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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르띠에(Cartier)가 홀리데이 시즌을 맞아 서울 청담동 명품 거리에 위치한 까르띠에 메종 청담의 내외관을 화려하게 재단장했습니다. 까르띠에는 매년 연말이 다가오면 전 세계 까르띠에 부티크의 전경 및 내부, 그리고 윈도우 디스플레이를 크리스마스 테마로 장식하는데요. 그래서 이맘때 까르띠에 매장을 방문하면 화려한 조명과 어우러진 다채로운 크리스마스 데코레이션을 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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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까르띠에 메종 청담 전경 © Cartier

올해 까르띠에 메종 청담의 외관은 불어로 '표범'을 뜻하는 까르띠에의 영물 팬더(Panthère)가 특별히 대형 사이즈로 제작되어 마치 메종 청담 건물 옥상을 요염한 자태를 뽐내며 어슬렁거리다가 지상으로 내려오는 듯한 모습을 연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김없이 까르띠에의 상징적인 선물 포장지와 박스를 형상화한 데코레이션이 흩날리듯 퍼져 있어 마치 연말연시 선물을 기다리는 사람들의 설레는 마음을 표현한 것만 같습니다. 팬더는 전방 쇼윈도에서도 요염한 자태를 뽐내며 까르띠에가 엄선한 기프트 셀렉션들을 보듬고 있습니다. 그리고 메종 청담 안으로 들어서면 탑처럼 쌓아 올린 기프트 박스가 장관을 이룹니다. 또한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까지 4개 층마다 거대한 크리스마스 트리를 세워 한층 크리스마스 무드를 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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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까르띠에 오브제 컬렉션 VLappartient © Cartier
팬더 드 까르띠에 트링킷 트레이 등 

한편 매장 곳곳에서는 까르띠에가 지난 11월 12일 론칭한 새로운 오브제(Objects) 컬렉션의 다양한 제품들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까르띠에 오브제 컬렉션은 팬더, 더블 C, 레드 리본 등 메종의 상징적인 디자인 코드를 각종 장식품 및 화병, 트레이, 스노우글로브, 크리스마스 오너먼트, 베이비 용품, 게임 용품 등 다양한 제품군을 통해 선보이고 있습니다(>> 관련 뉴스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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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까르띠에 오브제 컬렉션 VLappartient © Cartier
디아볼로 드 까르띠에 키링, 카드 홀더, 뮤직 박스 등
 
크리스마스 데코레이션을 마친 까르띠에 메종 청담은 명실공히 청담동 명품 거리의 랜드마크다운 강렬한 존재감을 뽐내고 있습니다. 인근 지나칠 일 있는 분이라면 까르띠에 메종 청담에 자연스레 눈길이 갈 것입니다. 코로나19 팬데믹의 여파로 어느 해보다 다사다난했던 2020년을 갈무리하며 사랑하는 사람을 위한 값진 선물을 찾는 분들에게도 특별한 쇼핑 경험을 제공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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