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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arking 알리 직구 오토메틱 시계 *0 newfile

    스타킹이란 시계... 40불의 행복 드레스워치.. 근데 정말 태엽갑기 빡센,,,재밌는 시계입니다  입문용 또는 하이비트 테스트용^^

  • SNZH 세이코 블랑팡 *0 newfile

    일본에서 저렴한가격에 사본 세이코5! 무브 핵킹과 감기기능이 없는것 따윈 무시될정도로 파란색을 사랑하게 되네요!

  • [스캔데이] 692 불금! *1 newfile

    지난주에도 여느때처럼 스캔데이 포스팅을 시도했으나 "문서번호"에러로 강제 스킵..ㅠㅠ 088과 그날 술상샷! 오늘 불금은 가족과 함께합니다..먼저 오늘은 692와 함께 고기를 굽기 시작하니 불금답게 불이 활활!! 고기 배경으로 BMG-TECH 2차는 근처 KFC에서 클라우드 生 한잔씩! 요즘 프로모션이라 3000원짜리 생맥주에 치킨덴더 스트립 2개씩 무료증정 하네요!! 즐거운 주말 시작하세요!!

  • 엄청구형이긴 하지만 *3 newfile

    타포는 역시 좋은 시계들만 보여서 인지.. 구형이 많이 없는것 같습니다..오래된 모델이긴 하지만..

  • 사고쳤습니다 *6 newfile

    아..잠깐 방심하고 일하다가 제대로 긁어 버렸습니다 진짜 어렵게 구했는데..이거 베젤 어찌 못살리겠죠? 센터는 비쌀건데..좋은 벙법이 있을까요?

  • ROLEX 시리얼넘버 정리 *735 update

      도입    비단 중고시장이나 빈티지 시장 뿐 아니라 모든 시계시장에서 시계의 생산연도를 구분한다는것은 제법 무거운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추정'으로 구분되는 시계의 이력을 분명하게 밝혀주는 등대의 역할을 해주기 때문입니다.    롤렉스는 이러한 시장의 요구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다고 평가하고 싶습니다. 흔히 '시리얼 넘버'로 불리는 identification 넘버는 생산년도에 따른 케이스의 독립성...

  • 남들과 다른 시계 사진을 찍으려면...^^; *369

      한때 ' 빗속의 OOO ' 연작으로 타임포럼 회원님들을 매혹(?)시킨 살인미소입니다. ^^;               속으로 미친짓 한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을겁니다. ㅎㅎ   급기야 이런짓까지 했습니다.             서브야~! 니가 고생이 많타...  !!   . .     이렇듯 남들과 다른 사진을 촬영하고 싶어하는 분들이 많을 겁니다.   그래서 참조하시라고 몇몇 사진을 올려볼...

  • DAYTONA VS INGENIEUR : 다윗과 골리앗? *66 file

     안녕하세요! kipai입니다:) 그간 변죽만 울려대고 예고편만 남발하던 VERSUS 포스팅을 이제서야 해보려 합니다! 대결의 서막은 스위스동에 [해밀턴 재즈마스터 오픈하트 vs 해밀턴 재즈마스터 오토크로노] 포스팅으로 올렸는데요^^ 음... 해밀턴 집안식구들끼리의 대결은 오픈게임 정도로 생각하기로 하고ㅎㅎ VERSUS 포스팅의 메인경기가 될 두번째 매치!!! 데이토나 ...

  • ROLEX FAQ *301

        롤렉스 FAQ   Version 1.6 - February 16, 2003 Andy Maxwell이란 분이 타임존 로렉스 포럼을 위해 올린 글입니다. 생면부지의 누군가 이지만 일단 이분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양해를 구하면서 의역을 합니다. 다분히 우리(?)에게 적용이 안된다 하는 내용은 뺐습니다. 그분의 이메일 주소는 ad_verb@hotmail.com  이고 원문의 링크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forums.timezone.com/index.php?t=tree&goto=2277&a...

  • 독일 시계 브랜드 일람 *127

        시계하면 스위스를 떠올리는 시대를 지나 쿼츠의 시기는 가고 다시 1900년 후반 기계식 시계의 황금기 이후 과거 영국,스위스,독일의 정밀기계 삼국 체제는 영국을 제외한 스위스와 독일에게 다시 돌아왔습니다. 기계식 시계의 황금기를 거치며 수많은 사라진 독일 브랜드들이 다시 공방을 열거나 새로운 경영자를 맞이했으며, 새로운 수많은 소규모 제작자들을 만들어 냈습니다. 이 페이지는 그러한 독일의 최고급 유명 브랜드부터 소규모 개인 공방에 이르는 독일의 시...

