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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WC의 서울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부티크가 리뉴얼 공사를 마치고 오늘(3월 31일) 재오픈했습니다. 현대 무역센터점 부티크는 2009년 국내 최초로 문을 연 IWC 직영 부티크라는 상징성을 자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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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WC 현대 무역센터점 부티크는 이번 리뉴얼을 통해 다크 브라운, 화이트, 그레이 컬러의 조화로 보다 고급스럽고 아늑한 느낌을 주는 공간으로 거듭났습니다. 특히 매장 외부 윈도우에 국내 IWC 부티크 최초로 바닥에서 천장까지 이어지는 디스플레이 툴이 사용되었는데, 이는 전 세계적으로 IWC 플래그쉽 스토어에만 적용되는 특별한 디스플레이 형태라고 합니다. 해당 디스플레이 툴은 IWC를 상징하는 역사적인 모델 중 하나인 빅 파일럿 워치(Big Pilot's Watch)의 이미지로 장식돼 었습니다. 올해가 마침 또 '파일럿 워치의 해'이기 때문에 오는 4월 7일 개막하는 워치스앤원더스 제네바(Watches and Wonders Geneva 2021)에서 공개할 파일럿 워치 신제품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는 효과도 선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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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매장 안으로 들어서면 더블 문 페이즈 디스플레이와 4자리 연도 디스플레이가 어우러진 IWC의 대표적인 인하우스 자동 퍼페추얼 캘린더 칼리버 52610의 대형 사이즈 모형이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그리고 IWC의 6가지 메인 컬렉션과 관련한 풍부한 스토리를 담은 책자들이 꽂힌 라이브러리 섹션을 지나치면 부티크 가장 안쪽에는 고객들이 보다 아늑하고 친근한 분위기 속에서 시계를 감상할 수 있도록 IWC 카페 혹은 바처럼 꾸민 프라이빗 라운지 공간이 마련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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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해 IWC 코리아 관계자는 "IWC 부티크는 단순히 제품만을 전시 및 판매하는 공간이 아닌, IWC의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각 컬렉션에 얽힌 스토리, 그리고 IWC가 전달하고자 하는 가치를 직접 느끼고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이라며, "새롭게 단장한 IWC 현대 무역센터점 부티크에서는 IWC 만이 선사할 수 있는 우수한 고객 경험은 물론 IWC의 정신 및 철학, 고객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근처에 회사가 위치한 IWC 팬이라면 새롭게 리뉴얼 오픈한 IWC 현대 무역센터점 부티크(Tel. 02-3467-8462)를 언제 시간되실 때 한 번 방문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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