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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시 10분을 놓친 네비타이머 *0 newfile

    이쁘게 찍을라고 10시 10분을 기다리다가  잠깐 다른일을 했어요 ㅠㅠ 바로 찍었는데 15뷴이네요  오랜만에 차보는 네비타이머 입니다

  • skx013 구매했습니다 ㅎㅎ *4 newfile

    쪼그만게 오밀조밀 만듬세가 이쁩니다 ㅎㅎ  오이스터밴드도 주문했는데 겨울에는 줄질해서 매일 차야겠습니다 ㅎㅎ

  • 오데마 피게 프로스티드 *1 newfile

    말 그대로 오데마 프로스티드 한국에 들어 온거 있을까요? 늘 유튜브를 봅니다 프로스티드 ... 반짝임이 설탕가루 보다 더 화려한것 같아요 빛의 굴곡이 굴절되며 반짝이는 것 말 그대로 영롱하게 느겨지며 보는거는 평온하게 바라봅니다 프로스티드 일본 쪽으로 대충 가격을 보니 밑똥가리 자르고 65백으로 나오던데.. 통금이 밑똥가리 자르면(15400) 68백인데... 프로가 상급인데 가격이 낮네요 아마 중고가 일것 같네요 새상품의 리테일가는 어느 정도 할까요? 화골과 로골 이 두모...

  • [스캔데이] 007 컨셉 *10 new

    늦은 스캔데이 입니다. 모델건 분해 조립하다 문득 멋있어서 찍어봤습니다. 꼭 007이 된것  같네요.

  • 구테라 소화 이 손목에 가능할까요? *2 updatefile

    줄자로 재니 손목이 16.8 정도 나옵디다 사려는 건 41.5미리구요 착용사진의 시계는 40미리입니다

  • ROLEX 시리얼넘버 정리 *687

      도입    비단 중고시장이나 빈티지 시장 뿐 아니라 모든 시계시장에서 시계의 생산연도를 구분한다는것은 제법 무거운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추정'으로 구분되는 시계의 이력을 분명하게 밝혀주는 등대의 역할을 해주기 때문입니다.    롤렉스는 이러한 시장의 요구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다고 평가하고 싶습니다. 흔히 '시리얼 넘버'로 불리는 identification 넘버는 생산년도에 따른 케이스의 독립성...

  • 남들과 다른 시계 사진을 찍으려면...^^; *354

      한때 ' 빗속의 OOO ' 연작으로 타임포럼 회원님들을 매혹(?)시킨 살인미소입니다. ^^;               속으로 미친짓 한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을겁니다. ㅎㅎ   급기야 이런짓까지 했습니다.             서브야~! 니가 고생이 많타...  !!   . .     이렇듯 남들과 다른 사진을 촬영하고 싶어하는 분들이 많을 겁니다.   그래서 참조하시라고 몇몇 사진을 올려볼...

  • 데이토나의 역사 그리고 구형과 신형의 만남 (History of cosmograph daytona) *78 file

    안녕하세요 회원님들 오토무브입니다^^날씨가 참 서늘해지는게 이제 진짜 가을같습니다건강 잘챙기시고 감기 조심하시기 바라겠습니다이번에 제가 오랜만에 포스팅 한번 해보려하는데요"데이토나"롤렉스 시계를 경험해 보시고 롤렉스를 사보시다보면한번쯤은 꼭 경험해보고픈 시계또 한번쯤은 꼭 사보고싶은시계가 데이토나가 아닐까 싶습니다예전부터 롤렉스에서 가장 좋아하는 시계를 꼽으라면  저는 단연 데이토나 라고 답했는데요근근히 모아왔던 사진들 또 해외포럼의 이야기들...

  • 펩시월드^^ *117 file

     전부다 다른 펩시 1675.16750 지엠티1.2.m단위3186등 다른 점을 찾아서 모으는 재미에 봐져서 ^^ 와이프는 왜 똑같은 시계를 계속사 ㅜㅜ 전부다 다른 시계야 ^^ ㅎㅎㅎ 누구 말이 맞는건지^^ ㅎㅎㅎ

  • 13년의 기다림과 성취 *58 file

    13년 전 결혼할 당시 전셋방 얻을 돈밖에 없었습니다. 이후 아이 셋을 낳고 키우느라 더욱 여유란 없었습니다. 시계를 좋아하지만 마음만이었습니다. 결혼할때 와이프가 선물해준 티쏘 prs200으로 만족해야 했죠 지금 관리자가되고 승진하면서 평생 단하나의 시계로 생각해왔던  서브마리너를 가지게되었습니다. 그동안 수고많았다고 와이프도 흔쾌히 허락해줬습니다. 어찌보면 앞만보고 달린 13년의 세월을 보상받은 기분입니다. 세아이의 아빠로서 가장으로서 사치일지도 모릅니다. ...

