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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 & W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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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 주얼러에서 파인 워치메이킹 분야까지 광범위하게 아우르는 까르띠에(Cartier)의 워치스 앤 원더스 2015 리포트입니다. 


까르띠에는 올초 SIHH서 대대적으로 런칭한 끌레 드 까르띠에(Clé de Cartier)의 테마를 이번 워치스 앤 원더스에까지 이어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 까르띠에 SIHH 2015 리포트 참조: https://www.timeforum.co.kr/SIHH/12169126


전시장(부스) 곳곳마다 끌레 드 까르띠에 대표 모델은 물론 3D 홀로그램 영상을 덧입혀 

마치 시계와 영상이 일체를 이룬 듯한 예술적인 느낌의 스페셜 쇼케이스도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더불어 발표 신제품 역시 끌레 드 까르띠에 라인에 몇 종류의 새 베리에이션을 추가해 컬렉션을 한층 풍성하게 하고 있습니다.


신제품 소개에 앞서 부스 내부부터 함께 보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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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 가장 안쪽에는 라쇼드퐁 매뉴팩처를 옮겨논 듯한 별도의 공간을 마련하고 관람객들에게 무브먼트 분해 조립 체험도 제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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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초 SIHH서 큰 화제를 모은 크래쉬 스켈레톤 워치만을 위한 별도의 테마 부스도 마련되었습니다. 


1967년 사고로 외형이 손상된 고객의 한 시계를 수리하다가 영감을 얻어 탄생한 최초의 크래쉬 시계서부터 

이를 현대적으로 계승한 2015년형 크래쉬 스켈레톤 워치까지의 여정을 보여주는 관련 영상과 함께, 

크래쉬 스켈레톤 워치의 무브먼트를 보여주는 대형 모형, 무브먼트 분해 모습도 볼 수 있었습니다. 


왕의 주얼러의 격을 느낄 수 있는 하이 주얼리 시계도 몇 점 감상하시지요. 

이런 행사가 아니면 볼 기회가 거의 없는 시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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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SIHH에서 첫 선을 보인 발롱 블루 바이브레이팅 세팅 워치. 

다이얼의 다이아몬드가 약간의 움직임에도 그 이름처럼 파르르 '진동하는' 독창적인 세팅 기술력이 돋보이는 모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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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적으로 똬리를 튼 뱀(코브라?)의 모습을 형상화한 하이 주얼리 스네이크 데코 워치입니다. 단 한 점 제작된 유니크 피스입니다. 

화이트 골드 바탕에 9개의 쿠션컷 옐로우 사파이어와 오렌지, 옐로우 화이트 컬러의 브릴리언트컷 다이아몬드를 외관 전체에 세팅해 화려함의 극치를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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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퍼플 하이 주얼리 시크릿 아워 워치입니다. 역시나 단 한 점 제작된 유니크 피스 모델입니다. 

이름 그대로 다이얼을 가릴 수 있는 형태의 시계이며, 전면에 62.84 캐럿의 쿠션형 각면 애머시스트 1개를, 

브레이슬릿에는 오닉스 비즈와 다이아몬드을 이색적으로 세팅해 독특한 매력을 더합니다. 



끌레 드 까르띠에 미스터리 아워 

Clé de Cartier Mysterious H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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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이어 크리스탈 사이에 시침과 분침이 마치 부유하는 듯한 설계의 미스터리 클락(Mystery clock)은 까르띠에 아카이브에 있어 매우 상징적인 유산입니다. 


미스터리 클락은 당시 까르띠에의 경영자이자 디자이너였던 루이 까르띠에(Louis Cartier)와 시계제작자인 모리스 쿠에(Maurice Coüet)의 협업으로 1912년 탄생했습니다. 

핸즈가 무브먼트와의 연결 부분이 없이 글라스 사이로 떠 있는 듯한 독창적인 형태로 등장과 동시에 큰 주목을 받았고 이내 까르띠에를 대표하는 시계로 자리매김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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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4년 제작된 '모델 A 미스터리 클락(Model A Mystery Clock)' by Cartier Paris.

락 크리스탈과 케이스 프레임에는 플래티넘과 골드 소재를 사용했으며, 화이트 마노 받침대를 더했습니다. 

