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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컬 1265  공감:1  비공감:-1 2020.06.01 16:12
 오늘 씨드웰러를 구하러 롤매장에 갔다가 역시나 허탕을 치고 바로 옆에 있는 블랑팡을 다녀왔어요.
 
"다이빙 할 때는 차고 있던 시계를 빼고 입수하는게 더 번거러워서 다이빙용 워치를 찹니다.
지금은 오메가po를 차고 다이빙 하는 오래되어서 근속 10년 기념으로 새 것 하나 들이려고 하는데 추천해주세요" 하니
 
블랑팡 다이버워치에 대한 멋진 스토리와 다양한 제품에 대해서 설명을 들었습니다.
 
20200601_122206.jpg
 
 
너무 친절히 설명해주시고 시착도 도와주셔서 기억에 남네요.
 
브로셔랑 이것 저것 챙겨주셔서 시계하나 구매한 기분이네요.
 
20200601_124040.jpg20200601_124029.jpg
 
블랑팡 피프티패덤즈 티타늄으로 마음이 좀 기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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