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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블랙베이 세라믹] 이제 정말 자기 길을 잘 걷는 튜더입니다! *0 newfile

    작정하고 오메가를 잡겠다고 만든 모델이니만큼⠀구매하는 것이 예의(라고 믿고 샀습니다ㅋㅋ!)롤렉스가 오메가랑 비교선상에 놓이는게이제 정말 질렸는지 동생인 튜더가 요즘 장난 아니네요. ⠀이번 블랙베이 세라믹이 튜더모델 최초로오메가 전유물이던 METAS인증을 받아버렸고.(경쟁사의 독보/독점적 기준으로 인증받는거 멋짐...)롤렉스가 본인은 변화에 제한이 있으니,하고싶었던거 튜더로 다 해보는 중!세라믹 케이스에 디스플레이 백까지.딱히 볼것도 없는 무브를 굳이 까서 보여...

  • 오메가 입당합니다 :D *1 newfile

    많은 고민 끝에 오메가 씨마스터 300으로 입당합니다 :D 손목이 얇아서 다이버워치 어색할 것 같았는데, 생각보다 실착해보니 개인적으로 나무 만족스럽습니다!!! 다이얼 색상도 다 매력적인데, 검은색으로 데려왔습니다. 조만간 러버 밴드도 추가 구매하고 싶네요 :) !!!

  • [스캔데이]질문 하나 하려고 들어와보니 스캔데이네요 *6 updatefile

     주말에 수영장에 가려고 하는데... 섭머저블이 없는 저에겐 대안이 러버밴드로 교체 밖에 없네요. 러버는 그동안 사용한적도 없는데... 색이 바래버렸네요 ㅠ  러버는 섭머저블과 어울린다는 고집 같은게 있어서 섭머저블이 아닌 모델에는 아직 사용해본적이 없는데.. 막상 또 해놓고 보니 이쁜네요. 암튼 .. 그동안 수영장이나 바다에 갈때는 하나뿐인 다이버인 씨드를 차고 갔었는데... 올해는 그래도 파네를 차고 가고 싶어서.. 러버로 교체를 해봤습니다. 수치상 300m 이...

  • 이제는 안나오는 단종 튜나에요 *1 file

    날씨가 꾸리하니… 덥고 습하면 다시 다이버를 차고싶어지네요 애플워치를 사용한 이후로는 무겁고 못생긴 애들은 손이 잘 안가는거 같아요ㅎㅎ… 얘도 구입할땐 정말 고민도 많이하고 재밌게 착용했던건데 이젠 배터리가 다된줄도 모르고 있네요. 회원님들은 첫 다이버 시계를 기억하고 있나요?

  • [스캔데이] 다르다는것.. *7 update

    안녕하세요~ 유령같이 잠깐씩 들리는 회원 퀴즈입니다. 제게는 시계를 모으는 취미 말고도 남자라면 ?? 다들 좋아하는 스니커즈를 모으는 취미가 있는데요~  두가지 취미를 하면서 문득 겹치는 부분이 있어서 같이 올리면 재미있을것 같아 스캔데이에 올려봅니다 ^^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기에 기존과 다르다!! 라는 것은  어쩌면 독특하기도? 재밌기도하며 때론 이상하다고 놀림받거나 주목받기도 하는데요~ 파네라이에는 기존과 다른 모델 데스트로 모델이 그 예일것이고 나...

  • ROLEX 시리얼넘버 정리 *817

      도입    비단 중고시장이나 빈티지 시장 뿐 아니라 모든 시계시장에서 시계의 생산연도를 구분한다는것은 제법 무거운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추정'으로 구분되는 시계의 이력을 분명하게 밝혀주는 등대의 역할을 해주기 때문입니다.    롤렉스는 이러한 시장의 요구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다고 평가하고 싶습니다. 흔히 '시리얼 넘버'로 불리는 identification 넘버는 생산년도에 따른 케이스의 독립성...

  • ROLEX FAQ *348

        롤렉스 FAQ   Version 1.6 - February 16, 2003 Andy Maxwell이란 분이 타임존 로렉스 포럼을 위해 올린 글입니다. 생면부지의 누군가 이지만 일단 이분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양해를 구하면서 의역을 합니다. 다분히 우리(?)에게 적용이 안된다 하는 내용은 뺐습니다. 그분의 이메일 주소는 ad_verb@hotmail.com  이고 원문의 링크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forums.timezone.com/index.php?t=tree&goto=2277&a...

  • 이쯤에서 짚어보는 Modern Fifty Fathoms들과 쓴소리 한사발 *24 file

    2021년 3월 'Blancpain Tribute to Fifty Fathoms No Rad' 500개 한정판이 발표되면서 블랑팡의 40mm FF 한정판 발매 주기가 확실해 졌습니다.2017년 Mil-Spec 발표 후 2년 뒤인 2019년 Barakuda, 그리고 다시 2년 뒤인 올해 2021년에 No Rad 가 발매되면서 블랑팡이 앞으로 2년을 주기로 40mm 한정판을 발매할 것이 거의 확실시 된 것이죠.현대적인 다이버 와치의 시조격인 블랑팡의 피프티 패덤즈(Fifty Fathoms; 이하 FF)는 대략 세 그룹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비버 사장님 시대에 ...

