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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비윙 1093 2009.11.18 21:58

몇달간의 눈팅 끝에, 결국 집사람의 윤허를 얻어 입양한 산토스 100입니다

고수가 아닌 저로선, 이렇게 비싼 시계를 사도 되는지...고민에 빠졌다가도

소유욕을 이길 수 없어, 평생 더 시계 안사기로 결심하고 제대로 된 걸로 구매하였습니다

분양해주신 분도 너무 멋지시고...암튼 잘 만나서 기분도 좋네요

이제 정말 시계는 쳐다도 안보기로 약속했는데, 역시 시계생활은 즐겁군요^-^

콤비라, 실기스는 어쩔수 없는...ㅠ 그래도 스틸과는 뭔가 다른, 이놈만의 매력이 있더라고요

여러분의 의견을 기다리며...이제 정말 손가락만 빨고 있으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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