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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벤저 2 gmt *0 newfile

      콜트 쿼츠, 슈오 노랭이 만족감으로 기추했던 어벤져 2 gmt 모델입니다. 개인적으로 신형보다는 구형인 이 모델이 좀 더 낫다 생각합니다.  2892 무브지만, 300미터 방수, 지엠티 기능에 500만원이 안 되는 가격이 시계의 장점이라 생각합니다.

  • 모나코 *0 newfile

    개인적으로 그랜드 까레라 다음으로 태그호이어 걸작 같습니다. 태그호이어 시계 중에서 디자인이 안 변한 몇 안 되는 시계이기도 하고요. 단점은 생각보다 두꺼워 착용감이 영 좋지 않아, 가끔씩 차지만, 그래도 만족하는 시계입니다.

  • 연휴 첫날의 여유 *4 newfile

    웬만한 휴가기간에 버금가는 연휴가 찾아왔습니다! 어딜 멀리 갈 수가 없으니 오히려 여유가 넘치네요 일단 뭘 차고 바람쐬러 나가볼까 골라봅니다 조금 변화가 생긴 보관함... 저는 보관함이 딱 이거 하나뿐이고.. 와인더도 없어요 ㅜㅜ 여기에 들어오지 못한 3점 정도의 시계는 그냥 금고나 서랍속에 넣어둡니다 ㅎ 요즘 라됴미르를 많이 차시는 것 같아 저도 라됴미르로 골랐습니다 진리의 pam190 제 수준에서는 이 이상의 라디오미르가 있을까 싶습니다 물론 399가 ...

  • 즐거운 추석 되세요~^^(feat. 919) *4 newfile

    즐거운 추석 연휴가 시작되었네요~^^ 전 아직 애들도 어리고 해서 이번추석은 특별한 이동 없이 집에서 쉬는걸로...^^ 아침 일찍 부터 5살 첫째와 2살 둘째가 나가자고 해서 놀이터를^^;; 8시 40분이였네요^^;;; 휴일 인데도 6시부터 애들이 일어나서ㅎㅎ 집앞 온천천을 산책 갔더니 물속에 물고기들이ㅎ 시계 위쪽으로 물속 거뭇한 실루엣들이 보이시나요?ㅎ 둘째가 물고기 보고 좋아라 하네요ㅎ 지난번 산책때 이 거북선을 보고 갔던터라 오늘 일부러 919를~~^^ 뭔가...

  • 즐거운 추석 명절 되시길 바랍니다.. *0 newfile

    코로나로 어디 가지를 못하니 사무실에서 이러고 있네요.. 편하게 사고팔고 할때가 손해는봐도 재미있게 시계생활 한것 같은데 얼마되지는 않은것 같지만 말도 안되는 피가 오르는것을 보니  로렉스는 있는것만 착용해야 할것 같네요.. 그래도 녹금이랑 같이 오랫동안 같이 하네요.ㅎㅎ 물론 두시계때문에 스틸 시계를 다 판건 지금 와서는 살짝 후회되기도 하네요..^^ 가지고 있는 콤비도 다 정리를 하고 두녀석만 가지고 갈까 하네요.. 긴연휴동안 좋은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 ROLEX 시리얼넘버 정리 *794

      도입    비단 중고시장이나 빈티지 시장 뿐 아니라 모든 시계시장에서 시계의 생산연도를 구분한다는것은 제법 무거운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추정'으로 구분되는 시계의 이력을 분명하게 밝혀주는 등대의 역할을 해주기 때문입니다.    롤렉스는 이러한 시장의 요구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다고 평가하고 싶습니다. 흔히 '시리얼 넘버'로 불리는 identification 넘버는 생산년도에 따른 케이스의 독립성...

  • 독일 시계 브랜드 일람 *131

        시계하면 스위스를 떠올리는 시대를 지나 쿼츠의 시기는 가고 다시 1900년 후반 기계식 시계의 황금기 이후 과거 영국,스위스,독일의 정밀기계 삼국 체제는 영국을 제외한 스위스와 독일에게 다시 돌아왔습니다. 기계식 시계의 황금기를 거치며 수많은 사라진 독일 브랜드들이 다시 공방을 열거나 새로운 경영자를 맞이했으며, 새로운 수많은 소규모 제작자들을 만들어 냈습니다. 이 페이지는 그러한 독일의 최고급 유명 브랜드부터 소규모 개인 공방에 이르는 독일의 시...

  • 블랑팡 전기(傳記)-(2)...안습 주의! *46 file

    1992년 블랑팡Blancpain은 당시는 물론 현재에도 스위스에서 가장 큰 거대 시계그룹인 스와치Swatch로 인수됩니다.  같은 회사나 마찬가지였던 프레더릭 피게Frederique Piguet도 이때 같이 인수되어 사실상 두 회사는 한 몸이 됩니다. 당시 스위스 시계업계는 서서히 회복기에 접어들고 있었습니다. 업계의 구세주와 같이 등장한 니콜라스 하이엑은 명쾌한 진단으로 당시 스위스 시계업계를 양분하던 SSIH와 ASUAG를 SMH로 합병시켰습니다. 1983년 아이러니칼 하게도 저가 ...

