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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브마리너 줄교체 newfile

    구구형 서브마리너입니다 나일론 밴드 착용감 참 편하네요 일반 나토밴드가 아닌 브레이브슬릿처럼 장착하는데 이뻐서 블랙 카키 색상도 구매했습니다 가격도 개당 몇천원정도 부담없이 줄질이 가능하더군요 명색이 다이버워치라 시계거치대는 잠수부로 구매 했습니다 보조출연은 최강의 가성비 지샥모델 5600입니다

  • [스캔데이] 날씨가 쾌적해졌네요. 243T updatefile

    아침 저녁으로 좋군요. 습도도 낮고. LG아트센터에서 뮤지컬 드라큘라 보고 귀가중입니다. 전동석 배우 잘하네요. 내일은 뮤지컬 보면서 계속 생각난 코폴라 감독의 영화를 봐야겠습니다. 연출도 그렇고 좋아하는 개리 올드만의 연기도 생각나네요. LGO

  • 빅크라운 포인터 데이트 여성라인!! file

    오리스에 여성시계가 한동안 가뭄이었는데 드디어 빅크라운으로 여성라인이 나왔네요~~~ 짜~짠~~~ 빅크라운 포인트 데이트입니다.(레이디~) 케이스 사이즈는 29mm로 평소 오리스 여성시계가 34~36mm 인거에 비해서 사이즈가 아담하게 나왔네요~ 예전에 아뜰리에 느낌도 조금 나네요 색깔은 블랙이랑 살몬색이 있는데 매장에는 블랙만 전시되어 있었어요~ 작지만 파워리져브는 42시간으로 무난한 정도입니다. 평소 날짜창이 따로 뚫려 있는 시계를 시각적으로 불편해하시는 분에게는 포인트

  • 고전적인 에어킹 입니다. updatefile

    이 에어킹이 있어서 새롭게 다른 롤렉스 시계를 들일까 말까 늘 고민입니다. 워낙 all-round 시계여서요! 그리고, 오차는 하루 1초정도라... 늘 신뢰하는 롤렉스입니당

  • [또기추] 역시 스피드마스터는 스.. file

    회원님들 안녕하십니까~ 9월을 맞아 또기추를 감행해 보았습니다. 전 오메가 브랜드를 사랑하고 그 와중에 또 스피드마스터를 특히 더 좋아하는 덕후인데요! FOIS 오리지널 만큼 임팩트가 있는진 모르겠지만 드림워치 중에 하나인 50주년 스누피 데리고 왔습니다 ㅎㅎㅎ 벌써 6년 전 출시된 모델이라.. 다들 잘 알고 계실테니 사진 먼저 갑니다잇! 우리동네 오메가 부띠크에 기록된 구매이력은 하나 밖에 없는 쩌리라 부띠크에서 절 챙겨줄리 없기 때문에 ㅠㅠ 중고제품을 리테일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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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y Speedmaster Story] 그냥 지나칠 수 없었던 시계, 나의 Speedmaster Racing file

    예전부터 언젠가는 스피드마스터를 꼭 하나 갖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문워치는 제 손목에는 조금 크게 느껴졌고, 수동 무브먼트도 제 취향은 아니었습니다. 그러던 중 아내와 함께 일본 기타큐슈를 여행하던 때였습니다. 그곳에서 그전까지는 존재조차 몰랐던 모델을 우연히 발견했습니다. 바로 리버스 판다 다이얼의 Speedmaster Racing이었습니다. 매장에는 블랙 다이얼 모델과 리버스 판다 모델이 나란히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블랙 모델은 거의 보지도 않았습니다.