  • 파네라이 벽시계 (Feat. 372) *32 file

    안녕하세요. 스페냐드 입니다.  폰트 쿠키를 받았는데… 너무 귀여운 나머지 먹기 아깝더군요 ㅎㅎ  잠시 고민하다가 벽시계 처럼 꾸며 봤는데 나쁘지 않더라구요  그대로 벽에 붙여 버리고 싶은 충동이 드는 순간이였습니다 ^^ 역시 파네라이는 항상 즐거움을 주는거 같아 더욱더 만족합니다  파네라이 포에버 !!!

  • 하이엔드 드레스워치를 찾아서 - 5. A. Lange & Söhne *37 file

      하이엔드 드레스워치를 찾아서, 그 다섯번째는 A. Lange Sohne 입니다. 그런데 랑에의 이야기를 시작하기 전에 솔직히 말씀드릴 것 하나가 있습니다. 솔직히 랑에에 대해서 글을 쓸까말까 고민좀 했습니다. 왜냐하면 이전의 브랜드들은 제가 관심있는 드레스워치를 직접 경험해보지는 않았더라도 해당 브랜드의 시계들을 소유하거나 최소한 장기간 착용하고 경험해보면서 이 브랜드는 어떻다라고 이야기할만큼의 지식과 경험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랑에는 별로 ...

  • ROLEX 시리얼넘버 정리 *817

      도입    비단 중고시장이나 빈티지 시장 뿐 아니라 모든 시계시장에서 시계의 생산연도를 구분한다는것은 제법 무거운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추정'으로 구분되는 시계의 이력을 분명하게 밝혀주는 등대의 역할을 해주기 때문입니다.    롤렉스는 이러한 시장의 요구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다고 평가하고 싶습니다. 흔히 '시리얼 넘버'로 불리는 identification 넘버는 생산년도에 따른 케이스의 독립성...

  • ROLEX FAQ *348

        롤렉스 FAQ   Version 1.6 - February 16, 2003 Andy Maxwell이란 분이 타임존 로렉스 포럼을 위해 올린 글입니다. 생면부지의 누군가 이지만 일단 이분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양해를 구하면서 의역을 합니다. 다분히 우리(?)에게 적용이 안된다 하는 내용은 뺐습니다. 그분의 이메일 주소는 ad_verb@hotmail.com  이고 원문의 링크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forums.timezone.com/index.php?t=tree&goto=2277&a...

  • 하이엔드 드레스워치를 찾아서 - 5. A. Lange & Söhne *37 file

      하이엔드 드레스워치를 찾아서, 그 다섯번째는 A. Lange Sohne 입니다. 그런데 랑에의 이야기를 시작하기 전에 솔직히 말씀드릴 것 하나가 있습니다. 솔직히 랑에에 대해서 글을 쓸까말까 고민좀 했습니다. 왜냐하면 이전의 브랜드들은 제가 관심있는 드레스워치를 직접 경험해보지는 않았더라도 해당 브랜드의 시계들을 소유하거나 최소한 장기간 착용하고 경험해보면서 이 브랜드는 어떻다라고 이야기할만큼의 지식과 경험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랑에는 별로 ...

  • 이거라는데요...2021 신제품 *22 file

    익스플러러 신제품.

  • 섭마 스타벅스 성골 했습니다. *29 file

    정가에 사왔습니다.  정책이 바뀐건지 보호커버, "Coffin" 관짝? 다 가져가도 좋다네요.... 영롱합니다. 

  • ROLEX 시리얼넘버 정리 *817

      도입    비단 중고시장이나 빈티지 시장 뿐 아니라 모든 시계시장에서 시계의 생산연도를 구분한다는것은 제법 무거운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추정'으로 구분되는 시계의 이력을 분명하게 밝혀주는 등대의 역할을 해주기 때문입니다.    롤렉스는 이러한 시장의 요구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다고 평가하고 싶습니다. 흔히 '시리얼 넘버'로 불리는 identification 넘버는 생산년도에 따른 케이스의 독립성...

  • ROLEX FAQ *348

        롤렉스 FAQ   Version 1.6 - February 16, 2003 Andy Maxwell이란 분이 타임존 로렉스 포럼을 위해 올린 글입니다. 생면부지의 누군가 이지만 일단 이분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양해를 구하면서 의역을 합니다. 다분히 우리(?)에게 적용이 안된다 하는 내용은 뺐습니다. 그분의 이메일 주소는 ad_verb@hotmail.com  이고 원문의 링크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forums.timezone.com/index.php?t=tree&goto=2277&a...

  • 조금은 특별한 랑에1 수령기 :) *63 file

    안녕하세요. 현승시계입니다. 기다리던 시계가 도착했다는 소식에 약간은 설레는 맘으로 퇴근길에 갤러리아 부틱에서 픽업해 왔습니다. 바로바로~~ 랑에1 블루다이얼 !!! 사실 단종 되었다던 시계를 받게 된 겁니다.^^= 간단히 사연을 말씀드리자면… 랑에 블루 시리즈는 2017~ 2018년 초반까지 잠깐만 선보이고 단종 상태였죠. (더콜렉터님의 랑에1 블루판은 그 이전 모델입니다.) 그런데 제가 2월 말경에 매니저에게 “랑에1 블루판 구할 수 있느냐?” 뜬금없이 물어 봅니다...