  • 블랑팡 에어커맨드 무브먼트 칭찬해~ *35 file

    어릴적...아니아니...젊었을적...아니아니...기계식 시계를 처음 접했을 무렵... 저에게 프레더릭 피게, 현 블랑팡의 무브먼트들은 동경의 대상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중 대표작인 FP1150과 FP1185는 당시 롱파워리접과 컬럼휠/수직클러치라는 현대적인 기계식 무브먼트의 트랜드를 이끌던 전설적인 무브먼트 들이었습니다. 이런 어린시절초창기의 각인효과 때문인지...블랑팡은 지금도 저의 최애 브랜드이며... FP1150의 후속 무브먼트인 Cal.1335나 Cal.1315, 그리고 F...

  • PROBUS SCAFUSIA *136

    IWC 모더레이터를 맡게되신 두분께 축하를 드리며 이 글을 바칩니다.  F. A. Jones  1868년 보스톤 항구, 미국인 시계공 플로렌틴 아리오스토 존스(Florentine Ariosto Jones, F. A. Jones)는 F. Howard&Cie.사에서 퇴사하여 IWC의 스위스 설립을 위해 떠남을 기리는 저녁만찬 자리에서 그의 꿈을 나누었습니다. 그의 꿈은 유럽과 미국의 시계 제조 전통을 결합시키고, 이러한 유산을 계승하여 새로운 시계 회사를 설립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저녁 만찬 후 그는, ...

  • ROLEX 시리얼넘버 정리 *794

      도입    비단 중고시장이나 빈티지 시장 뿐 아니라 모든 시계시장에서 시계의 생산연도를 구분한다는것은 제법 무거운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추정'으로 구분되는 시계의 이력을 분명하게 밝혀주는 등대의 역할을 해주기 때문입니다.    롤렉스는 이러한 시장의 요구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다고 평가하고 싶습니다. 흔히 '시리얼 넘버'로 불리는 identification 넘버는 생산년도에 따른 케이스의 독립성...

  • 독일 시계 브랜드 일람 *131

        시계하면 스위스를 떠올리는 시대를 지나 쿼츠의 시기는 가고 다시 1900년 후반 기계식 시계의 황금기 이후 과거 영국,스위스,독일의 정밀기계 삼국 체제는 영국을 제외한 스위스와 독일에게 다시 돌아왔습니다. 기계식 시계의 황금기를 거치며 수많은 사라진 독일 브랜드들이 다시 공방을 열거나 새로운 경영자를 맞이했으며, 새로운 수많은 소규모 제작자들을 만들어 냈습니다. 이 페이지는 그러한 독일의 최고급 유명 브랜드부터 소규모 개인 공방에 이르는 독일의 시...

  • PROBUS SCAFUSIA *136

    IWC 모더레이터를 맡게되신 두분께 축하를 드리며 이 글을 바칩니다.  F. A. Jones  1868년 보스톤 항구, 미국인 시계공 플로렌틴 아리오스토 존스(Florentine Ariosto Jones, F. A. Jones)는 F. Howard&Cie.사에서 퇴사하여 IWC의 스위스 설립을 위해 떠남을 기리는 저녁만찬 자리에서 그의 꿈을 나누었습니다. 그의 꿈은 유럽과 미국의 시계 제조 전통을 결합시키고, 이러한 유산을 계승하여 새로운 시계 회사를 설립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저녁 만찬 후 그는, ...

  • 7월 롤렉스 가격인상 소식 (카더라) *26 file

    들어보신 분들 많으실겁니다. 7월에 롤렉스 가격인상 소식요.. 직접 직원들한테 물어보면 당연히 아직 공식적인 입장은 없다고는 하는데 또 아니라고는 안하시네요 반년 사이에 두번 가격인상이라니 중고 가격이 또 날뛰겠네요 거기에 여름 시세 반영되면 에휴... 말그대로 카더라로 날라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사진은 시중에 없는 모델입니다^^

  • ROLEX 시리얼넘버 정리 *794

      도입    비단 중고시장이나 빈티지 시장 뿐 아니라 모든 시계시장에서 시계의 생산연도를 구분한다는것은 제법 무거운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추정'으로 구분되는 시계의 이력을 분명하게 밝혀주는 등대의 역할을 해주기 때문입니다.    롤렉스는 이러한 시장의 요구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다고 평가하고 싶습니다. 흔히 '시리얼 넘버'로 불리는 identification 넘버는 생산년도에 따른 케이스의 독립성...

