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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공 조 13784  공감:98  비공감:-59 2015.04.16 12:18

안녕하세요? 회원님들과 운영자분께 인사 올립니다

사이공 조입니다...

지난 일주일간 비추천이 전부 합쳐서 200개이상은 받은것 같아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지금 4월 17일인데 총1000개 정도의 비추천을 받은것 같습니다,-)

이유는 알수 없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비추천 받을만한 댓글이나 포스팅은 하지 않은것 같은데 왜 이렇게 비추천이 달리는지 알수가 없습니다.

(그것도 시간이 지난 오래전의 댓글이나 정성 스럽게 쓴 댓글에 대해서도 전부 비추천을 주셨습니다)

(혹시 제가 올리신 글을 보시고 왜 비추천을 받았는지 느낌을 아시는 분들께서는 제발 제게 쪽지라도 보내주셨으면 합니다..그래야 다음 번에는 그렇게 올리지 않을수 있을것 같아서 입니다-다시한번 부탁드립니다)

그냥 제가 포인트 많고 이쪽 저쪽에 댓글을 단다고해서 그런것 때문에 그러신다면 차라리 쪽지로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남겨주셨으면 합니다

그럼 다음번 부터는 그러지 않도록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타포 가입하고나서 새로운 세계에서 눈을 뜨고 너무나도 마음에 드는 취미와 볼거리를 가지게 되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포인트 모으는 재미에 하루도 빠짐없이 타포에 댓글을 남기고 있고요.

또한 타포의 존재감있는 구성원이 되기위해서 열심히 댓글도 남기고 있습니다.

어떤이유이신지는 모르겠지만 비추천을 누르시게 되면 그동안 정성스럽게 모아왔던 포인트가 하나씩 빠져 나가게 됩니다.

그전에 있던 글들의 비추천에도 마찬가지로 현재의 포인트에서 줄어들게 됩니다.

1000개의 포인트를 올리려면 하루에 25포인트밖에 올라가지 않는 규정으로 인해 하루도 빠짐없이 40일 이상을 댓글을 남겨야 합니다.

글 남겨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포스팅이나 댓글 남기는 것이 쉅지는 않은일입니다.

게다가 제는 베트남이라는 곳에서 거주하고 있어 아이디도 사이공 조 입니다.

이쪽은 인터넷이 한국과는 달라서 한국의 3-4배에 달하는 정성과 시간을 들여서 글을 남기고 포스팅을 올리고 있습니다.

그전에도 회원님들께서 추천과 비추천에 대해서 여러가지 글을 남기셨던것 같은데..

저도 건의 하고자합니다.

비추천의 누르신 분들의 공개나 비추천시 포인트가 빠져나가는 부분을 없애는 것은 그동안의 타포 운영 원칙이 있으니 불가능한 것이겠죠.

그 대안으로 비추천시 하루나 혹은 한달의 상한선을 정하여 주셨으면 어떨까 하는 바램입니다

하루에 최대한 몇개나 한달에 최대한 몇개이상의 포인트가 감소되는 부분을 정해서 말입니다.

포스팅을 올리는 타포인에게도 넓은 마음을 써 주시기를 부탁드리는 마음입니다

열심히 활동하고자하는 마음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너무나도 고생하면서 남긴 정성어린 글인데 이리도 많이 포인트가 줄어드는것을보니 너무나도 속상하네요.

또한 글을 올리는것에 대해서도 자유스러운 글을 올릴수도 없게 되고 겁도 납니다.

글 올리고 나면 추천을 몇개 받았는지가 궁금한 것이 아니라 비추천 몇개 받아서 포인트가 몇개가 줄어들었는지 겁이날 정도입니다.

동호회 활동에 타인을 비방하거나 나쁜말을 하지 않는 행동만 조심하면 포스팅을 올리는 일에 대해서는 

어느정도는 회원분들의 넓은 이해와 관심이 필요하다고 생각도 합니다.

글이 많이 올라오면 올수록 우리의 지식이나 관심도 올라갈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일상 생활에서 못 봐왔던 시계나 물건들을 인터넷 상이지만 볼수있고 평가를 들을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저는 타포 활동이 너무나도 마음에 듭니다.

비추천을 눌러주실때는 상대방의 이런 마음을 한번만 더 생각해 주시고 눌러 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진심으로 부탁드립니다..  꾸벅~~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포스팅에 대한 제 댓글입니다

여기부터는밑의 많은 글들을 달아주신분들에 대한 제 댓글을 미리 퍼왔습니다

많은글에대해서 감사합니다..제가 무엇이 잘못되엇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 이후에는 많은 부분 고치려고 했고 노력했습니다.

하지만 타임포럼에서 다른이의 포스팅을 보려면 포인트 하나가 빠져나가게 됩니다.

그것은 채우기 위해서 나름대로의 댓글을 하나라도 달아야하지요.

그래서 그렇게 했던것 같습니다

나중에 댓글을 많이 달아보시면 아시겠지만 중복 되는 말도 많이 달게 되실겁니다.

제 생각에는 그랬습니다..

댓글을 달아서 포인트를 올리고자하는마음은 타포인 누구라도 같다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여지껏 전 그 포인트를 개인적인 시계판매를 위해서 한번 도 써본적이 없습니다.

다만 제 자신의 만족을 위해서 그랬던것 같습니다.

제가 타포를 제대로 하겠다고 마음먹은 후로는 하루도 빼지않고 타포에 들어와서 많은 글을 보았고.. 짧긴 하지만 글을 달았습니다.

단발적인 글이 아닌 지속적인 댓글을 달았습니다..

이점에 대해서는 제게 기분 나쁘신분들께도 저에대한 타포의 마음을 알아주셧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제 나름대로는 열심히 댓글을 달고 포스팅을 올리면 인정 받을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다른분들에게 이런 관점으로 제가 보였다니 제 짧은 댓글로 인해서 상처 받으신분들께 사과 말씀드립니다.

끝으로 그나마 오랜시간 저의 닉네임을 봐주시고 동정표를 주신 분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자합니다

진심으로 위로가 많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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