 


까르띠에는 이렇듯 1912년부터 다양한 미스터리 클락을 선보여왔으며, 2013년에는 이를 손목시계 형태로 응용한 

미스터리 아워와 미스터리 더블 플라잉 투르비용 모델을 출시해 브랜드의 유산을 창의적으로 계승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올해는 새롭게 런칭한 끌레 드 까르띠에 라인에 첫 파인 워치메이킹 버전인 미스터리 아워 모델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전 미스터리 아워 모델과도 달리 다이얼 일부를 스켈레톤 처리하고 인덱스 컬러로 블루를 사용해 한층 특색 있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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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레 드 까르띠에 미스터리 아워 워치는 직경 41mm 팔라듐 케이스와 핑크 골드 케이스 두 가지 버전으로 선보이고 있습니다.


무브먼트는 기존 미스터리 아워에 탑재되온 인하우스 수동 9981 MC 칼리버를 사용했습니다. 4헤르츠 진동에 48시간의 파워리저브를 갖습니다. 


참고로, 미스터리 아워 워치 구동의 비밀은 톱 브릿지 하단에 감춰진 휠에 있습니다. 

미스터리 아워의 신비를 깨트릴까봐 ㅋ 어디까지 자세히 설명을 드려야 할지 고민 아닌 고민이 됩니다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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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스터리 아워 워치를 비롯한 여러 파인 워치메이킹 컬렉션 시계들의 까다로운 메커니즘을 설명하기 위해, 

까르띠에의 파인 워치메이킹 부서 디렉터(수장)인 캐롤 포레스티에-카사피(Carole Forestier-Kasapi)가 직접 프레젠테이션에 참여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그저 인상좋은 아줌마처럼 보이시지만 이 분의 두뇌에서 미닛 리피터 플라잉 투르비용, 아스트로레귤레이터, 아이디 원, 아이디 투 등 수많은 걸작들이 탄생했습니다. 



미스터리 아워 워치의 구동 원리를 어느 정도는 알고 있었습니다만, 이번에 캐롤 포레스티에-카사피 씨의 자세한 프레젠테이션을 듣고서야 확실하게 알 수 있었습니다. 


이해를 돕기 위해 부연하자면, 시침과 분침이 둥둥 떠 있는 듯한 사파이어 크리스탈 디스크는 하나가 아닌 두개이고 서로 포개져 있습니다. 

또한 각 사파이어 디스크 테두리에는 별도의 휠이 에둘러 있고 이 두 휠은 각각의 기어트레인과 맞물려 중앙의 시분침 역시 함께 움직일 수 있는 것입니다.


구조를 이해하면 어찌 보면 간단한데, 시계 외관 및 무브먼트 상으로는 드러나지 않는 부분이다 보니 막연히 더욱 신비롭게 느껴지는 듯 합니다. 

물론 그게 미스터리 아워 워치만의 매력이기도 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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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의 로통드 드 까르띠에 미스터리 아워 워치와 비교했을 때, 케이스 형태만 달라졌을 뿐인데도 완전히 새로운 종류의 시계를 보는 느낌입니다. 

원형과 쿠션형이 결합된 끌레 드 까르띠에 특유의 케이스 형태와도 상성이 좋아 보이며, 오픈 워크 처리한 다이얼과도 어우러져 더욱 개성적입니다. 


41mm 케이스는 실제 착용시에는 좀더 커보이는 효과가 있으며, 끝으로 오므러지는 듯한 케이스 형태상 폭이 좁은 스트랩도 호불호가 조금 갈릴 부분입니다. 


어찌됐든, 올초 신규 런칭한 끌레 드 까르띠에 라인에 벌써 첫 파인 워치메이킹 모델이 추가되었다는 것은 

끌레 드 까르띠에 컬렉션을 앞으로도 더욱 강화하겠다는 확실한 제스처임에 틀림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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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 주얼리 버전의 끌레 드 까르띠에 미스터리 아워 워치도 볼 수 있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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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 아워 버전은 아니지만, 기본 끌레 드 까르띠에 라인에도 하이 주얼리 모델을 볼 수 있었습니다. 

보시다시피 케이스는 물론 다이얼까지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현장에서도 엄청난 블링함을 자랑했습니다. 


끌레 드 까르띠에 기본 오토매틱 라인을 보신 김에 최근 새롭게 추가된 베리에이션 모델도 함께 보시겠습니다. 



끌레 드 까르띠에 핑크 골드 & 스틸 투톤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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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 케이스로만 출시된 끌레 드 까르띠에 라인에 얼마 전 스틸 & 핑크 골드 투톤 베리에이션이 새롭게 추가되었습니다. 