  • 'My Speedmaster Story' 이벤트 결과 공지합니다! file

    안녕하세요, 이노(Eno)입니다. 많이 기다리셨죠?! ㅋㅋ 어제(8월 11일)자로 마감한 'My Speedmaster Story' 이벤트 결과를 알려드리고자 글을 남깁니다. 이번에 모처럼 진행한 이벤트에 역시나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셔서 너무나 보기 좋고 즐거웠습니다. 😍 평소와 달리 이번에는 타임포럼 게시판 외 개인 인스타그램으로도 참여해주신 분들이 적지 않았는데요. 마침 여름 휴가철에다 몇 주간 지속된 장마와 폭염 때문에 포스팅할 여력이나 마음의 여유가 없는 분들이 많았을텐데,

  • [스캔데이] 9A 그리고 샤크스트랩 file

    오랜만에 샤크스트랩을 꺼내 체결해봅니다. 프리방덤시절 서플리먼트 스트랩으로 샤크스트랩이 제공되었었지요. 그때 로트마다 미묘하게 올리브와 브라운 스트랩이 다르게 제공됐습니다. 그때 OEM은 피렌체의 Cuoierie Meccaniche Brelli라는 공방에서 만들었습니다. 찾아보니 아직도 대를 이어 만들고 있네요. 제건 프리방덤 오리지널은 아니고 프리방덤시절 파네라이사 임원이었던 마리오파치의 OEM버전으로 같은 공방 출신입니다. 상어가죽 인쪽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덕분에 9A도 오랜

  • [또기추] 빈티지 호이어 까레라 file

    회원님들 안녕하십니까~ 벌써 몇 밤만 지나면 9월이네요! 오랜만에 또기추로 들이대 보겠습니다 하핳 오늘 소개해드릴 시계는 70년대의 호이어 까레라 Ref 73653 입니다. 그럼 사진 갑니다잇! 연초 쯤 빈티지 호이어 오타비아를 들였을 때 까레라도 가지고 싶다고 생각했었는데 또 좋은 매물이 눈 앞에 놓여지니 놓칠 수가 없었습니다. 부담스러워 차지 못하고 가지고만 있던 금통시계와 추금 더 해서 데려왔는데... 금값이 많이 올랐지만 워낙 가지고 싶어하던 모델이기도 하고 역사적인

  • [스캔데이] 블루봄바와 에스닉 팔찌 file

    시내에서 좋아하는 드러머의 마스터 클래스가 있어서 나왔다가 동대문종합상가 악세사리층에 들려 에스닉 팔찌 하나 득템했네요. 87에 채워준 피오트르 스트랩과 궁합 좋네요. 만오천원의 행복. L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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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추] 7억대 F.P Journe file

    안녕하세요. 오랜만입니다. 현재 시장에서 파텍을 뛰어 넘은 가장 핫한 F.P Journe 하나 기추 했습니다. 너무 예쁘군요 ^^ 즐거운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럭셔리 올라운더 워치, 그리고 바쉐론 콘스탄틴 오버시즈 4600V 34.5mm 리뷰 file

    오버시즈 Ref. 4600V 34.5mm / 손목 둘레 16.5cm 바쉐론 콘스탄틴(Vacheron Constantin, 이하 VC)은 시계에 어느정도 깊은 관심을 가진 애호가라면, 본인의 취향에 부합하든 그렇지 않든 그것을 사랑할 이유를 납득하리라 믿는다. 그런데 때로는 이 브랜드의 상품 기획과 경영 행보를 바라보며 "이들은 도대체 시계를 팔 생각이 있는 것일까?"라는 의구심이 들 때가 있다. 오데마 피게(Audemars Piguet, 이하 AP)나 파텍 필립(Patek Philippe, 이하 PP), 혹은 롤렉스(Rolex)처럼 독립 자본

  • 드디어 미사용품을 영입했습니다. file

    이번에 구입할 기회가 생긴 14060m G시리얼 nos 입니다. 대학교 시절에 16610 잠깐 끼다가 졸업과 동시에 116610을 오랜 기간 착용했었는데 14060m nos는 처음이네요. 자랑하고 싶은 마음에 제가 정말 좋아하는 시계여서 타포 눈팅 몇년 차가 처음으로 구입기를 끄적여봅니다. 현행 롤렉스도 구입하기 힘들지만 단종된 시계를 nos로 구매하는 건 정말 힘드네요. 농반 진반으로 노스 14060m 구하겠다고 한 게 몇 년째인지. 워낙에 올라오면 순삭되다보니. 2010년 국내 스탬핑에 바코드도 떨

