caliber: 1560 Year Introduced: 1959 Power Reserve: 42 Hours Jewels: 25 Jewels Description: No Date Explorer (1963) Caliber: 1565 Year...

  • 오메가라는 브랜드에 대하여.. *161

      오메가.. 오지에서 나고 자란 사람이 아니라면 누구나 알고 있을만한 브랜드입니다. 하지만 그 화려하고도 복잡한 역사와 그에 따른 다양한 면면을 이해하기란 무척 어려운 일이죠. 아마 많은 분들이 오메가에 대해 이렇게 생각하실 것 같습니다. ‘유명하지만 로렉스보다 좀 못한 시계’라고. 맞는 말입니다. 입문용 프레스티지 워치라고 해도 될 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오메가는 로렉스와 비교되는 거의 유일한 브랜드이기도 합니다. 그만큼 그 두 브랜드는 높은 ...

  • 파네라이 포럼에서... *146

    파네라이 포럼을 즐기시는 분들께......   오늘 이글은 최근에 파네라이 포럼에서 열심히 활동하시는 junech님, rap9er님, 앤디님, 헌터님, cr4213r님...   이분들의 활동과 최근에 저에게 질문을 주셨던 4941cc님의 글에 고무되어 잠깐 컴퓨터 앞에 앉게 되었습니다.                                 &nbs...

Rolex Daytona 데이토나 새옷 입혀줬네요. newfile 짱클롱 2019-06-25 22:28
Vintage/ETC ETC 박스 개봉기 - Crepas HYDROGRAPHER 1 newfile coolman 2019-06-25 21:55
Rolex Submariner 섭마블랙도 P가 너무하네요 2 newfile 우헤 2019-06-25 21:38
Rolex Submariner 서브마리너 논데이트 1 newfile 반짝작은별 2019-06-25 21:08
Omega Constellation 비주류 컨스틸레이션입니다 newfile 준상 2019-06-25 20:55
Japan Brand SEIKO 그랜드세이코 수동 newfile budy.g.f 2019-06-25 19:59
Jaeger Lecoultre 예거당 입당? 어떤시계를 구입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3 newfile 하늘사랑초희 2019-06-25 19:01
Omega Seamaster 씨마스터 신형 관련 질문드립니다. new 곰팡대 2019-06-25 18:17
Jaeger Lecoultre [announce] 예거 르쿨트르 워치페어 행사 2 newfile 시우대디 2019-06-25 18:01
Rolex Datejust 고민 입니다. 12 newfile 뚜르비용20101103 2019-06-25 16:57
Rolex GMT master 18년식과 19년식 펩시 색 차이 16 newfile 믓시엘 2019-06-25 16:20
Highend/Independent Highend 랑에 1 블루 다이얼 구&신 비교 1 new TheCollector 2019-06-25 16:16
Vintage/ETC ETC 론진 레전드 다이버 36mm 서울에도 입고 되었다 합니다 new 아름24 2019-06-25 16:08
IWC Pilot's Watch 일하면서 몇장 사진 올립니다. 3 newfile 토토431 2019-06-25 15:46
Rolex Date 프리다이빙&수중환경 with 데이데이트&스쿠알레 13 newfile 에클 2019-06-25 15:45
Swiss Brand Cartier 사랑스러운 까르띠에 1 newfile 하늘사랑초희 2019-06-25 15:43
Rolex Daytona 롤렉스 중고 업자들에 대한 푸념 13 newfile Rozenta 2019-06-25 15:05
Rolex GMT master 당분간 러버밴드로 지내야 겠습니다. 6 new nigajoa1 2019-06-25 13:13
Rolex Daytona 여름이 시작되었네요... 2 newfile subIime 2019-06-25 12:05
Rolex Explorer I, II 익스2 7 newfile 후흑 2019-06-25 11:51
Swiss Brand ETC(기타브랜드) Alpina Manufacture file Energico 2019-06-25 10:36
Swiss Brand Oris 식파와 함께 출장~ 1 file 시계존심 2019-06-25 08:50
Rolex Explorer I, II 출근 했습니다. 5 updatefile 정진철 2019-06-25 07:50
Rolex GMT master 배트맨(aka 배트걸) 기추했습니다 22 updatefile JP1101 2019-06-25 06:46
Rolex Submariner 1680 submariner 2 file ohoo 2019-06-25 0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