  • ROLEX 시리얼넘버 정리 *735 update

      도입    비단 중고시장이나 빈티지 시장 뿐 아니라 모든 시계시장에서 시계의 생산연도를 구분한다는것은 제법 무거운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추정'으로 구분되는 시계의 이력을 분명하게 밝혀주는 등대의 역할을 해주기 때문입니다.    롤렉스는 이러한 시장의 요구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다고 평가하고 싶습니다. 흔히 '시리얼 넘버'로 불리는 identification 넘버는 생산년도에 따른 케이스의 독립성...

  • ROLEX FAQ *301

        롤렉스 FAQ   Version 1.6 - February 16, 2003 Andy Maxwell이란 분이 타임존 로렉스 포럼을 위해 올린 글입니다. 생면부지의 누군가 이지만 일단 이분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양해를 구하면서 의역을 합니다. 다분히 우리(?)에게 적용이 안된다 하는 내용은 뺐습니다. 그분의 이메일 주소는 ad_verb@hotmail.com  이고 원문의 링크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forums.timezone.com/index.php?t=tree&goto=2277&a...

  • ROLEX Movement list *207 update

    Caliber: 1161 Year Introduced: 1964 Power Reserve: Jewels: 26 Jewels Description: No Date Caliber: 1166 Year Introduced: 1967 Power Reserve: 42 Hours Jewels: Description: Date Caliber: 1520 Year Introduced: 1963 Power Reserve: 42 Hours Jewels: 27 Jewels Description: No Date Caliber: 1560 Year Introduced: 1959 Power Reserve: 42 Hours Jewels: 25 Jewels Description: No Date Explorer (1963) Caliber: 1565 Year...

  • IWC FORUM BASICS *144

    아래는 링크들은 공지사항 "about IWC"에 추가되었습니다.1. http://www.noncompos.com/Watch/IWC/Movement.htm : 1892년 ~ 현행 무브먼트까지 정리된 싸이트.2. http://www.weeber.biz/IWC/Workbook/search.html : 모델명, 모델번호(ref.), 무브번호로 검색시 카달로그 이미지로 보여주는 싸이트3. http://drempee.atw.hu/iwcmovements : 1885 ~ 1974에 생산된 무브먼트 정리 싸이트(생산년도, 케이스 각인 번호, 기타 등등)4. http://www.frizzellweb.com/larry/ingen...

  • 파네라이 포럼에서... *143

    파네라이 포럼을 즐기시는 분들께......   오늘 이글은 최근에 파네라이 포럼에서 열심히 활동하시는 junech님, rap9er님, 앤디님, 헌터님, cr4213r님...   이분들의 활동과 최근에 저에게 질문을 주셨던 4941cc님의 글에 고무되어 잠깐 컴퓨터 앞에 앉게 되었습니다.                                 &nbs...

  • ROLEX 시리얼넘버 정리 *735 update

      도입    비단 중고시장이나 빈티지 시장 뿐 아니라 모든 시계시장에서 시계의 생산연도를 구분한다는것은 제법 무거운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추정'으로 구분되는 시계의 이력을 분명하게 밝혀주는 등대의 역할을 해주기 때문입니다.    롤렉스는 이러한 시장의 요구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다고 평가하고 싶습니다. 흔히 '시리얼 넘버'로 불리는 identification 넘버는 생산년도에 따른 케이스의 독립성...

  • 남들과 다른 시계 사진을 찍으려면...^^; *369

      한때 ' 빗속의 OOO ' 연작으로 타임포럼 회원님들을 매혹(?)시킨 살인미소입니다. ^^;               속으로 미친짓 한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을겁니다. ㅎㅎ   급기야 이런짓까지 했습니다.             서브야~! 니가 고생이 많타...  !!   . .     이렇듯 남들과 다른 사진을 촬영하고 싶어하는 분들이 많을 겁니다.   그래서 참조하시라고 몇몇 사진을 올려볼...

  • ROLEX FAQ *301

        롤렉스 FAQ   Version 1.6 - February 16, 2003 Andy Maxwell이란 분이 타임존 로렉스 포럼을 위해 올린 글입니다. 생면부지의 누군가 이지만 일단 이분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양해를 구하면서 의역을 합니다. 다분히 우리(?)에게 적용이 안된다 하는 내용은 뺐습니다. 그분의 이메일 주소는 ad_verb@hotmail.com  이고 원문의 링크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forums.timezone.com/index.php?t=tree&goto=2277&a...