- 관련 TF 뉴스 참조: https://www.timeforum.co.kr/NEWSNINFORMATION/13184105

 

사이즈는 31, 35, 40mm 3종류로 나뉘며, 가장 작은 31mm 모델만 솔리드 케이스백이고, 

나머지는 사파이어 크리스탈 케이스백을 사용해 무브먼트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콤비 버전이 나왔다는 것은 향후 스틸 베리에이션이 이어질 것임을 예견하는 일종의 수순이라고 볼 수 있는데요. 

지금의 콤비 모델은 물론 향후 추가될 전체 스틸 버전은 가격적인 메리트까지 있어서 산토스, 탱크, 발롱 블루의 뒤를 잇는 새로운 베스트셀러의 탄생을 예고합니다. 


끌레 드 까르띠에 모든 제품에는 새롭게 개발한 인하우스 자동 1847 MC 칼리버를 탑재했습니다. 



끌레 드 까르띠에 플라잉 투르비용 

Clé de Cartier Flying Tourbill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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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Pre-W&W 뉴스를 통해 먼저 소개해 드린 끌레 드 까르띠에 플라잉 투르비용 모델도 볼 수 있었습니다. 


- 관련 뉴스 참조: https://www.timeforum.co.kr/WATCHESandWONDERS/133374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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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르띠에가 수년 전 처음으로 푸와송 드 제네브, 즉 제네바 홀마크를 받은 인하우스 수동 9452 MC 칼리버를 탑재해 

파인 워치메이킹 컬렉션의 상징적인 의미까지 더하고 있습니다. 시간당 3헤르츠 진동하며, 파워리저브는 50시간. 


직경 35mm 화이트 골드 케이스에 전체 478개(3.56 캐럿)의 브릴리언트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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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보실 노벨티는 블루 기요셰 에나멜 다이얼이 멋스러운 3종류의 파인 워치메이킹 모델을 세트로 묶은 그야말로 컬렉터용 리미티드 에디션입니다. 


개별 판매가 아닌 3점을 함께 판매하며 위 사진 보시는 것처럼 블랙 래커 처리된 마호가니 스페셜 박스 안에 담겨 판매됩니다. 단 5세트 한정! 


기존 모델에서 다이얼만 변주한 형태이지만, 각각의 모델에 관한 간단한 설명을 덧붙입니다. 

 


로통드 드 까르띠에 미스터리 더블 투르비용 

Rotonde de Cartier Mysterious Double Tourbill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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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첫선을 보인 미스터리 더블 플라잉 투르비용의 외관을 그대로 이어가고 있습니다. 


왜 '더블 플라잉 투르비용'이란 이름을 붙였는고 하면, 플라잉 투르비용 케이지가 1분에 한번씩 회전하면서, 

동시에 5분에 한번씩 투르비용 케이지 외곽 즉 6시 방향에 위치한 사파이어 크리스탈 디스크를 한바퀴 돌기 때문입니다. 


즉 까르띠에식 더블 플라잉 투르비용은 예거 르쿨트르나 그뤼벨 포시 같은 타 메이커의 다축 투르비용과는 접근 방식 자체가 다릅니다(어찌 보면 트리키한 표현이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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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경 45mm 플래티넘 케이스로 제작되었으며, 무브먼트는 제네바 홀마크를 받은 인하우스 수동 9454 칼리버를 탑재했습니다. 

총 242개 부품으로 구성된 9454 칼리버는 시간당 21,600회(3헤르츠) 진동하며, 52시간의 파워리저브를 갖습니다. 



로통드 드 까르띠에 미닛 리피터 플라잉 투르비용 

Rotonde de Cartier Minute Repeater Flying Tourbill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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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르띠에의 파인 워치메이킹 기술력이 농익기 시작했음을 보여준 기존 미닛 리피터 플라잉 투르비용의 에나멜 다이얼 버전입니다. 

그런데 다이얼 디테일만 변화를 준게 아니라 케이스 소재도 골드가 아닌 티타늄입니다. 스트라이킹 사운드의 더욱 선명한 공명을 위한 선택인데요. 


직경 45mm 티타늄 케이스를 전체 하이 폴리싱 마감했습니다. 티타늄은 폴리싱 처리가 스틸이나 골드에 비해 훨씬 까다롭습니다.  


푸시 버튼 방식으로 미닛 리피터 기능을 간편하게 작동시킬 수 있으며, 

다이얼 전면에 공과 해머를 노출시킨 점도 미닛 리피터 플라잉 투르비용 칼리버 모델만의 개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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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 컴플리케이션 시계인 만큼 무브먼트 부품수만도 총 447개가 사용되었으며, 

무브먼트 직경이 39.5mm 달할 정도이기 때문에 케이스 크기는 어쩔 수 없는 부분입니다. 3헤르츠 진동하며, 파워리저브는 50시간. 