  • ROLEX 시리얼넘버 정리 *687

      도입    비단 중고시장이나 빈티지 시장 뿐 아니라 모든 시계시장에서 시계의 생산연도를 구분한다는것은 제법 무거운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추정'으로 구분되는 시계의 이력을 분명하게 밝혀주는 등대의 역할을 해주기 때문입니다.    롤렉스는 이러한 시장의 요구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다고 평가하고 싶습니다. 흔히 '시리얼 넘버'로 불리는 identification 넘버는 생산년도에 따른 케이스의 독립성...

  • ROLEX Movement list *193

    Caliber: 1161 Year Introduced: 1964 Power Reserve: Jewels: 26 Jewels Description: No Date Caliber: 1166 Year Introduced: 1967 Power Reserve: 42 Hours Jewels: Description: Date Caliber: 1520 Year Introduced: 1963 Power Reserve: 42 Hours Jewels: 27 Jewels Description: No Date Caliber: 1560 Year Introduced: 1959 Power Reserve: 42 Hours Jewels: 25 Jewels Description: No Date Explorer (1963) Caliber: 1565 Year...

  • 남들과 다른 시계 사진을 찍으려면...^^; *354

      한때 ' 빗속의 OOO ' 연작으로 타임포럼 회원님들을 매혹(?)시킨 살인미소입니다. ^^;               속으로 미친짓 한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을겁니다. ㅎㅎ   급기야 이런짓까지 했습니다.             서브야~! 니가 고생이 많타...  !!   . .     이렇듯 남들과 다른 사진을 촬영하고 싶어하는 분들이 많을 겁니다.   그래서 참조하시라고 몇몇 사진을 올려볼...

  • [스캔데이]출장을 갈때 고민되는 시계들 *78 file

    지난 3개월동안 10여번의 해외출장을 갈때마다 착용됐던 녀석들을 제치고 최근에는브레게를 너무 사랑했었네요^^대표 월드타임들 3녀석중 어느녀석이 올라갈지 매번 출장때마다 고민아닌 고민이 되네요^^;;파텍 5130은 아직 몇 개의 미 개봉녀석들과 같이 있다가 오랜만에 빛을 봅니다^^

  • Tag Heuer FORUM BASICS *7

    안녕하세요? 태그 호이어 브랜드 포럼입니다. 그간 올렸던 공지와 함께 나누고 싶은 좋은 글을 모았습니다.링크와 스포츠 엘레강스 by Tic Toc레이싱 아이덴티티 by Tic Toc또하나의 성공적인 컨템퍼러리 series-2000 by Tic Toc태그 호이어 익스페리멘탈 컨셉워치들의 흥망 by Tic TocClassic Heuer의 시작과 황금기를 준비하는 오랜 과정 by Tic Toc

  • ROLEX 시리얼넘버 정리 *687

      도입    비단 중고시장이나 빈티지 시장 뿐 아니라 모든 시계시장에서 시계의 생산연도를 구분한다는것은 제법 무거운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추정'으로 구분되는 시계의 이력을 분명하게 밝혀주는 등대의 역할을 해주기 때문입니다.    롤렉스는 이러한 시장의 요구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다고 평가하고 싶습니다. 흔히 '시리얼 넘버'로 불리는 identification 넘버는 생산년도에 따른 케이스의 독립성...

  • 남들과 다른 시계 사진을 찍으려면...^^; *354

      한때 ' 빗속의 OOO ' 연작으로 타임포럼 회원님들을 매혹(?)시킨 살인미소입니다. ^^;               속으로 미친짓 한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을겁니다. ㅎㅎ   급기야 이런짓까지 했습니다.             서브야~! 니가 고생이 많타...  !!   . .     이렇듯 남들과 다른 사진을 촬영하고 싶어하는 분들이 많을 겁니다.   그래서 참조하시라고 몇몇 사진을 올려볼...