  • 편리한 GMT file

    ...라고 제목을 지었지만 사실 편리한 롤렉스가 맞겠군요. 생활환경이 손에 물 닿을 일이 많은데 이럴땐 비싼 주제에 막 차고 비누로 막 닦기 좋은 이만한 애가 많지 않으니까요. 시금치 손질하다 뻘사진을 좀 찍어봤습니다. 그러보 보니 얼마전에 동네 근처 중고딜러에 얘가 침 좋은 가격에 올라왔었습니다. 저거 처음 나왔을때 실물 보고 참 멋지구나, 했었는데 역시 기다리면 다 중고장터에서 만나게 되나 봅니다. ㅎㅎ 다만 기추하려다가 걸리던게 이게 아무래도 제 생활이랑 하이엔드

  • [스캔데이] 가슴이 웅장해지는 트리플 싸인, 남바완 file

    안녕하세요 타콥니다. 요즘 타임포랩에 올라오는 컨텐츠를 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얼마 전에 타임포랩에 올라온 글을 보고 가슴이 웅장해져서 레가시머신남바완으로 스캔데이 올려 봅니다. 아직 못보신분들은 아래 링크에서 읽어 주세요. (2편도 절찬 공개중) https://www.timeforlab.com/ko/blog/story-of-chronode-1/ 장막 뒤의 데우스 엑스 마키나, 크로노드(Chronode) - 1www.timeforlab.comMB&F의 LM(legacy machine) sequential evo2022년 GPHG는 막시밀리안 뷔세(Maximil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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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y Speedmaster Story' 이벤트 결과 공지합니다! file

    안녕하세요, 이노(Eno)입니다. 많이 기다리셨죠?! ㅋㅋ 어제(8월 11일)자로 마감한 'My Speedmaster Story' 이벤트 결과를 알려드리고자 글을 남깁니다. 이번에 모처럼 진행한 이벤트에 역시나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셔서 너무나 보기 좋고 즐거웠습니다. 😍 평소와 달리 이번에는 타임포럼 게시판 외 개인 인스타그램으로도 참여해주신 분들이 적지 않았는데요. 마침 여름 휴가철에다 몇 주간 지속된 장마와 폭염 때문에 포스팅할 여력이나 마음의 여유가 없는 분들이 많았을텐데,

  • [My Speedmaster Story] 그냥 지나칠 수 없었던 시계, 나의 Speedmaster Racing file

    예전부터 언젠가는 스피드마스터를 꼭 하나 갖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문워치는 제 손목에는 조금 크게 느껴졌고, 수동 무브먼트도 제 취향은 아니었습니다. 그러던 중 아내와 함께 일본 기타큐슈를 여행하던 때였습니다. 그곳에서 그전까지는 존재조차 몰랐던 모델을 우연히 발견했습니다. 바로 리버스 판다 다이얼의 Speedmaster Racing이었습니다. 매장에는 블랙 다이얼 모델과 리버스 판다 모델이 나란히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블랙 모델은 거의 보지도 않았습니다.

  • 파네라이 입문 했습니다. pam01733 file

    안녕하세요. 입당 신고 왔습니다. 올 초부터 파네라이를 살펴보다가 단종된 제품들만 예뻐 보이고 현행의 블링블링한 자태가 제겐 맞지 않아서 제쳐두던 차에 이번에 26년 신제품이 참 예쁘게 나와서 바로 구매했습니다. 평소 일상에 시계를 아낌없이 차기에 단단한 소재와 이미지를 선호해서 1733의 브루니토 마감과 다이얼이 주는 인상이 참 마음에 들었습니다. (쇠 맛?) 딱 1733 이 제품만 생각하고 갔는데, 블링블링한 유광 시계를 안 좋아하는 제가 보기에도 데스트로 모델의 다이얼

  • 바티스카프! file

    러그 너비 같은 변태스러움까지 잘 복각된 것 같습니다. 그런 점이 참 마음에 드네요!