미닛 리피터 기능의 시계지만 로통드 드 까르띠에 미닛 리피터 플라잉 투르비용 워치는 30m의 생활 방수도 지원합니다. 



로통드 드 까르띠에 아스트로깔랑데르 

Rotonde de Cartier Astrocalendai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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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첫선을 보였을 때 많은 화제를 모은 로통드 드 까르띠에 아스트로깔랑드르를 새롭게 다시 선보입니다. 


퍼페추얼 캘린더 기능을 시계 업계 최초로 3차원 계단식 원형 극장 형태로 보여주며 특유의 직관적인 디스플레이가 시계의 개성을 완성 짓는데요. 

그리고 중앙에 원미닛 플라잉 투르비용까지 더했습니다. 각각의 기능들을 별도의 코렉터 없이 하나의 크라운으로 세팅할 수 있는 점도 장점입니다. 


이 모델 역시 직경 45mm의 플래티넘 소재 케이스로 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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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브먼트는 제네바 홀마크를 받은 인하우스 자동 9459 MC 칼리버를 탑재했습니다. 

총 342개 부품이 사용되었으며, 3헤르츠 진동, 50시간 파워리저브를 갖습니다. 


지금까지 보신 로통드 드 까르띠에 미스터리 더블 투르비용, 로통드 드 까르띠에 미닛 리피터 플라잉 투르비용, 로통드 드 까르띠에 아스트로깔랑데르에 사용된 

블루 기요셰 에나멜 다이얼은 전부 스위스 라쇼드퐁 외곽에 위치한 까르띠에가 직접 운영 관리하는 메티에 다르 스페셜 공방에서 완성한 것으로 

최고의 기술력을 대변하는 파인 워치메이킹에 예술성을 담은 메티에 다르 테크닉을 접목시켰다는 점에서 까르띠에의 또다른 방향성을 보여줍니다. 



하이 주얼리 잉카 워치 

High Jewellery Inca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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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형과 이름에서 유추할 수 있듯 잉카 제국의 피라미드에서 영감을 얻은 하이 주얼리 유니크 피스입니다. 


특유의 기하학적인 패턴과 다이아몬드와 오닉스를 층층이 번갈아 세팅한 점도 눈길을 끕니다. 

이러한 종류의 유니크 피스는 사실 판매 목적에 앞서 하이 주얼러로서의 까르띠에의 장기를 홍보하는 효과도 있다 하겠습니다. 



하이 주얼리 크리스탈린 워치 & 하이 주얼리 고이노보리 시크릿 워치 

High Jewellery Cristallin Watch & High Jewellery Koinobori Secret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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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 주얼리 크리스탈린 워치(사진 좌측)와 하이 주얼리 고이노보리 시크릿 워치(사진 우측 모델) 입니다. 둘 다 한 점씩만 제작된 유니크 피스이고요. 


하이 주얼리 크리스탈린 워치의 경우 화이트 골드 프레임 안에 락 크리스탈 원석을 프리즘 형태로 깎아 다이얼 전면을 감싸는 소재로 사용했으며, 

케이스 및 브레이슬릿, 다이얼까지 풀 파베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눈부신 화려함을 선사합니다. 


그 옆의 하이 주얼리 고이노보리 시크릿 워치는 물살의 흐름을 역동적으로 묘사한 일본의 한 전통 회화에서 착안한 것으로 

화이트 골드 프레임과 다이아몬드로는 흐르는 물결을, 모잠비크산 각면 루비 16개로는 강물을 헤엄치는 잉어를 묘사했다고 합니다. 


고전적인 시크릿 워치 형태로 전면의 덮개를 열어 시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덮개를 내리면 유명 배우의 이브닝 드레스 차림에 어울릴 만한 하이 주얼리 뱅글 형태가 되고요. 


하이 주얼리 고이노보리 시크릿 워치 한 점을 제작하기 위해 무려 1,000 시간 정도가 소요됐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까르띠에의 워치스 앤 원더스 2015 리포트 였습니다. 





마지막으로는 타임포럼이 직접 촬영한 워치스 앤 원더스 2015 현장 스케치와 주요 신제품을 보기 좋게 편집한 동영상도 함께 감상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리포트를 다 확인할 여유가 없는 분이라면 2분 남짓의 해당 동영상을 보시면 쉽게 올해 까르띠에의 워치스 앤 원더스 경향을 한눈에 파악하실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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