  • ROLEX Movement list *193

    Caliber: 1161 Year Introduced: 1964 Power Reserve: Jewels: 26 Jewels Description: No Date Caliber: 1166 Year Introduced: 1967 Power Reserve: 42 Hours Jewels: Description: Date Caliber: 1520 Year Introduced: 1963 Power Reserve: 42 Hours Jewels: 27 Jewels Description: No Date Caliber: 1560 Year Introduced: 1959 Power Reserve: 42 Hours Jewels: 25 Jewels Description: No Date Explorer (1963) Caliber: 1565 Year...

  • 펩시월드^^ *117 file

     전부다 다른 펩시 1675.16750 지엠티1.2.m단위3186등 다른 점을 찾아서 모으는 재미에 봐져서 ^^ 와이프는 왜 똑같은 시계를 계속사 ㅜㅜ 전부다 다른 시계야 ^^ ㅎㅎㅎ 누구 말이 맞는건지^^ ㅎㅎㅎ

  • 안녕?펩시! *87 file

    우선 운좋게 빨리 받을수 있어서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펩시라고 닉네임이 나왔지만 실물은 태극기 같은 마음이 듭니다!내일 응원할때 차고 나가야 되겠습니다 ㅎㅎ

Breitling 10시 10분을 놓친 네비타이머 newfile 밍구1 2018-08-18 10:29
Japan Brand SEIKO skx013 구매했습니다 ㅎㅎ 4 newfile 기상청 2018-08-18 08:02
Highend/Independent Independent 오데마 피게 프로스티드 1 newfile 왕금통 2018-08-18 05:42
Rolex Submariner [스캔데이] 007 컨셉 10 new 저스티스라이프 2018-08-18 03:30
Omega Seamaster 구테라 소화 이 손목에 가능할까요? 2 updatefile rmstitanic 2018-08-17 23:51
Officine Panerai [스캔데이] 335와 ADC아모스트랩 5 updatefile DOPEMAN 2018-08-17 22:50
Rolex Date [스캔데이]늦은 퇴근길에 2 updatefile 크루시비3 2018-08-17 22:31
Officine Panerai [스캔데이] 111과 며칠 지내보면서 3 updatefile 그레고리오 2018-08-17 21:54
TAG Heuer Aquaracer 아쿠아500 질문드립니다! 1 update WatK7422 2018-08-17 21:28
Officine Panerai (스캔데이)pam687과 2 updatefile Coolguy28 2018-08-17 20:02
Rolex Submariner 레드섭과 시계 거래 1 update Dimlight 2018-08-17 19:45
Rolex Datejust DJ 16014 롤렉스 공식 CS 방문 5 updatefile BAPE 2018-08-17 19:41
Breitling 줄질겸 스캔데이 5 updatefile 마이클죠 2018-08-17 19:27
Highend/Independent Highend 브레게 제작 영상과 4년째 고민중인 프로젝트.. 14 updatefile 굉천 2018-08-17 18:19
Rolex Datejust 데이저스트 스틸 36? 41? 어떤사이즈가 이쁜가요? 8 update 드림워치서브 2018-08-17 17:59
Officine Panerai [스킨데이]소심한 나날들 10 updatefile RalphLauren 2018-08-17 17:46
Rolex Datejust [스캔데이, 득템] DJ41 Dark Rhodium을 기추로 득템하였습니다. 20 updatefile energy 2018-08-17 17:28
Rolex Submariner 로렉스 매장이요.. 4 update 끼야오 2018-08-17 17:00
Omega Seamaster 안녕하세요^^ 가입인사 겸 다이버 300 소개드립니다. 3 file oddeye22 2018-08-17 16:58
Officine Panerai 스트랩 관련 문의 드립니다. 2 pavelnedved 2018-08-17 16:49
Officine Panerai ※옆장터 사기 조심하세요 4 파네뽕 2018-08-17 16:35
Officine Panerai 두가지의 Ted Su 아모스트랩 득템 및 PAM들입니다. 12 updatefile energy 2018-08-17 16:33
Officine Panerai 여름이라 그런지 흰판이 요즘 갖고 싶어요.. 지아애비 2018-08-17 16:18
Officine Panerai 시온스트랩 후기입니다 10 updatefile 파네뽕 2018-08-17 15:55
Officine Panerai 609로 인사드립니다. 6 updatefile ifssr 2018-08-17 15: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