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연말이야말로 특별한 ‘술’과 가장 잘 어울리는 시즌이 아닐까요? 돔 페리뇽은 일본의 세계적인 아티스트 겸 디자이너인 도쿠진 요시오카와 협업을 통해 연말을 위한 리미티드 에디션 패키지를 출시했습니다. 요시오카는 돔 페리뇽 빈티지 2009를 만들어낸 강렬한 태양을 형상화해 찬란한 빛을 담아 설레임과 화려함을 표현한 패키지를 디자인했습니다. 엄청난 일조량을 자랑하던 해에 탄생해 작열하는 태양과 무더위 속에서 한 해를 보낸 돔 페리뇽 빈티지 2009는 ‘태양의 샴페인’이라는 별명도 지니고 있습니다.


돔 페리뇽의 상징인 방패 모양 라벨을 짙은 색 유리 보틀에서 마치 강렬한 힘이 뿜어져 나오는 듯한 느낌으로 해석한 것이 특징입니다. 진동하는 에너지와 일렁이는 무지갯빛 광채가 입체 홀로그램 같은 느낌마저 줍니다. 강렬하고 드라마틱하게 표현한 신비로운 라벨 덕분에 돔 페리뇽 빈티지 2009이 더욱 감각적인 인상을 선사합니다.


사진_돔페리뇽 x 요시오카 01.jpg


방패 모양 라벨에 대한 그의 재해석은 리미티드 에디션 박스에서도 만날 수 있습니다. 그의 서명도 함께 말이죠. 그는 “하나의 아이콘인 돔 페리뇽 특유의 코드를 재해석하는 과정은 영감을 주는 즐거운 경험이었습니다”라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사진_돔페리뇽 x 요시오카 03.jpg


도쿠진 요시오카의 2009 빈티지 리미티드 에디션을 비롯해 돔 페리뇽 로제 2005 리미티드 에디션은 서울 및 수도권 주요 백화점과 호텔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가격은 각각 30만원 대와 50만원 대. 


사진_돔페리뇽 x 요시오카 02.jpg



실시간 정보 및 뉴스 공지는 타임포럼 SNS를 통해서 보실 수 있습니다.
타임포럼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TimeforumKorea
타임포럼 인스타그램 --> https://instagram.com/timeforum.co.kr
타임포럼 네이버 --> http://cafe.naver.com/timeforumnaver


Copyright ⓒ 2017 by TIMEFORUM All Rights Reserved
이 게시물은 타임포럼이 자체 제작한 것으로 모든 저작권은 타임포럼에 있습니다.
허가 없이 사진과 원고의 무단복제나 도용은 저작권법(97조5항)에 의해 금지되어 있으며
이를 위반시 법적인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번호 섬네일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 돔 페리뇽의 도쿠진 요시오카 스페셜 패키지 [11] swan212 2017.12.17 5859
117 향기로운 연말을 위한 제안 [10] file swan212 2017.12.17 2184
116 포르나세티의 새로운 돈 조반니 컬렉션 [5] file swan212 2017.12.15 3722
115 몽블랑의 레전드 오브 조디악 독 에디션 [12] file swan212 2017.12.14 2781
114 에스.티.듀퐁의 145주년 기념 휴미더 [9] file swan212 2017.12.14 2213
113 티파니의 새로운 홈 & 액세서리 컬렉션 런칭 [9] file swan212 2017.12.12 2536
112 뱅앤올룹슨의 하이엔드 디지털 라우드스피커 '베오랩 50' [13] file swan212 2017.12.01 2813
111 가을, 겨울을 위한 아우터 제안 [15] file swan212 2017.11.07 3720
110 F/W 시즌의 새로운 슈즈 제안 [12] file swan212 2017.10.30 2062
109 구찌의 남성 러기지 컬렉션 [20] file swan212 2017.10.24 2833
108 에르메네질도 제냐의 제냐 토이즈 컬렉션 [11] file swan212 2017.10.20 3158
107 몽블랑, 사토리얼 어그멘티드 페이퍼(Sartorial Augmented Paper) 출시 [7] file Eno 2017.10.14 2720
106 몽블랑 문화예술 후원자 펜 특별전 개최 @ 평창동 가나아트센터 [9] file Eno 2017.09.22 4239
105 There's Only One - 단 하나의 나, 티파니의 2017년 가을 광고 캠페인 [8] file swan212 2017.08.29 2419
104 뱅앤올룹슨, 베오비전 아방트 75''의 새로운 세대를 출시하다 [20] file swan212 2017.08.22 3629
103 구겨지지 않는 라르디니의 "패커블 슈트" [25] file swan212 2017.08.17 3913
102 COOLING~ 시원한 슈즈 제안 [15] file swan212 2017.08.08 2111
101 혼자서? 혹은 온 가족이 다 함께! 빌브레퀸의 아쥐르 컬렉션 [5] file swan212 2017.08.06 1828
100 여름에 어울리는 티셔츠 스타일 제안 [12] file swan212 2017.08.04 2569
99 몽블랑 작가 에디션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에디션 [28] file Eno 2017.07.31 85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