  • 드디어 상어가죽 스트랩 득템.. file

    일전에 의뢰했던 상어가죽 스트랩을 드디어 받아봤습니다. 스펙은 러그 26mm / 버클 22mm, 두께는 약 4mm, 길이 135mm / 80mm 입니다. 가죽은 세로 결이 가장 강한 부분을 가운데로 잡아서 메인 패턴을 살렸습니다. 상어가죽이 자칫 산만해 보일 수 있는데, 전체적으로 안정감 있게 정돈된 인상입니다. 그렇다고 질감이 죽은 것도 아니고요. 거친 텍스처는 그대로 살아 있습니다. 엣지코트도 좋은 편입니다. 두껍게 떡칠된 느낌 없이 얇고 균일하게 올라가 있고, 단면 역시 깔끔하게 정리

Rolex Submariner 서브마리너 줄교체 newfile 임을수 2026-09-05 10:31
Panerai [스캔데이] 날씨가 쾌적해졌네요. 243T 2 updatefile LifeGoesOn 2026-09-04 22:56
Swiss Brand Oris 빅크라운 포인터 데이트 여성라인!! file 동의보감 2026-09-04 11:33
Rolex etc 고전적인 에어킹 입니다. 1 updatefile 해피맨 2026-09-04 09:32
Omega Speedmaster [또기추] 역시 스피드마스터는 스.. 8 file 준소빠 2026-09-04 02:44
Panerai [어제 스캔] 윌리 스튜어트 행사장에서 pam915 1 file 멋진왕 2026-09-03 08:10
Japan Brand CASIO 카시오스토어 도산 카페 00:00 1 file 현승시계 2026-09-02 21:03
Highend/Independent Highend [기추] 1억대 모리츠 그로스만 2 updatefile 먼개소문 2026-09-02 20:22
German Brand NOMOS 시간이 이렇게 안갈 수 있나요?? 1 file efrde 2026-09-02 18:08
Swiss Brand Oris 뱀포드 프로파일러 얼티미터 1 file 동의보감 2026-09-02 13:21
Panerai 파네라이 입문 고민중인 시린이 입니다 추천 부탁드립니다 선배님들 ㅠ^ㅠ 4 file 시어린 2026-09-02 12:12
Panerai [스캔데이] 아침에 출근하면서 살짝 PAM915 1 file 멋진왕 2026-09-02 10:48
Panerai Pam372 입니다 ㅎㅎ 6 file movement 2026-09-02 07:49
TAG Heuer Monaco 오랜만에 모나코 맥퀸 구형 2 file LifeGoesOn 2026-08-30 13:15
Rolex Datejust Ref.179173 쥬빌레밴드 18k 골드 센터부싱 빠짐 file 훈남애비 2026-08-30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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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mega Speedmaster 이벤트 물품 인증🫡 3 file Fio 2026-08-28 16:03
Panerai [스캔데이] 블루봄바와 에스닉 팔찌 9 file LifeGoesOn 2026-08-28 14:10
Swiss Brand Oris 오리스 빅크라운 체르보 볼란테 vs 식스티 파이브 1 file 동의보감 2026-08-28 13:35
Omega Speedmaster 스피드마스터 이벤트 상품 잘 받았습니다! 3 file G7080D 2026-08-27 16:52
Highend/Independent Highend 오데마 피게 '인사이드 더 드림' 특별 상영회 보러 가실래여? ㅋㅋ file Eno 2026-08-27 14:12
TAG Heuer Classic Heuer [또기추] 빈티지 호이어 까레라 6 file 준소빠 2026-08-27 03:31
Panerai [스캔데이] 간만에 이름 모를 가죽 채워 봤습니당.. PAM00915 2 file 멋진왕 2026-08-26 14:37
Swiss Brand Tissot 몇일 차보니 편하네요~ file 밍구1 2026-08-26 09: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