  • ROLEX Movement list *207 update

    Caliber: 1161 Year Introduced: 1964 Power Reserve: Jewels: 26 Jewels Description: No Date Caliber: 1166 Year Introduced: 1967 Power Reserve: 42 Hours Jewels: Description: Date Caliber: 1520 Year Introduced: 1963 Power Reserve: 42 Hours Jewels: 27 Jewels Description: No Date Caliber: 1560 Year Introduced: 1959 Power Reserve: 42 Hours Jewels: 25 Jewels Description: No Date Explorer (1963) Caliber: 1565 Year...

  • IWC FORUM BASICS *144

    아래는 링크들은 공지사항 "about IWC"에 추가되었습니다.1. http://www.noncompos.com/Watch/IWC/Movement.htm : 1892년 ~ 현행 무브먼트까지 정리된 싸이트.2. http://www.weeber.biz/IWC/Workbook/search.html : 모델명, 모델번호(ref.), 무브번호로 검색시 카달로그 이미지로 보여주는 싸이트3. http://drempee.atw.hu/iwcmovements : 1885 ~ 1974에 생산된 무브먼트 정리 싸이트(생산년도, 케이스 각인 번호, 기타 등등)4. http://www.frizzellweb.com/larry/ingen...

Vintage/ETC ETC Starking 알리 직구 오토메틱 시계 newfile 히사이데 2019-04-26 22:21
Japan Brand SEIKO SNZH 세이코 블랑팡 newfile 히사이데 2019-04-26 22:06
Officine Panerai [스캔데이] 692 불금! 1 newfile Howard7 2019-04-26 22:03
Rolex Datejust 엄청구형이긴 하지만 3 newfile 갈있스마 2019-04-26 21:17
Rolex Daytona 사고쳤습니다 6 newfile 갈있스마 2019-04-26 21:04
German Brand Glashütte Original 글라슈테오리지날 파노매틱루나 다이얼 내 마감 문제와 오버홀 질문드립니다ㅠㅠ newfile BrownLabel 2019-04-26 19:36
Rolex Datejust 스캔데이-엔드게임 포토티켓 2 newfile 믓시엘 2019-04-26 19:17
Officine Panerai 오늘도 꽃샘추위인가요? newfile 와사비주스 2019-04-26 19:06
Japan Brand SEIKO 정말 오랜만에 올리는 sbgx063 1 newfile wlsy 2019-04-26 19:02
Officine Panerai [스캔데이] 4월의 마지막 스캔데이 (602/127/341) 9 newfile 조이미미 2019-04-26 16:37
Rolex Daytona 플라토나 <스캔데이> 10 newfile barnage09 2019-04-26 16:22
Officine Panerai [스캔데이] 폴투폴과 함께 합니다. 6 newfile 현진사랑 2019-04-26 16:08
Swiss Brand Montblanc 몽블랑 블랙 & 화이트 위크에서 만난 시계들! 4 newfile 밍구1 2019-04-26 15:49
Rolex GMT master 스캔데이 거울놀이~ 10 newfile hdman2 2019-04-26 15:42
Rolex Submariner 날씨흐림! 엔드게임 후 나들이 ㅎㅎ 8 newfile 맨눈뚱보 2019-04-26 15:16
Officine Panerai [스캔데이] 잔인한 4월인가요? 7 newfile LifeGoesOn 2019-04-26 15:16
Officine Panerai [스캔데이] 233과 베네치아에서 16 newfile 베옴 2019-04-26 15:07
Officine Panerai [스캔데이] 겨울이 다시오나봄~ 6 new 권짱 2019-04-26 14:31
Rolex Explorer I, II 스캔데이 겸 득템신고...익스1 20 newfile klakis 2019-04-26 13:49
Officine Panerai [스캔데이] new friend 17 newfile Coolguy28 2019-04-26 13:03
Officine Panerai [스캔데이] 역시 다이버 시계는 야광이죠~^^ 8 newfile 파네라이짱 2019-04-26 12:14
Rolex GMT master 금요일엔 파워에이드!! 9 updatefile 잊힐리야 2019-04-26 10:58
Rolex etc 날씨는 흐리지만 시계는 밝게 9 updatefile Paige 2019-04-26 09:42
Rolex Submariner 날씨가 구린 오늘같은날엔 2 file 오늘밤엔 2019-04-26 09:26
Rolex Datejust Dj41 쥬빌리입니다 5 update ?씨흰판임 2019-04-26 0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