  • PROBUS SCAFUSIA *136

    IWC 모더레이터를 맡게되신 두분께 축하를 드리며 이 글을 바칩니다.  F. A. Jones  1868년 보스톤 항구, 미국인 시계공 플로렌틴 아리오스토 존스(Florentine Ariosto Jones, F. A. Jones)는 F. Howard&Cie.사에서 퇴사하여 IWC의 스위스 설립을 위해 떠남을 기리는 저녁만찬 자리에서 그의 꿈을 나누었습니다. 그의 꿈은 유럽과 미국의 시계 제조 전통을 결합시키고, 이러한 유산을 계승하여 새로운 시계 회사를 설립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저녁 만찬 후 그는, ...

  • 독일 시계 브랜드 일람 *131

        시계하면 스위스를 떠올리는 시대를 지나 쿼츠의 시기는 가고 다시 1900년 후반 기계식 시계의 황금기 이후 과거 영국,스위스,독일의 정밀기계 삼국 체제는 영국을 제외한 스위스와 독일에게 다시 돌아왔습니다. 기계식 시계의 황금기를 거치며 수많은 사라진 독일 브랜드들이 다시 공방을 열거나 새로운 경영자를 맞이했으며, 새로운 수많은 소규모 제작자들을 만들어 냈습니다. 이 페이지는 그러한 독일의 최고급 유명 브랜드부터 소규모 개인 공방에 이르는 독일의 시...

  • 내 순서가 오긴 오네요 ㅎ *101

    살다보니 나에게도 순서가 오네요~ 이녀석이 선물로 ㅎ 올줄이야  올해 아니 향후 몇년간 시계 생활 끝!!!! 이녀석 무지하게 무겁네요~

  • 마지막 웨이팅 수령...기추신고!! *69 updatefile

    안녕하세요 타포 티디 입니다3년전 웨이팅 했던 시계를지난달에 수령 하였습니다이제 더이상 웨이팅 해둔 시계가없게되어 살짝 아쉽긴 하지만제가 생각했던 롤렉스 스포츠 스틸은모두 완성 하게 되어 이렇게포스팅 하게 되었습니다3년만에 받게된 세라토나 블랙 입니다검판과 흰판중 많은 고민끝에 실제로 두 모델을 본후 블랙으로결정 했는데 지금 생각해도잘 한 선택이라 생각합니다사진상으로는 흰판이더욱 매력적이었으나제게 데이토나는 역시블랙 이었답니다;;윗줄은 구형 스포츠 ...

Breitling 어벤저 2 gmt newfile 비상금모아시계 2020-09-30 18:00
TAG Heuer 스캔데이 모나코 newfile 비상금모아시계 2020-09-30 17:57
Panerai 연휴 첫날의 여유 4 newfile audgml 2020-09-30 14:51
Panerai 즐거운 추석 되세요~^^(feat. 919) 4 newfile ClaudioKim 2020-09-30 14:27
Rolex Yacht I, II 즐거운 추석 명절 되시길 바랍니다.. newfile 타임마스터 2020-09-30 14:02
Swiss Brand 추천게시글 줄질 한번 해봤습니다 1 newfile 소진아빠 2020-09-30 13:16
Breitling 궁금해서 문의 드려봐요 new 갱갱갱ㅎ 2020-09-30 11:56
Rolex Submariner 2020 41미리 섭마 블랙 기추 했습니다. 8 newfile JP1101 2020-09-30 09:07
Highend/Independent Highend 바쉐론 레콜렉셔너 2020 2 updatefile m.kris 2020-09-29 23:16
IWC Pilot's Watch 호딩키에 줄질했습니다 file 랜서 2020-09-29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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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itling 슈퍼오션 노랭이 2 file 비상금모아시계 2020-09-29 20:45
TAG Heuer 스캔데이 아쿠아레이서 쿼츠 비상금모아시계 2020-09-29 20:41
Omega Constellation 씨마스터 쿼츠 직접 브레이슬릿 조정했습니다. file 비상금모아시계 2020-09-29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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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pan Brand CASIO 편하게 찰 수 있는 지샥들 1 file 비상금모아시계 2020-09-29 20:30
Highend/Independent Highend 연휴 전 출근길에 마린이 예뻐서” 12 updatefile 현승시계 2020-09-29 20:04
Vintage/ETC Vintage 나이키시계 file 파라디우스 2020-09-29 18:04
Rolex Submariner 16610 5 file SG 2020-09-29 17:44
Swiss Brand Frederique Constant 오픈하트 청판으로 가죽밴드 개시합니다 1 file J. 2020-09-29 15:28
IWC Pilot's Watch 빅파 file 또꽝 2020-09-29 14:43
Highend/Independent Highend 블랑팡 에어커맨드 득템 신고 합니다. 11 update jerrmaguire 2020-09-29 13:44
Vintage/ETC Vintage Q Timex Reissue x Peanuts 70 주년 기념시계. 1 file 천우신조 2020-09-29 13: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