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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 268  공감:6 2024.06.11 00:48

 

안녕하세요 영구입니다.

 

 

파네동은 언제나 활기찬거같아요 

 

그래도 틈틈히 포럼글을 읽으며 혼자서 스피릿을 키우고있는 영구입니다.

 

갑자기 일이생겨 와이프와 아이와 함께 여행을가게되었는데요

 

이번여행은 정말 많은걸 느끼고 생각한 여행인거같아요

 

 

 

 

 

아이가 크니 이젠 와이프와 둘이서 근처에 산책도 나오고... 거의 몇년만에 혼자서 맥주한잔도 하고....

 

 

 

 

제여행에는 언제나 빠지지 않는 크로스샷이 나오죠.... 

 

587은 정말 제가 좋아하는분한테 부탁해서 저하고의 인연이 시작되었는대요 이 587을 차면 항상 여행을 많이 가더라고요 

 

제가 정말 좋아하는 팜중 하나입니다. 

 

 

 

걷다가... 에반게리온의 열차소리가.... 나서 반가운 마음에.... 한장

 

 

 

엄청 큰 건담도 보고요 

 

 

 

전아이와 만다라케  망고소고 지브리 빅카매라 등등해서 신나게 돌아다녔는대요 ....

 

평소에 파네동 쿨님이 포터가방을 종종 구해주셨는데요  

 

쿨님이 포터매장가보라고 해서 갔는데... 와이프가 가방을 가지고 싶어하는거 같아서 선물로 사주었습니다. 

 

좋아서 택도 뜯지 않고 다니는거 보니 왜이리 웃음이 나는지... 죽을때까지 맨다고 하던데....

 

꼭 제가 이시계 평생 가지고 간다 라고 말한게 생각이 나더라고요 ㅋㅋㅋ

 

 

 

 

 

아침 일찍 산책을 하다 배가고파서 라면가계에서 라면도 혼자먹고... 라면가계가 굉장히 크더라고요 ...

 

시계를 너무 좋아해서 하루에 몇시간동안 시계만 볼때도 많았는데...  지금은 뭐가 그리 정신없이 바쁜지....

 

예전에 스트랩 만들었던 시절로 잠깐 돌아도 가고 싶내요 

 

 

 

이른시간의 공원은 정말 너무 한적하고 좋더라고요 

 

전 일본은 이른시간에 신사나. 공원, 성터 같은곳을가고 점심부터는 쇼핑몰을 위주로 다니는데... 이번여행은 일정이 잘 맞은거 같아요

 

 

 

거의 첫차를 타고 혼자서 아이와 갈곳을 미리 답습도 할겸... 홀로 떠나 봅니다. 

 

 

 

에반게리온에서 나올듯한 지하철... 일본애니를 좋아해서 그런지 ... 

 

 

 

 

 

사람이 거의 없는 신사.... 

 

 

 

 

참 조용하고 산책하기 좋은 곳이 였던거 같습니다. 

 

 

 

주변조경에 관심이 많아서 한번 훌터보고 나왔습니다. 

 

제생각에 진정한 조경의 끝은....  세월인거 같아요.... 

 

다음에는 아이와 함께 올만한 곳인거 같더라고요 

 

 

근처 해변에도 가봤는데요 ... 그냥 벡스코 온느낌 이 많이들었습니다. 

 

아이와 함께오면 퍼지겠더라고요 ㅜㅜ 

 

 

마지막으로 와이프와 커플샷 

 

짧은 일정이 였지만 이번에 제 개인적으로 많은걸 느끼고 온 여행인거같아서 의미가 있었던거 같아요 

 

요즘 머리도 복잡하고 신경쓰는일도 많았는데요 ... 간만에 스트레스를 확풀고 올수 있어서 너무 좋았던거같아요

 

아이도 언어의 장벽을 느끼는지 외국어 공부를 하고 싶다고 하는데... 이런기회를 자주 만들어 줘야할꺼같아요 

 

회원여러분들도 한주 활기차게 보내시고요 

 

오늘 하루도 화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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