  • 그동안 시계에 미쳐서 살았던것 같습니다... 그 결과... *60 file

    안녕하세요. 불광불급(不狂不及) 몇년동안 시계에 미쳐서 살았던것 같습니다. 처음 시계를 시작할땐 여기까지 오리라곤 생각도 못 했습니다. 그냥 과시용 롤렉스 금줄 모델 하나면 다 될거라고 생각했으니까요. 그런데 시계 카페나 포럼에 가입하고 시계를 알게 되면서부터 스틸 모델도 하나씩 하고 싶더군요. 원래 어릴때부터 수집을 좀 좋아하는 편이라ㅎ 다행히 제가 시계를 시작했을땐 일부 모델까지는 어느정도 쉽게? 구매가 가능했습니다. 지금 되돌아 보면 지금까지 방문한 전...

  • 블랑팡 43mm 바티스카프's 사용기 및 비교 *55 file

     늘 그렇듯 스펙이나 기술적인 것은 다른 회원분들께서 많이 적어주셨으니 개인적인 견해 위주로 리뷰하겠습니다.다 내돈내산 리뷰입니다. 브랜드와 아무 관련 없습니다.1. 브랜드, 모델명■ 블랑팡 바티스카프- 블랙 50001110b52A- 데저트 50521146E52A- 그린 크로노 52000153B52A2. 사양 (몇 가지 주요 특징)■ 공통- Case Diameter / 43.6 mm- Water Resistance / 30 bar- Width Between Horns / 23 mm- 정식 부티크 3년 월드 워런티, 그 외 딜러(면세점, 부산매장 같은 AD)는 2년■ 블...

Swiss Brand Tudor [블랙베이 세라믹] 이제 정말 자기 길을 잘 걷는 튜더입니다! newfile hyun.1022 2021-06-19 05:12
Omega Seamaster 오메가 입당합니다 :D 1 newfile Jinhyuk 2021-06-18 19:25
Panerai [스캔데이]질문 하나 하려고 들어와보니 스캔데이네요 6 updatefile hoods 2021-06-18 18:01
Japan Brand SEIKO 이제는 안나오는 단종 튜나에요 1 file Agent24 2021-06-18 16:52
Panerai [스캔데이] 다르다는것.. 7 update 퀴즈 2021-06-18 15:20
Panerai [스캔데이] 비 그리고 찜통~~ 6 updatefile 파네라이짱 2021-06-18 13:34
Rolex Daytona 신구 조합 2 file 쎄브니오너 2021-06-18 13:26
Panerai [스캔데이] 오렌지fulness feat. 233 9 updatefile LifeGoesOn 2021-06-18 12:35
Panerai [스캔데이] 오늘도 재택. 블루+그린 7 updatefile 밝은세상 2021-06-18 12:20
Breitling 브라이틀링 기추했습니다. 2 updatefile 데미소다토마토 2021-06-18 10:56
Swiss Brand Longines Spirit Chronograph (L3.820) 실물 구경하고 왔습니당 1 file 도어버스터1 2021-06-18 10:18
Panerai [스캔데이] 브론조도 여름 준비 완료~ 7 updatefile cromking 2021-06-18 10:17
Swiss Brand Cartier 비오는날엔 금통. 3 file 재찬 2021-06-18 09:20
Panerai [스캔데이] 그린 파네라이 (911, 1356) 9 file Howard7 2021-06-18 08:57
Omega Seamaster 벤치와 선글라스와 씨마스터와 인빅타. 9 update J9 2021-06-18 08:15
Japan Brand SEIKO 프레사지 라인 6월 신제품 소개 8 file 나츠키 2021-06-17 23:35
Panerai 파네라이 시계사진을 찍는 저의 모습은 어떨까요?? 15 제이슨77 2021-06-17 21:56
Highend/Independent Highend 브레게 타입 소식과 함께....새롭게 인사드립니다 25 update cromking 2021-06-17 21:19
Highend/Independent Highend 브레게 Type 리뉴얼의 서막이 열렸습니다! 7 updatefile mdoc 2021-06-17 20:24
Panerai 915 3 file SG 2021-06-17 19:25
Jaeger Lecoultre 리베르소 다이얼 들림 현상? 원래 이런걸까요? 6 file 산다라박 2021-06-17 17:38
Rolex Submariner 오버홀 맡긴거 찾아 왔슴다~~ 8 file 디귿 2021-06-17 17:13
Swiss Brand Longines 론진 헤리티지 섹터 다이얼입니다 5 updatefile 준상 2021-06-17 15:15
Rolex Daytona 적정 시계 갯수는? 20 update 지피지기 2021-06-17 14:47
Omega Speedmaster [실물 영접 후기] 골방영감 vs 신입생 상큼이 6 updatefile nocturn 2021-06-17 1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